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는 60대 다되가는 남자분 계시는데
가끔씩 화나면 욕을 그렇게하세요
십새 X , 지X하네 이런소리 한답니다. 그것도 자기 아들뻘한테
보통 나이먹음 이러나요?
알고있는 60대 다되가는 남자분 계시는데
가끔씩 화나면 욕을 그렇게하세요
십새 X , 지X하네 이런소리 한답니다. 그것도 자기 아들뻘한테
보통 나이먹음 이러나요?
치매거나 그냥 천박한 입인거죠
주변에 60대구경도 못하고 사심?
욕하는 사람이에요.
욕은 요즘 10대들 따를 수 없겠던데요.
화나지 않아도 일상 말이 욕이던데...
그렇지 많은 안아요.살아 온 잉생이 그런 사람만 그럽니다.
지금 젊은애들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애들 많죠. 그런 애들이 힘들게 인생 살면 인생에 불만 쌓이고 나이 먹어서도 그럽니다.
아뇨.. 저는 한번도 저희 아버지 입에서 욕나오는건 못봤어요.. 올해 70세인데 지금까지도 안했던욕을 하면 진짜 치매인가..???? 걱정해야되는거죠 뭐...ㅠㅠㅠ
아뇨.. 저는 한번도 저희 아버지 입에서 욕나오는건 못봤어요.. 올해 70세인데 지금까지도 안했던욕을 하면 진짜 치매인가..???? 걱정해야되는거죠 뭐...ㅠㅠㅠ 진짜 막말로 바꿔서 10대애들이라고 다 욕하겠어요.. 10대애들 진짜 길거리 지나가다가 욕하는거 들으면 정말 살벌하던데요..
치매든가 원래 양아치죠
울아버지나 남편도 다들 진짜 양반이다 선비다 소리 듣고 살았는데
평소 화도 안내시지만 아무리 화가나거나 부부싸움할때도 욕 하는 걸 못봤어요
제가 욕을 더 잘할걸요 ㅋ
남자들 욕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그대로 늙어서 그렇죠
극소수이고
아웅 요즘 어린애들 어찌 욕이 일상인지
깜짝 놀랐네요.ㅠㅠ
와~욕 이 아니라
그냥 일상 언어~
크면 좀 덜 할려나?
극소수라뇨 ㅎㅎ
고객상대하는 일하는데
맘에 안들면 18바로 나와요
눈부라리며 허리에 손짚고
소리지르고
못사는 동네타령하실거죠?
경기도 신도시입니다
연령이 내려갈 수록, 하층일 수록 욕이 많고 세지던데
70 가까운 나이면 욕이 거의 없던 세대 아닌가요?
그분이 좀 특이한 거 같네요.
시어머니 80대인데 옛날부터 자기 가족을 제외하고는 욕 잘하시더라구요. 예를 들면 tv에 어떤 엄마가 국 반찬배달해먹는거 편하다고 뉴스에 인터뷰나오면 에미년이 새끼들한테 저러고 먹인다고하고....하여튼 이년 저년 욕 잘해요. 정말 듣기.싫었어요.한 마디해주고 싶은데 그게 쉽진 않데요.
근데.우리.시어머니 못배운 분도 아니에요. 그 시대 여고졸업생이거든요. 자신이 굉장히 교양있는 줄 알아요.
비율로 따지면 젊은10대 애들이 더 잘할것 같아요...ㅋㅋㅋ 저희 부모님 뿐만 아니라.. 주변에 알고 지내는 어르신들중에서 욕하는 건 잘못들어본것 같아요..근데 10대애들은 중고등학교 앞 지나가면 진짜 살벌한 단어 막 써가면서 하는거 보면...ㅋㅋ
율로 따지면 어린 10대 애들이 더 잘할것 같아요...ㅠㅠㅠ 저희 부모님 뿐만 아니라.. 주변에 알고 지내는 어르신들중에서 욕하는 건 잘못들어본것 같아요..근데 10대애들은 중고등학교 앞 지나가면 진짜 살벌한 단어 막 써가면서 하는거 보면.. 말 좀 이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때 있더라구요..
