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나 관상 볼까요?

? 조회수 : 5,527
작성일 : 2019-07-20 18:13:11
사주나 관상 보고 싶은데 뭔소리 들을지 무서워서 아예 이 마음을 없애야 되나 싶습니다.
충고 좀 해 주세요.
IP : 211.55.xxx.21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지마세요
    '19.7.20 6:14 PM (147.47.xxx.139)

    이런 것 조차 게시판에 올리는 멘탈이면 그냥 보지 마세요.

  • 2. 원글
    '19.7.20 6:18 PM (211.55.xxx.212)

    그런가요.
    정말 무섭고 그렇네요.
    단호한 말씀,강멘탈 부럽습니다.

  • 3. 그돈으로
    '19.7.20 6:19 PM (221.148.xxx.14)

    로또사세요
    확률은 이거나 그거나

  • 4. 원글
    '19.7.20 6:20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사주나 관상이 그만큼 쓰잘데기 없다는 말씀이네요..

  • 5. 쓰잘데기
    '19.7.20 6:25 PM (221.140.xxx.203) - 삭제된댓글

    없다기보다는
    무슨 말 들으면 계속 곱씹을것같아서 그러지요.
    좋게 잘 풀어주는 실력자 만나면 최상이지만
    혹시 이상한 이야기듣거나 괜히 멘탈 약해지는 이야기들으면 긁어부스럼이라는거지요.

  • 6. 원글
    '19.7.20 6:26 PM (211.55.xxx.212)

    힘들어 죽겠어서 진짜 용한 데가 있으려나 싶고 물을 데도 없으면서 별 생각 다 하고 있어요.

  • 7. 첫댓
    '19.7.20 6:26 PM (147.47.xxx.139)

    인데 쓰잘데기 님에 동의.

    그런거 보고 싶다면 잘풀리는 인생이 아닐 가능성이 큰데,
    개념없이 막말하는 사람 만나면 멘탈 더 나가요.
    그냥 기도나 하세요.

  • 8. ..
    '19.7.20 6:27 PM (95.222.xxx.57) - 삭제된댓글

    다 잘 될꺼예요. 지금이 가장 힘든 때인데 이 시기만 넘기면
    모든 게 운수대통이십니다.

  • 9. ..
    '19.7.20 6:28 PM (95.222.xxx.57) - 삭제된댓글

    이런 마음가짐으로 사시라고 댓글달아봤어요.
    사주 관상 다 필요없어요.
    인생 스스로 만들어가는거라고.
    사주도 관상도 다 변한다잖아요.

  • 10. 폴링인82
    '19.7.20 6:28 PM (211.244.xxx.51)

    김구선생님이 본인의 관상을 공부하시다 관두셨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직업삼을 것 아니면
    관상 수상 족상보다 심상이라 했습니다.
    마음을 고치고 예쁘게 가꾸세요

  • 11. 원글
    '19.7.20 6:28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고맙습니다.
    기도 해야 되는데요.
    폰만 붙들고 걱정만 하고 누가 날 살려 줄 사람 있나 싶고 글네요.

  • 12. 원글
    '19.7.20 6:31 PM (211.55.xxx.212)

    관상보다 심상.
    고맙습니다.
    첫댓님도 고맙고요.
    다 고맙습니다.
    지금이 어려울 때인데 과거도 어려웠고 미래도 안 바뀔거라서요.아휴.

  • 13. 만약
    '19.7.20 6:3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뭐 하는일마다 안될거다
    인복도 없다.
    앞으로 몇년은 운이 지지리도 없을거다.
    주위 사람들이 다 운을 뺏어간다..
    뭐 이런식의 말 들으면 어쩌실려구요.
    아예 보지 마세욧!!

  • 14. 돈 아까움
    '19.7.20 6:38 PM (222.110.xxx.248)

    소고기 사먹고 맛사지 받고
    영화를 보는게 차라리 남는 거에요.

