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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선물이 없어서 동생이 서운해 하는 눈치에요.

00 조회수 : 6,642
작성일 : 2019-07-20 09:12:55
지난주에 해외출장 다녀왔어요 오늘 귀국했고 출장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급하게 애들것만 사오고 다른 선물은 못 사왔거든요. 아침에 큰애 영화 보여준다고 제 동생이 아이 데리러 집에 왔는데 그때 마침 저희 아이가 엄마가 출장가서 선물 엄청 많이 사왔다고;; 자랑을 했어요.

그 얘기를 듣더니 좀 표정 변하면서 어디 보자 하고 아이들 선물 사온거 보고 자기도 제가 간 나라 가보고 싶다고 그러고...
제가 치약 사온 거 주기는 했는데 자기거는 없으니 서운해 하는 눈치에요..하...
본인은 여행가면 아이들 과자 하나씩 사다주고 오늘 조카 영화도 보여주고 그러는데 자기 선물 안 사왔다고 서운해 하는 느낌인데... 제가 넘 혼자 앞서 생각하는 걸까요?

애들 선물 볼때 얼굴 표정이 좋지 않더라구요
IP : 223.38.xxx.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황이 좀..
    '19.7.20 9:14 AM (223.62.xxx.21)

    조카 영화 보여주러 데리러도 오는 이모인데..

  • 2. 이상해
    '19.7.20 9:14 A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출장 가는데 선물을 왜 바래요
    가기전에 밥 사주거나 용돈이라도 줬나요
    해외 가기 어려운 시대도 아니고 ...
    신경 쓰지 말아요

  • 3. ..
    '19.7.20 9:18 AM (222.237.xxx.88)

    본인이 여행가면 아이들 과자 하나씩 사다주고
    조카 영화도 보여주고 그러는 이모면
    바빴어도 신경을 좀 써주시지 치약 하나는 좀 약소하네요.

  • 4. ...
    '19.7.20 9:18 AM (125.177.xxx.43)

    저도 출장 선물 기대 하지 말잔 의견이지만
    그렇게 조카에게 잘하는 여동생이고
    님 애들껀 잔뜩 사면서 시간없었다는 핑계는 좀 ...
    초콜렛이라도 하나 사오거나
    비행기에서 화장품이라도 하나 사시지

  • 5. 잘챙겨라쫌
    '19.7.20 9:21 AM (175.116.xxx.93)

    맘이 없었던거죠. 타이트한데 본인 아이들 선물은 잔득 사왔네... 이런 언니 조카들 무슨 영화까지 보여주냐??

  • 6. 그러다
    '19.7.20 9:21 A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조카들한테도 정 떨어져요.
    정없는 언니네.

  • 7. 비타민
    '19.7.20 9:22 AM (121.88.xxx.22)

    일정이 타이트하면 기내면세점에서라도 챙기시지.... 조카한테 잘하는 동생인데... 흠.. 이래서 조카 챙기는 거 아무 소용 없다고 하나..

  • 8. ..
    '19.7.20 9:24 AM (119.67.xxx.194)

    서운하죠.
    평소에 조카들도 잘 챙기나 본데

  • 9. ...
    '19.7.20 9:24 AM (218.156.xxx.164)

    무슨 출장에 선물이야 했는데 좀 너무하셨네요.
    이런 동생이면 애들 선물살때 충분히 살 수 있을텐데
    일정 탓을 하세요.
    진짜 바빴어도 기내면세점이 있는데 성의부족이죠.

  • 10. re
    '19.7.20 9:25 AM (110.9.xxx.145)

    자기가 잘하는 만큼 언니는 나한테 맘이 없구나 싶은거죠.. 그리고 그게 사실이구요. 급하게 샀다지만 애들건 친정엄마가 좀 보라고 할정도로 많이 사왔잖아요. 가벼운 면세품 기내에서라도 사시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나는 안중에 없구나 난 조카한테 진심으로 잘하는데.. 이런 기분이겠죠.

  • 11. ....
    '19.7.20 9:27 AM (110.11.xxx.8)

    원글님이 맞벌이라서 급할때 동생한테 아이 부탁도 하고 그러시나요??

