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의 이런 차이점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19-07-19 15:46:18
우선 40개월쯤 된 아이들이 있어요.
이 아이들에게 퍼즐을 줘요.
그런데 묵묵히 50피스짜리 퍼즐, 심지어 100피스짜리 퍼즐도 맞추는 아이들이 있고
4피5피스 7피스 짜리 퍼즐도 맞추다 잘 안되면 성질내고 울분 토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물론 50피스 100피스 맞추는 아이들이라고 부처처럼 앉아 하는 것만은 아니고
잘 안되면 성질을 내기도 하는데 성질을 내기까지 다른 아이들보다 좀 더 긴 시간 시도후에 성질을 내고
또 성질을 내더라도 이내 가라앉히고 끝까지 해내는데
왜 어떤 부류 아이들은 조금만 안되어도 성질을 내고 분통 토하고 또 금새 포기할까요
이런게 타고난 차이점일지...
IP : 49.166.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9 3:47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타고난 기질이죠

  • 2. ㅇㅇㅇㅇㅇ
    '19.7.19 3:5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유전자 배열이 그렇게 만들어 진걸 어쩌겠나요. 아이가 갖고 있는 다른 재능을 찾아 줘야죠.

  • 3. ...
    '19.7.19 3:53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집중력이 좋고 나쁘고
    그게 성취를 이루고 못이루고 차이가 만들죠.

  • 4. ...
    '19.7.19 3:54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집중력이 좋고 나쁘고 그 차이죠.

  • 5. ...
    '19.7.19 4:07 PM (211.222.xxx.114)

    이유를 찾으려한다고 찾아지나요
    타고난 걸
    집중력 끈기 참을성 등등
    어느 정도는 노력으로 되겠지만 다.타고나요.

  • 6. ..
    '19.7.19 4:19 PM (39.7.xxx.2)

    노력은 누구에게나 아주 중요하죠.
    타고난 사람들에게는 더 중요하고.
    물론 자기에게 맞는 대상을 잘 정한 노력이요 ㅎ

    영유아 시기에 집중력 수준이 갖춰진다고 해서
    아기가 놀 때 함부로 식사를 하라는 둥, 하면서
    방해하지 않으려고 주의한 집을 아는데요
    지적인 자극도 많이 주면서 집중력 키우려고 조심했던 그 집 아이
    진짜로 대박났어요.

    유전자도 환경에 따라 소질이 나타나거나 사라지거나 한 답니다.
    무조건 배열대로 되는 게 아니라죠.

  • 7.
    '19.7.19 9:54 PM (106.73.xxx.193) - 삭제된댓글

    집중력은 길러집니다. 물론 선천적으로 더 타고난 성향도 있겠지만. 퍼즐 같은걸로 한 아이의ㅜ집중력을 결론 짓기는 위험해요. 그 아이는 퍼즐에 관심이 없을수도, 승부욕이란 감정이 아직 아이가 감당하기에 지나치게 클수도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집중을 얼마나 할 수 있는가를 보셔야겠죠. 그리고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식으로 단계별 심도있는 교육을 받는가에 따라, 그리고 아이 각자의 뇌발달 시간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565 닭발곰탕 두가지 질문 있어요~ 1 ㄱㄷ 2019/08/05 1,493
956564 고등 봉사활동 시간이 4 국력으로반일.. 2019/08/05 1,502
956563 조국 전수석 페북들 12 ... 2019/08/05 1,777
956562 일본산 폐 석탄재 수입규제한다 8 ㅎ로 2019/08/05 1,493
956561 아베 수상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16 .... 2019/08/05 4,143
956560 좀 색다른 불고기 요리 없을까요? 5 2019/08/05 1,359
956559 환율 장난 아니네요. 달러 1215... 7 .. 2019/08/05 4,343
956558 '日 여행 생각없다" 81%.."있었지만 철회.. 3 뉴스 2019/08/05 2,174
956557 (조언절실)재수생 아이 학사 변경 관련 3 재수맘 2019/08/05 1,332
956556 최요비 메뉴 바꿨네요 ㅎ 9 당근 2019/08/05 4,934
956555 헤어진 옛남자친구랑 결혼생활중인 꿈을 꿨는데요 7 싱글 2019/08/05 3,591
956554 카카오택시 시외할증 궁금 2019/08/05 2,019
956553 코성형 하신 분들께 물어요 4 코성형 2019/08/05 2,880
956552 고3 수시입시 원서접수가 한달 안으로 다가왔네요. 땡이 2019/08/05 1,310
956551 사관학교 떨어져도 괜찮다 해주세요. 13 .. 2019/08/05 4,350
956550 딱딱한 옥수수 알맹이 구제 법 알려 주세요 10 ... 2019/08/05 2,147
956549 도대체 남편의 심리가 뭘까요? (우위에 있으려는걸까요) 28 ㅇㅇ 2019/08/05 6,110
956548 60대 레스포삭말고 가벼운 가방 있을까요? 17 2019/08/05 5,674
956547 日 두 얼굴, 체르노빌 때 8천km 날아온 방사능 우려하더니 3 뉴스 2019/08/05 1,509
956546 요새는 일진이 인싸라네요 20 일진 2019/08/05 5,899
956545 아직도 학생증 가지고 다니는 분 계시죠? 7 카드 2019/08/05 1,066
956544 속초가는데 하루를 고성 or 강릉 어디를 가는게 나을까요? 6 방울 2019/08/05 2,632
956543 친척모임에서 불쾌해서 원 2 짱나 2019/08/05 3,163
956542 이게 다 이 모씨 덕분이다. 9 에휴 2019/08/05 1,779
956541 저 큐브 맞췄어요. 7 .. 2019/08/05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