  • 15. 윈글
    '19.7.20 6:48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보라고 용한데 알려 주시는 분은 없나요ㅋ

  • 16. 마음답답하시면
    '19.7.20 7:00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차라리 사주공부를 해보세요
    독학으로...
    처음배우면 온갖 두려움에 시달리게 됩니다
    왜냐면 나쁜거 천지거든요
    좋은건 찾기가 어려워요
    옛날엔 나약한 인간 마음이용해서 수십개 신살로
    겁줘서 돈번 무당이 많았잖아요
    게다가 형충파해 불바다 물바다네
    좋은 사주란건 존재하지가 않아요
    좀 나은 사주가 있을뿐
    그렇게 자꾸 배우고 알아가다보면 인생사에 눈을 뜹니다
    성격이 팔자로구나
    남편복없는게 아니라 내가 남자보는눈이 모자란거고
    자식복없는게 아니라 내가 모자라서 잘못키웠으니
    이럴수밖에...
    부모복이나 기본환경 성격은 타고나는거니
    그건 사주로 알수있는데 잘풀릴지 좋은 남자만날지
    그런거 다 나하기나름이라 사주에 안나와요
    단지 운이 좋게 흘러가는 사람 나쁘게 흘러가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도 성격에 따라 자신이 준비하고 산거에 따라
    좋아도 못느끼고 나빠도 좋다고 할수있어요

  • 17. 원글
    '19.7.20 7:07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장애가 있어요.
    24살인데 블로그에 넘 힘들다,
    사주 좀 봐 주고 부적도 좀 해 달라니까,
    소금 뿌리듯 내 쫒네요.
    딸은 장애인일자리 다니고.
    저는 저렇게 낳아 준 게 미안하고 미안해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넘 넘 기분 나빠요.
    기분에 살고 죽는다는 말 실감 나요.
    사주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긴글 무지 고맙습니다.

  • 18. ㅇㅇ
    '19.7.20 7:09 PM (182.228.xxx.81)

    지나고보니 대충 맞는것 같아요 큰 흐름은 다 맞춘 것 같아요 근데 뭐 안들 어쩌겠어요? 전 운명 같은거 믿어요~주위 사람들을 봐도 그렇고 뭔가 있는것 같아요~

  • 19. 에고...
    '19.7.20 7:15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저희 여동생이 자폐아를 키워요...
    동생도 멘탈잡고 사는것만도 힘들었는데
    남편실직과 불화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으면서
    공황장애가 왔었거든요 그걸 사주공부하면서 극복했어요
    동생이하는거보면서 저도 같이 했구요
    동생얘기 계속 들어주다보니 나도 어느새 반공부가
    되어 있더라구요ㅎㅎ
    지금은 동생은 공황장애도 낫고 다른부분도
    좋아져서 즐겁게 살고있어요
    유투브보면 아주 초보적인거부터 알려줘요
    알려고만하면 모든 정보가 인터넷안에 다 들어있어요
    역학사랑방에 가면 무료로도 사주봐주시는 분들도 있구요
    단 얼굴공개를 해야 질문을 올릴수있어요

  • 20. 원글
    '19.7.20 7:24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얼굴공개 할 수 있어요.
    뭔들 못 하겠어요.
    극복했다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이 딸 밥을 못 챙겨 줘요.
    유튜브로 하는군요.
    종 더 가르쳐 주세요.
    폰으로 주셔도 고맙겠고요.
    01063820634
    폰이 어제부터 완전 버벅 대네요.
    아이의 사주가 안 좋아 그럴까요.
    미친년처럼 쫒아 내네요.
    통사정 해도 원인도 안 알려 주고요.

  • 21. 애사주가
    '19.7.20 7:30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안좋아서가 아니라 돈안되니 쫓아냈겠죠...
    블로그는 백프로 장사꾼이예요
    그런데는 절대 무료로 안봐줘요
    그나마 역학카페를 가면 무료로 봐주는 분들이 있어요
    사주에 대해 소소하게 배울수있는 팁들도 많구요
    아직도 사주를 정말로 보고싶고 봐야겠다생각드시면
    돈주고 보세요

  • 22. 원글
    '19.7.20 7:32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돈 주고 보지요.
    당연히요.5만 송금 했더니 계좌 안 주면 은행 알아 환불해 준다고 난리난리여서 환불 받았어요.

