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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았는데, 얼마에 팔았냐고 물어보면 대답해 주나요?

다이어트중 조회수 : 4,953
작성일 : 2019-07-19 21:31:05
시댁에 재산 상황 공개 하나요?
왜 대답하기 싫은지 모르겠어요
IP : 223.62.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9 9:33 PM (59.15.xxx.61)

    그냥 시세보다 좀 못하게 받았어요. 라든가
    3억대에 팔았어요. 하든가
    세세한 이야기 할 필요없죠.

  • 2. 동감
    '19.7.19 9:35 PM (162.243.xxx.100)

    전 그래서 집 산거 말 안해요
    시댁은 물론 친정에도 말 안하고
    친한 친구한테도 말 안해요
    오로지 남편과만 상의해요

    집값이 올라도. 떨어져도.
    여러모로 안 좋더라구요

  • 3. ...
    '19.7.19 9:36 P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얘기 안해요
    해봐짜 입에 오르내리고 싸게샀네 비싸게샀네 할 뿐
    시댁이든 친정이든 큰돈 관련 얘기 안해요

  • 4. 저도
    '19.7.19 9:39 PM (121.53.xxx.87)

    말하기싫어요 그냥 얼버무립니다

  • 5.
    '19.7.19 9:56 PM (223.38.xxx.79)

    말하기 싫어요 ??? 별게 다 문제
    무슨 대단한 비밀이라고요
    어자피 남편도 밀할거

  • 6. ...
    '19.7.19 10:32 PM (223.62.xxx.90)

    보태 준 거 하나 없으시고, 보태 줄 것도 아니면서 잔소리 하셔서요. 남편은 5년째 실업 중이고 내가 먹여 살리고 있는데. 집 샀다 그러니 갑자기 목소리에 힘들어가시네요. 이해 불가

  • 7. 다알아요
    '19.7.19 11:41 PM (223.62.xxx.164)

    주소만 알면 안가르쳐줘도
    실거래가 검색 하면 다 나옵니다.
    꼭 저렇게 묻는 사람들은 찾아볼겁니다.

  • 8. 말하지 마세요
    '19.7.19 11:48 PM (175.208.xxx.230)

    돈관련 얘기. 집값, 연봉 그런얘기 묻지도 대답도 안합니다.
    단 시댁에서 물으면 죽는소리는 해오요.
    소문 다 나고 별거 아닌데 엄청 돈 번듯하게 소문나고... 오픈한 사람만 손해.

  • 9.
    '19.7.20 1:23 A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대출갚고 나니 얼마 손에 쥐지도 못했다정도로 해요

  • 10.
    '19.7.20 1:24 A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집샀다고요? 그럼 대출 갚느라 힘들것 같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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