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보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되세요?
대변 보는데 10초에서 15초 정도요.
제가 가르치는 애는 5년 가르쳤는데
초등 저학년이고 평균 25분 정도 걸려요.
놀랐어요.
친구네 집에 놀러갔더니
화장실에 책이 있더라고요.
변기에 앉아서 책을 본대요.
저는 책을 펼 새도 없는데ㅠ
저처럼 바로 나오는 분들도 계시죠?
1. 모모
'19.7.20 4:10 PM (180.68.xxx.107)이런거까지 남의꺼가 궁금하세요?
2. ㅇㅇ
'19.7.20 4:11 PM (211.109.xxx.227) - 삭제된댓글1분안에 해결, 아들도 저랑 비슷하고 큰거는 집에서만 봅니다...
3. 원글
'19.7.20 4:11 PM (116.45.xxx.45)너무 오래 걸리는게 의아해서요ㅠㅠ
제 주변만 그런재 궁금하기도 하고요.
어디에 물을 수가 없어요.4. ...
'19.7.20 4:12 PM (175.223.xxx.49)저 약간 변비있던중 다른 치료로 마그네슘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아침에 정확하게 1분안으로 끝.5. ㅇㅇ
'19.7.20 4:17 PM (220.76.xxx.78)와우 원글님 살 안쪘죠??
6. 원글
'19.7.20 4:19 PM (116.45.xxx.45)네! 살은 안 쪘어요.
7. ㅇㅇ
'19.7.20 4:21 PM (203.229.xxx.28) - 삭제된댓글1시간이요. 그 이상도 있고요.
30분 내로는 절대 불가.
집이 아닌 곳에선 절대 네버 결코 일 못봐요.
그래서 여행 극혐.
호텔서도 어려워요.
평생 이래요. 말랐어요.
밖에선 뭘 잘 안 먹어요.
대변 보는 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에요8. ....
'19.7.20 4:23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마무리까지 3~4분이면 끝납니다.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아요. 통통?9. ...
'19.7.20 4:35 PM (175.223.xxx.49)ㅇㅇ님
속는셈치고 마그네슘 함량많은걸로 드셔보세요.
잠도 잘자요10. ...
'19.7.20 4:39 PM (183.98.xxx.95)네 저는 과민성도 좀 있어서 찬 거 배운거 우유커피 잘 안마셔요
특히 밖에서는
그리고 아들은 저를 안닮아서 한시간 걸리는것도 봤어요
요즘은 관리 좀 해요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딸은 절 닮아서..아기때부터 둘이 달랐어요11. 헉
'19.7.20 4:42 PM (223.62.xxx.22) - 삭제된댓글전 어릴 땐 말랐었고 지금은 통통을 넘은 아줌마인데
금방(1-2분내, 어릴 땐 몇 초) 봐요.
책이나 폰을 앉아서 읽긴 하지만
오래 걸려서 그런 것은 아니에요.12. ㅇㅇ
'19.7.20 4:55 PM (175.120.xxx.157)앉으면 바로요 ㅋ
저 오십인데 변비있어 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13. 보통
'19.7.20 5:00 PM (223.39.xxx.67)5분이내..
14. ㅁㅇ
'19.7.20 5:24 PM (106.102.xxx.239)저도 앉자마자 바로요..ㅎㅎ
15. ㅌㅌ
'19.7.20 5:32 PM (42.82.xxx.142)다들 쾌변하시네요
전 바로 화장실에서 나오는 사람보면 너무 부러워요
배변할때마다 걱정되는 마음을 모르시겠어요
지금 나올지 안나올지 예측이 안되니 밖에서 화장실가면 늘 불안한 마음이 생겨요16. pobin
'19.7.20 5:36 PM (61.253.xxx.210)저도 마그네슘 먹은 뒤로 1분내에요
평생 변비로 고생하고 안해본게 없어요
병원에선 장운동이 거의 없다고ㅠ
마그네슘 적극 추천드려요17. 앉자마자
'19.7.20 5:52 PM (124.50.xxx.94)거의 ㅆ ㅏ면서 갈정도....
18. ㅇㅇ
'19.7.20 6:33 PM (203.229.xxx.28) - 삭제된댓글약국에서 마그네슘 주세요 그럼 되나요??
19. ...
'19.7.21 11:12 AM (175.223.xxx.49)함량많은걸로 주세요하면 될듯해요
20. 원글님
'19.10.19 12:35 PM (219.255.xxx.149)비결이 뭔가요? 전 기본 30분입니다.바로 나올 것 같아서 가도 막상 앉으면 한참 걸려요..치질 왔어요..화장실서 힘주는게 아주 안좋대요..ㅠㅠ
21. 원글님
'19.10.19 12:35 PM (219.255.xxx.149)전 화장실 가서 15초 에서 1분 안에 큰일 보고 나오는 사람들이 넘 부럽고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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