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장년층 남성들은 소리를 낼까요.
유독 오늘 따라 주변에 장년층으로
보이는 남성들이 많은데요.
헛기침과 하품을 하면서 무슨 소리를 저리
내나요.
으허~~~~~~엄, 쉭~~쉭, 어허이, 헷헷, 커~~~억 . ..
바로 옆 아저씨가 제일 심한데 거기다
더해서 공부하는건 좋은데 다들리게
중얼중얼...
무척 거슬리네요.ㅠㅠ
여자분들은 생활 신음 소리를 잘 안내는데
남자분들은 나이들수록 너무 그런것 같아요.
1. 이런식으로라도
'19.7.20 12:06 PM (223.62.xxx.175)자신이 존재함을 알리려고?
아~~슬픈다 ㅠ ㅠ2. 그거
'19.7.20 12:08 PM (14.52.xxx.225)여자들도 그렇더라구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아,,,으...하면서 하품 하는데 완전 깜짝 놀랐어요.
저는 쭈그리고 앉았다가 일어날 때 아이구...소리 저절로 나요. ㅠㅠㅠ3. ᆢ
'19.7.20 12:09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저두 나이드니까 추임새가 절로 나와요...ㅠ
자제해야져..4. ...
'19.7.20 12:13 PM (119.196.xxx.43)피부과대기중에 화장실갔는데 60중후반정도인
아주머니와 동시에
들어갔어요.
문닫자마자 크허끄헉 큼큼 혼자 중얼거리고...
그런 행동이 무의식중에 그럴거 아녀요.
저도 나이먹으면 그럴까요?5. ...
'19.7.20 12:15 PM (175.113.xxx.252)그런소리가 저절로 나오시겠죠..???? 윗님말씀대로 여자어르신들도 그런분들 있잖아요...
6. re
'19.7.20 12:19 PM (110.9.xxx.145)소리내는거에 좀 무디어진달까 그러는거같아요. 예전에는 그런거 신경쓰는 매너가 잘 없었던데다가..
7. ㅇㅇ
'19.7.20 12:23 PM (124.54.xxx.52)너무 커요 ㅠㅠ
기침도 너무 크게 해서 식당에서도 아저씨들 재채기하는 소리 나면 비위상해서 빨리 나오네요 ㅠ8. ..
'19.7.20 12:27 PM (1.253.xxx.137)나이들면 그러는 거 같아요.
9. 이런글에
'19.7.20 12:30 PM (223.38.xxx.19)너도 나이먹어봐라. 라는 답글 꼭 달리더라구요.
근데 아니거든요 진짜.
소리 안내는 분들도 많아요.
남자의 경우 정말 존재감 알리려고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인듯.
무의식적,의식적 다 있는것 같아요.
재채기도 유난히 크게 하구요.(작게 할수 있는거 누구나 알잖아요)
큰 목소리 전화통화로 자기 과시하구요.ㅎㅎ
유치한데.. 나이들어 사회적인 위치가 쪼그라드니까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여성의 경우는..
자신을 좀 놔버려서 그렇게 되는 듯.
여성성을 더이상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인가봐요.
근데 이것도 참 잘못된 생각인게..
젊은사람들도 좋은냄새나고 예쁜옷 입은 할머니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어디가서 대접못받는다고 상심하지 말고
할수 있는한 깔끔한 매무새 유지하는게 늙어서도 내 자존감을
지키는 길인것 같아요.10. Skdj
'19.7.20 12:33 PM (122.47.xxx.231)부끄러움을 모르는 시기
11. ...
'19.7.20 12:41 PM (218.159.xxx.164)회사에서 50대 여자분 옆자리에 있었는데 계속 흠 흠 소리내더라구요 틱처럼요
12. 그러게요..
'19.7.20 12:46 PM (211.212.xxx.169)저는 50인데 저보다 두어살 어린(?) 중년여인도
하루반나절이 넘으면 (오전엔 안그래요..) 입에서 쉭쉭 소리를 내면서 다녀요.
그래서 한 날은 우스개처럼 어디 뱀나왔냐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힘들어서 절로 나온대요. ㅠㅠ.13. ᆢ
'19.7.20 12:54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저는 차승원이 일하거나 밥할때 끙끙 거리는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
저도 그러거든요 힘들어서 그래요
차승원보고 저도 안그럴려고 노력하는데
쉭쉭 소리도내고 끙끙도하고 낑낑도 해요14. ㅇㅇ
'19.7.20 12:59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저는 40대중반인데
기관지가 안좋아서 목이 답답해서
무의식적으로 음음..내는편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이런소리 듣겠어요 ㅠㅠ15. ㅇㅇ
'19.7.20 1:01 PM (123.215.xxx.57)저는 40대중반인데
기관지가 안좋아서 목이 답답해서
무의식적으로 음음..소리를 내는편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이런소리 듣겠어요 ㅠㅠ16. ——-
'19.7.20 1:19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대중교통에서 나이든 분 남녀불문 옆에 앉으면 진짜 불쾌해요 저런 소리에... 핸드폰은 무음으로 안하고 까똑까똑 이어폰 없이 영상보고 소리지르면서 통화하고... 돌아버릴듯.
17. ,,,
'19.7.20 1:47 PM (121.167.xxx.120)어려서부터 잔소리 안듣고 커서 그래요.
저희 남편 결혼 했을때부터 그러더군요.
친정 엄마는 엄격해서 아플때 앓는 소리 내도 뭐라 했어요.
남편 지금 70세 넘었는데 너무 싫어요.
평생 그랬으니까 지금 와서 뭐라 하면 제가 돌았나보다 할거예요.
시어머니도 예전 살아 계실때 그런 소리 많이 냈어요.
어렸을때 친정 엄마가 입으로 소리 낸다고 야단칠때 극성 맞다 생각하고
이해 못했는데 지금은 엄마에게 고마운 생각이 들어요.18. 나이들수록
'19.7.20 1:54 PM (118.221.xxx.161)생활소음 많아지는거 보면서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앉았다 일어날때 입을꼭다물고 앓는소리 안하려고 노력해요
19. ㅇㅇㅇ
'19.7.20 2:37 PM (221.140.xxx.230)시어머니가 꼭 이사이로 빨아들이는 소리를 계속 내는데 쯥쯥
너무 비위가 상해요
꺼억~ 하면서 트름 하는건 정말 ..ㅠㅠ
이래서 시댁 가면 밥맛이 떨어지는 듯
저는 집에서도 서로서로 몸에서 나는 소리 조심 시키거든요.
불가항력적 생리작용은 어쩔 수 없지만
이런 건 매너 아닌가요.20. ㅇㅇ
'19.7.20 3:01 PM (222.234.xxx.8)저도 그렇게 되지않게 주의해야겠어요
생각해보니,
앉았다가 일어설때 아휴 .. 집안일 하면서 아이구 ..
이런소리 그냥 쉽게 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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