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람들 생활신음?에 이어서 저도 생각나서요.
재채기 할 때, 정말 대놓고 아추~~하고 사방으로 분사하는 분들 있죠
전혀 안가리고 ..또 그걸 쓱 자기 손으로 문지르고.
정말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너무너무너무 불쾌해요
갑자기 그러니 깜짝 놀라기도 하고요.
소리가 어찌나 큰지 벼락 떨어지는 줄.
영혼까지 콧구멍과 입으로 새어나갈 듯한 강도에요.
주위에 미안해 하지도 않고.
재채기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없으면 자기 팔꿈치로 입과 코를 막아주세요
덧붙여서,
피트니스 클럽에서 중량운동 하시는 분들 소리 좀 자제 좀...
무거운 건 알겠는데 좀 주변 신경쓰는 센스 정도는 있어야죠.
틀어막는거 까진 안바래도 소리를 좀 줄이거나, 자제해야지
아주 대놓고 씨근덕 거리면서
억 억 학 학 으억~~학~~학 ...으허억~~~거리는데
소 멱따는 줄.
어떤 여자분들은 또 신음 소리를 그렇게 냄
피트니스 클럽, 각자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인데
여러 생활 소음은 어쩔 수 없지만
자기의 데시벨 체크 정도는 하시고, 주변 방해되나 신경은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