    그렇다면 동생이 서운해하는거 지극히 정상입니다.
    나는 조카를 챙기는데 언니는 내 새끼 안 챙긴다...저라면 안보고 삽니다.

    나를 챙겨주는 문제와 내 자식 챙기는 문제는 서운함의 무게가 달라요.

  • 12. ..
    '19.7.20 9:28 AM (182.228.xxx.37)

    이런일이 이번 한번뿐이면 동생분도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비슷한일이 여러번 있었다면 어느순간 동생분이 확 돌아설수 있어요.제가 동생분 입장이어서 알아요

  • 13. ...
    '19.7.20 9:28 AM (218.156.xxx.164)

    본문에도 없는 친정엄마가 갑자기 등장하네요.
    영화보러 가는 동생한테 용돈이라도 주며 선물 못챙겨
    미안하다고 하세요.

  • 14. 님이 맘이 없는
    '19.7.20 9:33 AM (39.7.xxx.230)

    조카들 영화 보러가자고 데리러까지 오는거 보면 평소에도 애들을 맡기시는거 아닌지
    출장인데 뭔 선물했는데 이 경우는 좀 챙기지그러셨어요
    전 애들 중고딩때 일 다시 시작했는데도 애들 아프고하면 발 동동 구르는데 본인 자식 잘 챙기는 동생이면 기내에서라도 샀을거같아요
    있을때 잘 합시다

  • 15. 뭐하러그래
    '19.7.20 9:33 AM (175.116.xxx.93)

    앞으로 조카 챙길필요없음!!!!

  • 16.
    '19.7.20 9:35 AM (1.248.xxx.113)

    돈과마음이 없지
    선물 살 시간이 없을까요.
    립스틱 하나 사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 17. 원글
    '19.7.20 9:37 AM (223.38.xxx.1)

    제가 넘 생각을 못했네요.. 백화점 가서 예쁜 귀걸이 하나 좋은 거 사서 선물로 줘야겠어요.. 근데 뒷북이라 역효과 날까요? ㅜㅜ

  • 18.
    '19.7.20 9:39 AM (124.49.xxx.246)

    뒷북이라도 챙겨주세요~~

  • 19. 나같으면
    '19.7.20 9:41 AM (211.201.xxx.63)

    언니는 물론이고 조카에게도 확 식을거같음.
    동생이 잘할때 같이 좀 잘하세요.
    시간없는거 핑계에요.

  • 20. ㅎㅎㅎ
    '19.7.20 9:42 AM (115.40.xxx.227)

    마음만 있었으면 립스틱이라도 하나 사왔겠죠
    김건모의 핑계랑 김영림의 있을때잘해후회하지말고라는 노래 원글님께 들려주고 싶네요

  • 21. 에휴
    '19.7.20 9:44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동생분은 미혼인가요
    평소 원글님 아이들 많이 챙기는 이모라면 선물 하나 사올만한데...원글님은 자식 남편만 내 가족 테두리에 넣는 사람인가보네요

  • 22. 조카
    '19.7.20 9:45 AM (211.187.xxx.126)

    조카가 예쁘면 얼마나 예쁘다고 영화관까지 데려가서 보여주겠어요? 언니 출장갔다와서 쉬라고 겸사겸사 온 모양인데 너무 박하네요. 기내면세점도 있고 아이것도 안사왔음 되는데 아이들껀 잔뜩 사오셔놓고..자랑이라도 하지말게하시진

  • 23. 원글
    '19.7.20 9:47 AM (223.38.xxx.1)

    시간이 없어서 애들 것도 겨우 사왔어요.ㅜㅜ 영화 끝날때 가서 점심 같이 먹고 스와로브스키 귀걸이 사서 선물로 주고 미안하다고 해야 겠어요..ㅜㅜ

  • 24. 비타민
    '19.7.20 9:51 AM (121.88.xxx.22)

    조카 챙길 필요 없다고 오늘ㄷㅎ 다짐 하고 갑니다. 조카 옷 사주고 싶을 때마다 적금 통장에 돈 넣어야지.

