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아들이 커서도 엄마랑 살겠다네요

고1아들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9-07-20 17:06:57
쓰레기 버리는거 너무 싫어서 엄마랑 살겠대요.

대신 엄마 용돈 백만원씩 주겠답니다

IP : 218.235.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9.7.20 5:08 PM (221.148.xxx.14)

    황공 무지로소이다

  • 2. .....
    '19.7.20 5:09 PM (122.34.xxx.61)

    쓰레기 버리라고 하세요

  • 3. ㅋㅋㅋ
    '19.7.20 5:17 PM (222.234.xxx.142)

    반전ㅋㅋㅋ

  • 4. 가장 예쁠 때
    '19.7.20 5:23 PM (42.147.xxx.246)

    입니다.ㅎㅎㅎ

  • 5. ...
    '19.7.20 5:25 PM (122.38.xxx.110)

    각서받아두세요.

  • 6.
    '19.7.20 5:48 PM (59.23.xxx.244)

    음쓰 버려주는 중2 아들
    구해줘 홈즈 보며 독립을 꿈꾸던데요^^

  • 7. ㅎㅎ
    '19.7.20 5:55 PM (211.51.xxx.74) - 삭제된댓글

    크고나서 얘기하자 하세요

  • 8. 고1 아들
    '19.7.20 6:11 PM (218.235.xxx.126)

    아들이 수다쟁이예요.
    학원 다녀와서 이런저런 얘기 주절주절...

    근데 공부는 못해요
    국어,영어 4등급
    다른 과목도 비슷
    수학만 1등급 한국사 2등급 그러네요.

    학원쌤님께 보여 줬더니
    수학쌤은 그냥 대학 포기하라 그러시고
    영어쌤은 수원대는 가겠네 했다네요.
    뭐 쌤님들하고 친해서 웃자고 한소리라는건 알죠 ㅎ

    반전은 죽어도 2호선 라인 대학가서
    S전자 들어 간댑니다.
    공부도 시험볼때 반짝하면서요..

    페북은 엄마 차단했구요 ㅠ

    고1아들 다들 어떤가 싶어서 한번 우리아들 얘기 써봤어요

  • 9. ..
    '19.7.20 6:47 PM (175.192.xxx.216)

    고1아들 세상에서 가장 과묵합니다.
    말 붙이면 찬바람 쌩생 붑니다.
    어디 감히 기분 나쁘게 말을 붙여? 이런 분위기?
    남편은 그 방에 발도 못 붙이게 해요.ㅎㅎ

    너무 귀여운 아들이네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 10. wisdomgirl
    '19.7.20 7:57 PM (180.224.xxx.19)

    에스전자는 지방대학나와도 갈수있어요 용인이나 안산 수원에 있는 4년적대학 또는 지방국립대

  • 11. 저도
    '19.7.20 9:42 P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수다쟁이 고1 아들 있어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3등급에서 5등급까지 있어요
    정해진 대학은 있는데 글쎄요
    워낙 문과 성향이라 어딜 가기가 그러네요
    쌀도 잘 씻어서 압력 밭솥 밥도 하고 수박도 잘 잘라서 먹고
    방청소도 잘하는 이녀석도 결혼 생각은 없대요
    저는 스무살 되면 독립 시키고 싶고요

  • 12. ,,
    '19.7.21 3:48 AM (70.187.xxx.9)

    결혼만 안 하면 다행일 수도. 평생 그리 산다면 서로 윈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437 지금 더운가요? 6 ... 2019/07/20 1,568
952436 저녁때 마카롱 먹고 2키로 쪘어요- - 7 충격 2019/07/20 3,890
952435 인생이 뭐라고 보나요 16 ,,, 2019/07/20 4,944
952434 오늘 저의 no no japan 정리해봅니다 23 일제불매가 .. 2019/07/20 4,015
952433 전세 17년차, 힘들어요ㅜㅜ 30 돌리고돌리고.. 2019/07/20 16,446
952432 이태리 가방 디자이너 다니엘라 그래지스 크리스 2019/07/20 896
952431 프리랜서 부부가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2억내외) 9 우리 2019/07/20 2,673
952430 왜 나이들면 잠이 없어지는걸까요? 8 어느덧 2019/07/20 3,459
952429 40평대 사시는 분들 인테리어비 얼마나 드셨어요? 6 46평 2019/07/20 2,932
952428 하나로 마트에 일본 맥주 행사하더라고요 11 어이 없어 2019/07/20 3,724
952427 다이소는 어느나라껀가요? 10 ㅇㅇ 2019/07/20 5,868
952426 지난해 한국서 팔린 일본차는 '45,000대'…일본서 팔린 한국.. 19 심하다 2019/07/20 2,671
952425 지금 일본여행 가는 사람 많나봐요 66 미니 2019/07/20 21,095
952424 여자가 7살 연상인 커플..계신가요?? 어떠세요? 7 .... 2019/07/20 4,433
952423 강아지 글? 만화? 아는분 있으실까요? 1 찾습니다 2019/07/20 666
952422 영화 보디가드 재밌네요. 5 ㅇㅇ 2019/07/20 1,267
952421 이재명의 힘, 135명과 술판기사가 대면회의로. 5 친구비입금?.. 2019/07/20 1,154
952420 이케아 흔들의자 어떤가요? 6 의자 2019/07/20 2,453
952419 한국경제 어렵다고 한게 이제 이해된다는 28 ... 2019/07/20 4,902
952418 오래된집 새집의 삶의 질 비교.. 8 .. 2019/07/20 5,204
952417 두겹인 수영복은 좋나요? 4 .. 2019/07/20 3,214
952416 고무나무 식탁. Vs 호두나무 식탁 17 Ldgj 2019/07/20 7,699
952415 여든되신 친정엄마가 대퇴부괴사 진단을 받았어요 15 yesyes.. 2019/07/20 6,264
952414 저 다이어트한다고 음식시키고 거의 남기고 나왔네요 2 2019/07/20 2,427
952413 조류독감, 구제역, 메르스 이런거 못들어본지 몇년 되지않았나요?.. 7 ㅇㅇ 2019/07/20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