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을 파는 건데..
매수자가 갭투개념으로 산 모양이에요..
집이 낡아서 약간 수리를 하고 세입자 들인다고 잔금전 수리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살던 집을 파는 건데..
매수자가 갭투개념으로 산 모양이에요..
집이 낡아서 약간 수리를 하고 세입자 들인다고 잔금전 수리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집이 비어 있나요?
잔금 치르고 원글님 이사 뒤에 수리하고
그담에 세입자 들이는게 순서지요.
잔금 미리 달라고 하세요 열쇠랑 동시이행한다고
잔금 미리 하라 하세요
받은 이후 저희가 이사갈 예정이라 집은 비게 되요..
잔금전에 이사나가서 집수리하고 들어가긴했는데
중도금을 많이 줬어요.
잔금전인데 열쇠를 달라니 말도 안돼요
그냥 원칙대로 하세요
잔금 안줄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재판가면 2~3년 후딱가요.
3년후 잔금 찔끔찔끔(나 노력하거든 표시내려고)
받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소송 몇건되지요~
잔금하고 맞교환이 원칙이죠.
잔금 치루고 수리하는게 맞아요.세상에 별사람들 많습니다
집도 비어이시는 상태인데 잔금 안주고 전입신고 까지 하면 어떻게하실래요
타인에게 편의를 봐주는데 자신의 전재산을 왜 걸어요
원글님에게 그 집이 푼돈이라면 뭐 그렇게 해도됩니다
자금 안 치른 상태에서 수리하다 계약 파기한다고 하면 어차피 열쇠야 다시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요?
거기서 백날 수리해봤자 소유주는 전주인인데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저도 혹시 같은 경우 생길까봐 미리 여쭤봅니다.
윗님, 열쇠넘겨주고 잔금 안치룬 상태에서 입주해버리면
그거 내보내는거 쉽지 않습니다.....
집을 파는 경우에는 상관이 없을거 같아
저는 그냥 키를 맡겼어요.
만약 잔금을 치르지 않으면 명의를 안넘겨주면 되니까요
전세랑은 달라요
저도 일찍 비워주는 날만큼 월세개념으로 돈 더 받고 열쇠넘겼어요
중도금 넘어가면 계약파기 안돼요
전세로 준 집 매수하려 할때
매도자가 전세입자 내보내게 전세금만 먼저 주면
수리하게 해준다 했어요
공인중개사한테 확인받고 열쇄주시는건 어떠세요?
투자라면 빨리 세입자를 찾아야할텐데... 그정도는 협조하셔도 될듯해요. 계약파기된다한들 손해는 매수인들아닌가요.
계약마무리까지 책임지는게 중개사이니 중개사통해서 편의봐주시면 좋을듯해요
상황이 들어와 바로 살것도 아닌데...
잔금받고 주셔요.
82는 집거래 안해본 분들이 이상한 댓글 많이 다는데
매매거래시 중도금 이후에 인테리어나 수리하면 집이 비어 있을 경우(세입자가 중도금 이후에 나가서 그 집이 빈 경우같은) 관리비를 매수자부담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열쇄 주지요.
물론 계약서에 명시하거나 부동산 끼고 뭔가 확인 받아 놓으세요
저도 댓글보며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요즘 집거래 안 해보신 분들이 다시는듯요.
수리 안하고 들어가는 사람 있나요?
보통 부동산에 맡기고 알아서 수리 끝나면 돌려받게 합니다.
전 운이 아주 좋았나봅니다
두번 사고 지금 집은 계약금 주고
집이 비어 있어 수리가 오래 걸린다고 하라고 열쇠
바로 줘서 하면서 중도금 잔금 처리했고
처음에 샀던 집도 중간에 수리했는데...
팔고 중도금까지 받았으면 열쇠 주고 집 수리 할 수 있도록 도와야죠.
등기해 주지 않으면 들어와서 사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쟎아요.
잔금 안치루면 이전등기를 할 수가 없는데
저 위 댓글들 몇개는 좀 그렇네요.
진짜 집한채 못사본분 많나보네요
저도 집 여러채 사보고 여러채 팔아봤지만 그정도 편의는 늘 봐주고 저도 편의 보았습니다
짐안빼고 뭉갤때 문제되는건 세입자경우죠
아직 등기도 안된집을 들어가서 살까봐 안된다는건 도대체 얼마나 무식하면 할수있는소릴까요?
원글의 매수자 입장인 적이 있었는데
한 달이나 집이 비는데도 절대 사정 안 봐주더라고요.
반대로, 전세계약시는 신혼인 세입자가 미리 짐 좀 들여도 되냐고 하길래 기꺼이 그러라고 했어요.
전세아니라 매매인경우는 중도금까지 치렀을경우는 인테리어등을위해 사정 봐주는경우도 많아요.
대부분 관행이랄까요.대신 그날부터 관리비는 수리하는 사람이 내구요. 요즘 낡은 아파트가 많아 대부분 수리하고 들어오기때문에 이런경우 많아요.
하루도 일찍 열쇠못준다는 정말 꽉막힌 사람만나서
도배도 장롱들이고 했어요.
중도금까지 받았음 하루 이틀 수리 기간정도는
서로 편의보는게 좋죠.
잔금전 수리하고 들어왔어요.
수리기간동안 관리비 저희가 부담하고요.
집이 비워 있을경우 수리는 서로간에 사정봐주며 할 수 있게 해주고 입주는잔금 후로 해주었습니다~
82에서 잔액 지불 전에
입주 못한다해서
걱정했는데
며칠 전
울아이 빌라 입주할 때
잔액 이틀 전에 청소하고
침대 들여놨어요
고마웠지요
고치고 싶음 내 집으로 먼저 만들고해야죠
운좋게 나한테 그런 경우 없었다고 해서 세상에 그런경우가 어딨냐고 하는 분등 계시네요.. 참내..
그냥 내가 운이 좋았구나 하심 됩니다.
잔금 치르기 전에 다 수리하게 편의 봐주던데요.
관리비만 날짜 맞게 변동하구요.
중도금 줬으면 계약파기까진 안가죠. 중도금거래하고 수리하라고 열쇠 내주는경우 몇번봤어요.
사람들만 있으면 다들 상식이 통하니 소송이고 법이고
다 필요 없겠지요.
도배나 장판이 아니라 집을 고치는건데 남의집을 고치고 싶으면 내집으로 먼저 만들고 해야죠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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