  • 25. 글쎄요
    '19.7.20 9:51 AM (59.6.xxx.151)

    출장에 선물은 그렇지만
    님 아이들 돌보는 사람은 다른 할 일 없어 봐주겠어요
    시간 없는 건 이해하는데 비행기에서 면세 티 정도도 못 챙기시는지요
    은연중 조카인데 좀 봐줄 수도 있지 당연하게 생각하신게 아닌지.

  • 26. 원글
    '19.7.20 9:54 AM (223.38.xxx.1)

    고마운데 저도 동생이 해외 여행 다녀오면 선물 기대하는 성격이 아니어서요.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출장길에 쇼핑 시간이 없어서 애들거 고르는 것만 해도 시간이 부족해서 다른 선물까지 챙기지를 못했어요..

  • 27. 그러게요
    '19.7.20 9:56 AM (118.216.xxx.207)

    애들거 사올정신 있었음 동생것도 사올수 있죠
    시간이 뭐 얼마나 없다고 비행기 립스틱이라도 사오겠네
    하다못해 과자 사탕이라도 동생거 따로 챙겨도 되지 않나요?
    친언니라도 솔직히 정 좀 떨어질듯

    뒷북이라도 좀 챙겨주시고 미안하다 하세요

  • 28. ㄱㄱㄴ
    '19.7.20 9:56 AM (125.177.xxx.152)

    원글이 기대하는성격이 아닌게 뭐 중요한가요?내아이 챙겨주는 동생을 챙겨야죠

  • 29. 서운할일
    '19.7.20 10:01 AM (223.62.xxx.112)

    선물을 바라지 않지만 아이들선물 보면서 섭섭할꺼같아요
    기내에서 립스틱이라도 사시지 핸드크림이라도 아이들선물고르면 조카를 챙기는 동생생각이 자동으로 날텐데 쩝

  • 30. ㅇㅇ
    '19.7.20 10:08 A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곤 출장갔다 왔는데도 선물 사와야해?? 했는데
    본문이랑 님 댓글 보니.....


    자꾸 아이선물 겨우 사왔다 하시는데
    아이꺼는 시간 쪼개서라도 사고 동생건 그럴 마음이 없었다는거잖아요. 동생은 그게 서운한거죠
    화장품이니 귀걸이니 한국에서도 살려면 얼마든지 사는데 진짜 그 선물 하나 못받아서 그러겠어요
    그 바쁜 와중에도 애들껀 꼬박꼬박 챙기지만 조카챙기는 나는 안중에도 없구나. 싶은거.

  • 31. 꼭 사주세요
    '19.7.20 10:08 AM (115.143.xxx.140)

    그냥 줘야해요. 주는 방식 형식 타이밍 따지지말고 그냥 줘야합니다.

  • 32. ...
    '19.7.20 10:0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도 좀 섭섭할것 같네요...

  • 33.
    '19.7.20 10:09 AM (175.127.xxx.153)

    동생은 원글님이 쇼핑 시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일이고 눈에 보이는건 아이들 선물은 잔뜩 사왔다는거죠
    서운할만하죠 안봤으면 모르지만..

  • 34. ㅎㅎㅎ님
    '19.7.20 10:10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있을때잘해 후회하지말고눈 오승근씨 노래에요.

  • 35. ...
    '19.7.20 10:11 AM (175.113.xxx.252)

    솔직히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도 좀 섭섭할것 같네요 그리고 원글님이 기대는 성격이 아닌거 하고 이상황이랑 무슨상관있나요..??? 조카 영화도 보여주고 하는 동생이면..... 하다못해 립스틱이라도 하나 사와야죠...

  • 36. 어째
    '19.7.20 10:13 AM (219.250.xxx.4)

    선물 사 온 것도 아니고
    엄.청.많.이 사왔다고 했으니,,,
    시간이 없어서 뒷북으로 대신한다고 어떻게 말 해요?

