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언니 유투브 보니까...

너튜브 조회수 : 11,519
작성일 : 2019-07-20 18:38:43
엄청 기쎄고. 사업해도 알맞겠고. 집에 가만있으면 답답해서 못견디실 체질..

흔하지 않은 태양인 같네요.

샤넬을 다이소가듯 가는게 부럽네요 ㅋ

한달에 5천이상이 생활비인가...
IP : 221.163.xxx.11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이상일걸요
    '19.7.20 7:02 PM (122.37.xxx.188)

    스커트가 700짜리던데...

    명품 본사로 오더하고
    명품관에 프라이빗 쇼퍼가 붙어서
    프라이빗룸에서 맞춤 쇼핑하는데
    거침없고 재미있어요.

    명품에 목맨 느낌이 없는게 좋던데요.

    당당히 번돈 쓰는거면 멋지죠

  • 2. 삼천원
    '19.7.20 7:2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제 생각이 고루할지 모르나 샤넬이 한두푼이 아니고 비정상적인 소비는 비정상적인 수입이 있어서에요.
    그걸 내 보이는것도 요상하고요.

  • 3. 부자들
    '19.7.20 7:40 PM (117.111.xxx.175)

    부자들은 써야죠
    강남에 그 많은 건물 다 주인있잖아요

    임대수입 있고 남편사업 잘 나가면 그정도 펑펑 써도
    남는 거겠죠

  • 4. 그분
    '19.7.20 7:47 PM (125.177.xxx.105)

    다른건 몰라도 매장에서 고객이랍시고 갑질하지 않는것 같아요
    점원에게 반말하지 않고 잘 대해줘서 점원들에게도 인기 있는것 같더라구요

  • 5. ..
    '19.7.20 7:49 PM (175.223.xxx.86)

    그정도 쓴다면 한달 생활비가 최소 오천이겠네요 명품값만 해서 몇천씩 쓴다면요

  • 6. 모모
    '19.7.20 7:54 PM (180.68.xxx.107)

    생활비 거의가
    명품값이겠던데요

  • 7. ㅇㅇㅇ
    '19.7.20 7:55 PM (39.7.xxx.46) - 삭제된댓글

    명품은 관심도 없거니와
    인스타녀들이 허구헛날 보여주던거라
    새로울게 없는데

    그집 잔디마당이 환상입디다
    얼핏 보여지는 모습인데
    그거보고 정말 다 가졌구나싶더라구요

  • 8. 삼천원
    '19.7.20 7:5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예전 주간지보니 월 수입이 십억대인 임대인이 나오대요. 그런사람이라면 사넬이 다이소같긴 하겠어요. 그런데 극히극히 드물고 소비행태는 커녕 생활자체를 노출하지않거든요. 월수 몇 억대인 사업가, 변호사..분단위로 살아요. 저 수억버는 것같은 아주머니가 왜 유튜브로 대리체험해주는지, 꾸밈없게 사는걸 커밍아웃하는지 모르겠지만 기묘하긴해요

  • 9. 강남에
    '19.7.20 8:03 PM (87.164.xxx.117)

    건물 한 채 있으면 한달에 1억 생활비로 쓸 수 있겠죠.
    유튭은 아들이 원해서 한다는데요?
    늦둥이 아들 위해 뭘 못해주겠어요?

  • 10. 저렇게
    '19.7.20 8:22 PM (219.254.xxx.109) - 삭제된댓글

    그래 이상하게 나이가 많아보이는데 아들이 어리다 했어요..방송에 나오는 느낌은 오십대 초반 같던데 맞나요? 체격도 있고 지방 어디 시골출신 부자 뭐 그런건 아닌가요? 체격이 진짜 한국식으로 잘 먹어서 찐 살 같던데.힘도 있어보이고.아무튼 뭔가 컨츄리 스타일로 재미나게 사는데 돈은 많아..그래서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거 아닐까요? 얌체짓 하고 그런건 없어보이던데..

  • 11. ㅕㅕㅕ
    '19.7.20 8:23 PM (219.254.xxx.109)

    그래 이상하게 나이가 많아보이는데 아들이 어리다 했어요..방송에 나오는 느낌은 오십대 초반 같던데 맞나요? 체격도 있고 지방 어디 시골출신 부자 뭐 그런건 아닌가요? 체격이 진짜 한국식으로 잘 먹어서 찐 살 같던데.힘도 있어보이고.아무튼 뭔가 컨츄리 스타일로 재미나게 사는데 돈은 많아..그런컨셉이라그래서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거 아닐까요? 얌체짓 하고 그런건 없어보이던데..

  • 12. 저도
    '19.7.20 8:52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봤어요
    재미는 있어요
    그런데 솔직이 졸부 느낌은 강하더군요
    칼국수에 조미료육수만 넣고 끓이는데 ㅎㅎㅎ
    그래도 소탈하고 마음씨 좋은 아줌마 컨셉이라 ㅋ

  • 13. 윗분
    '19.7.20 9:20 PM (61.254.xxx.107)

    틀렸어요 자기 생각보다 나이 어리다 했어요 .사십대 초중반일것 같던데요. 아들이 초등 저학년이고.

  • 14.
    '19.7.20 9:38 PM (182.212.xxx.180)

    몸매 괜찬턴데요 다리도 이쁘고
    가족들이 서로 생각하고 챙겨주던데
    전그점이 젤부러웠어요 ~

  • 15. wi
    '19.7.20 9:45 PM (116.40.xxx.43)

    보는 여자들윽 저 왕언니 시녀들인 듯...
    왜 보나요?
    대리 만족?
    보는 여자들 한심하다.

