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안묶고 다니는사람 대부분 중년 노년 아닌가요?

ㅇㅇㅇ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9-07-20 13:20:08

젊은 애들은 목줄 늘어나는걸 하더라도 하긴 하던데
보면 중년들 노년들이 막 풀어놓는 거 같아요
이런 것도 교육수준에 따라 다른 거 같아서
정말 개 키우는 것도 자격이.필요한 거 같네요.

법 좀 정비 합시다.
IP : 39.7.xxx.2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19.7.20 1:28 PM (222.237.xxx.108)

    제가 개 싫어하는 사람이라 아주 민감하게 느낍니다만.
    젊은 분들도 개념없는 경우 많더군요.
    자기 애만 최고인 줄 아는 맘충처럼, 모든 이들이 자기 개를 이뻐할 줄 아는...
    자격엔 청장노 구별이 없다고 느꼈어요.

  • 2. 젊은애들도
    '19.7.20 1:31 PM (118.38.xxx.80)

    그래요. 노인보다 더 많이본듯

  • 3. 아메리카노
    '19.7.20 1:41 PM (223.33.xxx.211)

    젊은 사람도 간혹 있지만 장년층이 더 많아요
    여자도ᆢ
    목줄 안하고 손에도 아무것도 안들고
    똥 누면 쿨하게 그냥 가고

  • 4. 노노
    '19.7.20 1:52 PM (14.48.xxx.97)

    20대 젊은이들.
    자기개 애들 들어가는 물속에 물장구치게 놀게 집어 넣고, 옆사람이 뭐라하니, 자기개는 깨끗하다고 도끼눈 뜨고,
    큰 개 데리고 다니는 애들, 옆 사람이 개 짖는 소리 시끄럽다고 하니, 그것도 도끼눈 뜨고 싸울라 합디다.
    다 떠나서 딴사람들이 싫어하면 피해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냥 내 새끼~ 내 새끼~~
    이건 아닌거 같은데...

  • 5. 개는개
    '19.7.20 2:06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개객끼는 개를 못 키우게 법을 정해야 함.동네 공원 수도꼭지에 개 주딩이 대고 물 멕이는 개객끼도 봤네요.

  • 6. ㅡㅡ
    '19.7.20 2:09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개똥 안치우는 인간들두요
    똥같은 인간들 너무 많음

  • 7. ㅁㅁㅁㅁ
    '19.7.20 2:39 PM (119.70.xxx.213)

    장년 노년 많아요 확실히
    말해도 듣지도 않아요

  • 8. 반려견 반려묘
    '19.7.20 3:21 PM (61.73.xxx.98)

    안키웁니다.
    그리고 동물들 무서워합니다.
    그치만 중, 노년 이라고 콕 집어서 혐오글 쓰는 원글이도 교육수준은 그닥이네요.
    스트레스 해소 방법 다시 배우길 권합니다.

  • 9.
    '19.7.20 7:39 P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

    동네아파트 단지에서 목줄 안하는 애엄마도 봤어요.
    개가 아이를 쫓아서.. 애가 개가 무서워서 죽어라 뛰는데도 모른척 딴청하는거 보고.. 따지고드니, 니 집애가 뛰니깐 그렇치.
    기가 차더라고요.
    다 됐고, 왜 목줄 안하냐니까. 그제서야 마지못해 띠껍게 미안하다는데. 진심 미친년같더군요.
    지 애는 곱게 벤취의자에 앉혀두고.
    지 개가 남의 아이한테 짖으면서 막쫓아가고
    우리 아이는 무서워서 죽어라 뛰는데 핸드폰만 만지작만지작..
    아침부터 진짜 열받아서..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217 강경화 장관님 내공 보소 23 이기자! 2019/08/02 7,174
955216 어제 스벅갔다가 죽는지 알았어요. 33 어제 2019/08/02 25,690
955215 방금 본 재미난 단어 이거 뭘까요 6 .. 2019/08/02 1,280
955214 1년 정도 다른 지방에서 근무하게 됐는데 7 .. 2019/08/02 1,149
955213 갈은무가 매워요 3 .... 2019/08/02 630
955212 지금 카페인데 진짜 애 데리고 온 아줌마때문에 돌것 같아요 45 ..... 2019/08/02 8,681
955211 앞머리랑 옆머리만 볼륨 매직하면 어떨까요? 4 ... 2019/08/02 1,651
955210 목 안이 답답하고 좁아지는 느낌 , 뭘까요? 8 답답 2019/08/02 5,338
955209 이명박이 과학 다 죽였죠? 21 ... 2019/08/02 3,197
955208 mri 결과 나왔는데 뇌경색이라고해요 12 .... 2019/08/02 6,678
955207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도록.. 8 * * 2019/08/02 1,711
955206 오늘 본 재미난 글 하나 1 나무 2019/08/02 1,213
955205 북한, 일본 수출규제 맹비난..'아베 일당의 간악한 흉심' 26 ..... 2019/08/02 3,000
955204 또 시작이네요. 시골에 개버리기 ㅠ 17 2019/08/02 4,082
955203 고령 중환자 있는 집에 요양보호사 나라서 지원되나요? 9 ㅇㅇ 2019/08/02 2,323
955202 에브리봇 엣지 로봇 물걸레 청소기 11 ... 2019/08/02 2,927
955201 일본에서 살고있어요 가슴에 불꽃이 일어납니다 91 폭염속에서 2019/08/02 29,402
955200 레진으로 때우는게 나을까요? 아님 보험되는걸로 할까요? 9 궁금 2019/08/02 1,814
955199 아들 여자친구 만나기 7 노니 2019/08/02 3,203
955198 상품권 어쩌죠? 5 어휴 2019/08/02 1,300
955197 초등딸아이가 파마시켜달라는데 5 ㅇㅇ 2019/08/02 1,122
955196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더욱 더 늪 속으로 ......!! 4 숲과산야초 2019/08/02 1,170
955195 1인가구인데 옥수수 한박스와요 ㅠ 조언 좀...;; 29 자취생 2019/08/02 3,821
955194 안치우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8 에휴 2019/08/02 2,860
955193 그런데 북한은 왜 미사일 실험하고 그러나요? 18 궁금 2019/08/02 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