  • 37. 원글
    '19.7.20 10:18 AM (223.38.xxx.1)

    네..평소 봐두었던 스와로브스키 귀걸이 사로 지금 백화점 가요. 가서 선물 사고 점심 제가 사주고 오려구요

  • 38. ㅇㅇ
    '19.7.20 10:24 AM (211.176.xxx.104)

    동생분 진짜 마음은 모르는데 님이 이미 동생이 서운해하는 눈치다 얼굴표정이 좋지않다 라고 느끼신건 해야하는걸 못했다는것을 알고있다는거에요.. 생각해보니 넘 바빠서 너껄 따로 못산게 내내 마음에 걸렸다며 이따가 이쁜귀걸이 선물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 39. ㅇㅇ
    '19.7.20 10:34 AM (223.33.xxx.111)

    사실 이번일 동생한테 마음에 박혀서 잊혀지진 않을거에요
    원글님은 시간없어 애들것만 챙겼다고 하지만 솔직히 동생한텐 그 정도 마음이 없는거거든요

    다시읽어보니 동생은 여행가면 애들 과자라도 챙겨오는데 원글은 저는 선물기대하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이런댓글보니 어이도 없고,
    원글에 제가 치약사온거 하나줬는데 하는거 보니 이건 뭐 ..시간 없었다는데 본인 치약살 시간은 있었나봐요?

    솔직히 이번에 미안하다 하고 귀걸이 선물하는건 그냥 뒷북치는 거구요 앞으로 출장가고 그러면 꼭 동생 선물 작은거라도 먼저 챙기세요 대여섯번 챙겨줘야 이번일 희석될 듯

  • 40. ..
    '19.7.20 10:40 AM (125.177.xxx.43)

    그래서 비행기에서 면세품 파는거에요

  • 41. 저는
    '19.7.20 10:45 AM (220.89.xxx.168)

    여행 갈때마다 직원들 선물 사는 게 압박이어서
    면세점에서 떠나기 전 립스틱이나 트윈케익등 화장품으로 딱 정해놓고 항상 미리 사둡니다.
    그러면 여행이 편안하더라구요.

  • 42. ..
    '19.7.20 10:47 AM (59.7.xxx.222) - 삭제된댓글

    아 거참 그래서 미안해서 귀걸이 사간다고 원글이 대댓을 몇번을 달았는데도 끝까지 원글탓을 하고들가네요.
    사람하고 사람사니일이 어떻게 실수한번을 안하고 칼같이 서로 빚하나 안남기고 삽니까.
    평소에 그래도 원글이 동생한테 잘하는게 있으니 동생도 언니네 애들 챙기고 돌봐주는거 같구만요.
    동생 서운했을거 신경쓰고 바로 선물 사가는거 보면 좋은 언니입니다..

  • 43. ㅎㅎ
    '19.7.20 10:56 AM (223.33.xxx.111)

    ㅎㅎ 동생은 립스틱 트윈케잌 같은 선물을 바라는게 아니에요
    그거 돈주면 다 살수 있구요

    동생이 원하는건 애들 과자 살때 동생 과자라도 따로 챙겨줄려고 사는 마음을 원하는겁니다

  • 44. red
    '19.7.20 11:10 AM (110.9.xxx.145)

    그래도 동생이니 뒷북이라도 미안한 마음 전하면 다 알아줄가예요. 자매잖아요. 전 남동생만 있어서 자매가 참 부러워요.
    앞으로 서로 잘 챙기심 되죠 ^^

  • 45. ..
    '19.7.20 11:19 AM (59.16.xxx.120)

    부부가 해외여행가길래 조카 울집에서 봐주었더니 애들 선물만 사왔더군요. 바쁘셨답니다.
    그래도 원글은 늦게라도 깨달았다니 다행입니다

  • 46. 유한존재
    '19.7.20 11:34 AM (203.100.xxx.248)

    동생분 많이 서운하실꺼여요...진심으로 마음 전달하셔요.....제가 원글님같은 스타일이에요...합리성을 포장한 이기적 개인적 성향..제가 넘 오바였다면 무시하셔요 어쨌든 동생분 좋은 사람인거같은데 마음 잘 다독여주셔요...

  • 47. 테나르
    '19.7.20 12:12 PM (183.98.xxx.232)

    미안하게 생각하고 선물까지 사신거면 동생분도 좋아할 거에요
    우애있게 지내세요

  • 48. ㅋㅋ
    '19.7.20 1:47 PM (211.214.xxx.4)

    맘 가는 곳에 돈 간다는 진리죠.

  • 49. 11
    '19.7.20 3:18 PM (1.234.xxx.54)

    정떨어집니다.
    동생도 슬슬 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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