  • 23. 원글
    '19.7.20 7:33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저도 극복해서 저같은 사람 돕고 싶어요.

  • 24.
    '19.7.20 7:35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그런곳이 있나요?
    근데요 사주만보고 장애아인지 그런거 모르거든요
    돈줘도 안봐줄만큼 나쁜사주라는것도 없구요
    그블로그 어디인지 알려주실수있나요?

  • 25. 네,
    '19.7.20 7:37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꽤 괜찮은 곳이리고 어제 큰맘 먹고 물었는데,
    넘 급하게 물었나 싶어요.
    넘 기댔나 봐요.
    박정희기문연구소요

  • 26. 원글
    '19.7.20 7:39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제가 둘째 낳을 때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어제 오후에 동생한테 시를 물어서 넘 급하게 물었네요.
    남편은 시를 갑자기 왜 묻나 할까봐 못 묻고요.

  • 27. 아...
    '19.7.20 7:41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전 첨들어보는곳이네요
    정 답답하시면 관운장블로그 찾으셔서
    사주 함봐보세요
    동생 힘들때 동생 제부사주 몇번 그분한테 봤었는데
    겁주거나 그런거없이 잘봐주시더군요
    그분이랑 아무관계 없고 저도 그냥 블로그보고 알았어요
    동생보고 괜찮은거같아서 친한동생 이혼하고 힘들때
    그동생한테 거기소개해줬는데 그동생 재혼시기를
    정확히 맞췄었어요
    글타고 너무 큰기대는 마시구요
    뭘 그리 대단히 속시원하게 많이 알려주지는 않아요

  • 28. 원글
    '19.7.20 7:43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유튜브공부법 좀 가르쳐 주세요.
    들어 가 볼게요.
    거기도 블로그 들어 가 보면 단호하고 괜잖다 싶어요

  • 29. 원글
    '19.7.20 7:47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https://blog.naver.com/benc/221207213322?p__g=n__w

    아까 타카페에서 관상블로그 보고 관상도 관심가졌네요.
    그 블로그 가 보니 무섭네요.
    저런 데가 있었네요.말 안 해 주면 모른다 그죠.
    고맙습니다.

  • 30. 유투브에
    '19.7.20 7:51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사주초보치시면 쭉 나와요
    그중 골라들으시면 돼요
    듣다 잘 모르는거있으면 인터넷검색하면 나오구요
    이것저것보다보면 하나라도 배우는게 있으니
    이것저것 한번 봐보세요
    먼저 자기사주 명식을 먼저 알고 보면 좋은데요
    사주팔자란 4기둥과 8글자잖아요
    8글자로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보는거예요
    내꺼를 보면서 보면 이해가 쉬워요
    명식을 보기 제일 쉬운게 천을귀인앱이에요
    요걸 먼저 까세요

  • 31. 원글
    '19.7.20 7:54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네.해 볼게요.

  • 32. 원글
    '19.7.20 7:55 PM (211.55.xxx.212) - 삭제된댓글

    캡쳐 해 뒀어요.
    혹시 삭제 하시고 싶으면 하셔도 됩니다.

  • 33. ㅇㅇ
    '19.7.20 7:56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생년월일을 넣으면 명식이 떠요
    예를 들면 연에 임자 월에 병오 일에 을사 시에 갑오라면
    내일주가 을사일주인거에요
    을사일주의 특징이 무엇인지부터 검색해서 보세요
    여기부터 공부가 시작돼요
    그다음 을은 나무다 사는 불이다
    화수목금토 공부하구요
    하다보면 서서히 다 알게돼요

  • 34. 원글
    '19.7.20 7:59 PM (211.55.xxx.212)

    공부거리 주시고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대구 사람입니다.

  • 35. ㅇㅇㅇ
    '19.7.20 8:01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사주관상을 보는 이유는
    내앞날이 어떨지를 보는거지

    지금 힘든것을 해결해주는 역할은 아니죠

    그럴려면 무당한테 가겠다는건데
    힘들면 굿이라는 처방전이 나올텐데
    효염이 없으면 또 발끈들 하잖아요

    사주관상은 오히려
    평탄할때 우리나라 명리학 1인자들에게 가서 한번 보세요

  • 36. 아~
    '19.7.20 8:02 PM (223.62.xxx.113)

    그렇군요
    저도 대구사람이예요^^
    부디 뭘하시든 마음이 편해지시길바래요...