  • 16. ..
    '19.7.20 9:49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사십대후반인듯 하구요. 아들 위에 딸 두명있고 한명은 고등학교 졸입?한듯. 왕언니 영상 쫙훑어봤어요. 재미는 있네요

  • 17. ..
    '19.7.20 9:50 PM (223.38.xxx.90)

    사십대후반인듯 하구요. 아들 위에 딸 두명있고 한명은 고등학교 졸업?한듯. 왕언니 영상 쫙훑어봤어요. 친근한게 재미는 있네요.

  • 18. 뭐랄까
    '19.7.20 9:59 PM (110.70.xxx.186) - 삭제된댓글

    돈쓰은 규모가 달라서 그렇지
    몸매나 식성이나 말하는건 진짜 서민스럽지 않나요 ㅎ
    보고있으면 명품매장가서 옷이나 가방 사는것도
    내가 다이소에서 물건사듯하던데 저래야 명품을 편히 걸치지 싶고 ㅎㅎ
    아무튼 돈쓰는 것도 부럽고 주위에 그렇게 편하게 돈쓰는 사람은 본적이 없어서 정말 신기해요.ㅎ

  • 19. ..
    '19.7.20 10:11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지난 번에도 글 올라와서 지금 봤는데
    그거 왜 보는지 궁금
    말투도 귀에 안 들어오고
    재미도 없고 샤넬 보여주는 옷, 신발 예쁘지도 않고
    그저 명품 사면 신기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회원이 10만이겠져

  • 20. 치유
    '19.7.20 10:29 PM (5.181.xxx.183)

    호불호를 떠나 최소 왕언니는 진짜 같네요. 인스타나 유튜브나 쥐뿔도 없으면서 금수저인척 허세떠는 근본없는 룸출신 보부상들이 천지삐까리인데...
    인스타 럭셔리들은 다 거지라던 분..
    알고보니 그러는 자기가 젤 그지 ㅋ

  • 21. ..
    '19.7.21 12:54 AM (1.227.xxx.100)

    저도 남의 유투브 안보는데 여기서 화제되서 함 가봤거든요 딸이 스무살이고 아들이 초등 고학년온데 나이가 많지않다고 본인입으로말했으니 사십대중반일듯해요 저도 말투땜에 오십대인줄알았거든요 성격도좋고 자식들하고 사이도좋고원만하고 화목하고 그런게참 좋아보이더라고요 왜 이사람이 화제가됐나 하고 다른 명붐쇼핑족들 영상 몇개를 봤더니 이십대아가씨들이 엄청호들갑떨면서 (예를들면 치유의옷장 ) 박스열어구경시켜주는데 보통 영상들이 20분대더군요 설명도지루하고 불필요하구요 근데 왕언니는 잛은건 3봔짜리도있고 5분짜리도있으면서 친근한 몸매로 직접 코디해서 입은모습보여주는데 전 웃기고재미나더라고요 이십대 쇼핑한아가씨들 영상보면 다들그냥 앉아서 잡담만 엄청해서 재미없던데 자기몸이 모델아닌거안다~하면서도 자신감있게 보여주니 시원스럽고 유머가있어ㅡ좋더라고요

  • 22. ㅡㅡ
    '19.9.21 12:18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옷은 명품 입는데.
    살림살이..그릇등은 싸구려 쓰던데요~~
    그냥 명품옷이나 자기 치장을 좋아하는 듯.
    잘난척 안하고 사투리 때문에 인기폭발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996 (수정)카뱅 역효과? 성공했다는분 있네요! 22 .... 2019/07/22 3,592
953995 수영영법중에요 질문이요 12 수영 2019/07/22 1,253
953994 생리때 스피닝 안좋겠죠? 1 ㅡㅡ 2019/07/22 4,078
953993 민형사 소송중에 있습니다 3 ㅇㅇ 2019/07/22 1,248
953992 추경예산 국민펀드 청원 : 16,500 7 서명 2019/07/22 612
953991 어린이집 조리사3시간60만 어때요? 22 어린이집 2019/07/22 4,839
953990 아베선조가 조선인이라는데 11 ... 2019/07/22 1,781
953989 중학생 아이가 탈색하고 싶다는데요 14 .. 2019/07/22 3,271
953988 공기업 다니는 분 질문입니다. 공기업은 호봉제가 아닌가요? 3 ㅇㅇ 2019/07/22 2,081
953987 철없는 남편...어떻게 해야할까요. 10 힘들어 2019/07/22 3,190
953986 일본, 아이들 갑상선암 증가하고 있다네요 12 방사능 2019/07/22 3,215
953985 카뱅 거의 사기수준이네요 16 ... 2019/07/22 6,717
953984 이효성 방통위원장, 청와대에 사의 표명 11 ㅇㅇ 2019/07/22 1,805
953983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푸하하 2019/07/22 8,129
953982 너무싫은 사장 6 참기힘듦 2019/07/22 1,289
953981 많이 놀랐을때 한의원 가보신분 있으세요? 6 효과 2019/07/22 2,222
953980 유튜브에서 거여동 밀실살인사건.. 5 .. 2019/07/22 2,782
953979 내과 전공의가 소아과 진료 볼 수 있나요? 3 네즈 2019/07/22 1,140
953978 저 마라칸 먹고 진짜 토... 3 ㅜㅜ 2019/07/22 2,007
953977 이런 말 반복하는 친언니.......이젠 싫어집니다 28 ........ 2019/07/22 16,142
953976 진도개에게 물렸던 말티즈요 ^^ 11 한가한오후 2019/07/22 2,178
953975 헤어스타일 변덕이 너무 심해요 1 ㅇㅇ 2019/07/22 752
953974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 성립 8 펀글 2019/07/22 8,706
953973 부산 광안리 전망좋고 맛있는횟집 1 ㅇㅇ 2019/07/22 909
953972 세상에 이런일이 다 있네요 2 뉴스 2019/07/22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