비율로 따지면 어린 10대 애들이 더 잘할것 같아요...ㅠㅠㅠ 저희 부모님 뿐만 아니라.. 주변에 알고 지내는 어르신들중에서 욕하는 건 잘못들어본것 같아요..근데 10대애들은 중고등학교 앞 지나가면 진짜 살벌한 단어 막 써가면서 하는거 보면.. 말 좀 이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때 있더라구요..욕잘하는 어르신들도 있기야 있겠죠.. 저기 윗님 처럼 고객상대하면 많은 사람들 상대할테니까요..근데 뭐 일반사람들은 주변에 어른들 말고는 딱히 접할 기회는 많이 없으니까...
그분이 그런 사람인거에요.
아마 어린 시절부터 욕하며 자란 사람이겠죠.
요즘 욕설을 대화 내내 입에 달고 있고
단어 단어 사이에 섞어서 쓰는 학생들이나
젊은이들이 나이들면 그렇게 되는거 아니겠어요?
등산 다녀오다가 아장아장 걷는 아기 데리고
가던 엄마가 뭘 발로 차면서 쌍욕하는 거 들었는데
아기가 말 배우는 시기인 것 같은데
말버릇은 못 고치나봐요.
그 엄마도 아기가 쌍욕하는 거 바라진않겠죠.
저희아빠 화는 엄청 자주내지만 욕한적은 없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2628 | 조류독감, 구제역, 메르스 이런거 못들어본지 몇년 되지않았나요?.. 7 | ㅇㅇ | 2019/07/20 | 1,042 |
| 952627 | 꼭 보세요 쪽빠리놈들의 수준을 5 | 쪽빠리놈들 | 2019/07/20 | 1,532 |
| 952626 | 머릿속에 빨간점같이 생겼어요 | 궁금 | 2019/07/20 | 1,723 |
| 952625 | 넌센스 답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6 | 넌센스 | 2019/07/20 | 1,257 |
| 952624 | 일본불매운동 이영상을 보면 저절로 하게 됩니다 노노재팬 2 | ㅇㅇㅇ | 2019/07/20 | 1,174 |
| 952623 | 스타우브 24와 28 쓰시는 분 조언 좀 9 | 손목보호 | 2019/07/20 | 2,615 |
| 952622 | 아들이 낼모레 해군입대해요ㅜㅜ 34 | 해군엄마 | 2019/07/20 | 3,300 |
| 952621 | 불에 안타는 가방이 필요해요 6 | 공기맑음 | 2019/07/20 | 2,111 |
| 952620 | 한달동안 5키로 뺐어요 11 | 다이어트 | 2019/07/20 | 9,181 |
| 952619 | 옥동자네 집 좋네요.. 15 | ... | 2019/07/20 | 18,196 |
| 952618 | 컴퓨터사이언스만 본다면 7 | ??? | 2019/07/20 | 982 |
| 952617 | 조국 파쇼 인증, 자신감 결여 인증 83 | .... | 2019/07/20 | 3,751 |
| 952616 |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NO JAPA.. 7 | 펌 | 2019/07/20 | 1,373 |
| 952615 | 日 외상 작년 11월까지도…"개인 청구권 살아있어&qu.. 1 | !!!!! | 2019/07/20 | 983 |
| 952614 | 어떤 꽃을 받으면 기분이 좋으세요? 6 | daoff | 2019/07/20 | 1,390 |
| 952613 |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편견에 사로잡히게 되나요? 25 | ㅇㅇ | 2019/07/20 | 3,053 |
| 952612 | 거의 10년만에 식재료 물가 최저 아닌가요? 20 | 고마워 문프.. | 2019/07/20 | 4,341 |
| 952611 | 방학 대비해 쟁여놓는 반찬이나 간식 어떤거 있으세요? 31 | 음 | 2019/07/20 | 6,890 |
| 952610 | 오스카 와일드의 명언 5 | 빗소리 | 2019/07/20 | 3,192 |
| 952609 | 노인들 다니는 유기농 매장 7 | ........ | 2019/07/20 | 2,541 |
| 952608 | 요즘 팥빙수 넘 크던데요... 8 | 별빛총총 | 2019/07/20 | 3,178 |
| 952607 | 씁쓸하네요... 4 | ... | 2019/07/20 | 1,948 |
| 952606 | 늘 외로운 아이..부산 대안학교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 ㅇㅇ | 2019/07/20 | 2,602 |
| 952605 | 드림렌즈 관리액(일본제)의 대체재 알려주세요~ 10 | 불매 | 2019/07/20 | 1,263 |
| 952604 | 아주 적은 양의 밥을할때요.. 8 | 밥통 | 2019/07/20 |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