  • 37. 원글
    '19.7.20 8:04 PM (211.55.xxx.212)

    명리하 1인자는 누구예요?
    그런 분도 계세요.
    기야지요.
    힝내서 가 볼게요.
    폰이 갑자기 다 돼 활자 치기가 어렵네요.
    갈쳐 주세요

  • 38. 원글
    '19.7.20 8:07 PM (211.55.xxx.212)

    명리학 오타났네요.
    늘 맘 편하게 먹고 가르치고 살았는데,
    고등졸업하니까,
    목을 조르는 것처럼 힘들어요.
    명리학 1인자라,
    대박입니다.
    물론 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듣기만 해도 놀랍네요.
    대구분이시군요.

  • 39. 재미삼아
    '19.7.20 10:02 PM (110.70.xxx.186) - 삭제된댓글

    인터넷 타로나 보심이 ㅎ
    이것도 가끔 정확할때가 있더라구요

  • 40. 원글
    '19.7.20 10:25 PM (211.55.xxx.212)

    고맙습니다.
    대구님,
    거기서 왜 저를 미친년 쫒듯 쫒아 낼까요?
    넘 넘 기분 나쁘고 재수 없고 일이 손에 안 잡혀요.
    해석 좀 해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516 식상한질문 브라바 에브리봇 고민중 6 라떼라떼 2019/07/27 2,209
953515 불후의명곡 윤시내 나오네요 8 불후의명곡 2019/07/27 1,787
953514 (펌)한국 일본 점을 점 쳐봤습니다^^ 27 ... 2019/07/27 8,264
953513 캐나다 수도 오타와 살거나 여행 가보신 분~ 5 대학 2019/07/27 1,744
953512 아이친구 엄마 고기집 개업하는데 어떻게 가야 할까요? 8 모모 2019/07/27 2,832
953511 모닝끌고 부산에서 서울정도 9 운전경력3년.. 2019/07/27 3,689
953510 소녀상 조각가 아이디어가 탁월했네여 20 푸른연 2019/07/27 4,767
953509 베스트 양파샐러드를 해먹었어요~ 19 어제 2019/07/27 6,454
953508 우키시마호 사건으로 풀린 의문 한가지 6 아하 2019/07/27 1,232
953507 이 재료로 저녁 준비 해야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9 ㅇㅇ 2019/07/27 1,365
953506 남편말이 맞아요?제말이 맞아요??(입장차이) 125 해품달 2019/07/27 20,282
953505 펌) 예상되는 아베놈의 시나리오 7 쪽빠리 꺼졋.. 2019/07/27 1,995
953504 떡볶이에 양배추, 대파, 오뎅..중 어느게 젤 중요한가요? 30 ㅇㄹ 2019/07/27 4,432
953503 적채로 양배추쌈 가능할까요? .... 2019/07/27 1,724
953502 된장찌개에 전복 껍질채로 ? 3 .. 2019/07/27 1,010
953501 속터지네요 1 2019/07/27 1,291
953500 시험관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자연임신율이 궁금합니다. 14 궁금 2019/07/27 7,431
953499 제가 과한것인지 보통 가사일을 이정도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11 반짝반짝 2019/07/27 2,275
953498 수컷 강아지 생식기에 피가 나요 5 김태선 2019/07/27 6,132
953497 김무성 항의방문 연행 청년학생 즉각석방 탄원서 10 퍼옵니다 2019/07/27 1,282
953496 집을 내놨는데 별별 사람이 다 있네요. 45 궁금이 2019/07/27 26,147
953495 냉동 아보카도를 한봉지 받았는데 뭐하면 되나요? 7 궁금합니다 2019/07/27 2,022
953494 형제에게 돈 빌릴때 조언 부탁드려요. 60 00 2019/07/27 13,384
953493 지금 속초날씨 궁금해요. 4 해피 2019/07/27 1,175
953492 유니클로 불매 11 nn 2019/07/27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