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 델루나 전 너무 제취향이네요

호텔 조회수 : 4,299
작성일 : 2019-07-19 15:23:32
여기선 그닥 좋은 평가 없었는데 전 제 취향이네요
백귀야행이나 주군의 태양이나 오나의 귀신님같은걸 좋아해서요
우세모노 여관 이야기 하는데 그거랑은 좀 다르게 보이네요.
전 좋구여. 아이유랑 여진구는 그냥 스토리에 들어있을뿐이구요.
지금 2회까지 한 모양인데 전 몰아서 보려구 해요
IP : 223.38.xxx.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7.19 3:28 PM (106.102.xxx.135)

    저도 좋아하는 장르에요
    나중에 일본이 무릎꿇고 반성하면 애니 나츠메 우인장보세요
    영화도있고 넷플릭스에 드라마도있어요

  • 2.
    '19.7.19 3:29 PM (121.139.xxx.133)

    하다가
    아이유..에서 와장창..
    너무 짜증스럽네요.
    그 짜증유발 얼빵한 얼굴 좀 안봤으면.

    오나귀 잼나게봤는데 아쉬워요.

  • 3.
    '19.7.19 3:39 PM (223.38.xxx.45)

    전 아이유 어울리는거 같아요. 화가 많은 인간으로 나오더군요.
    거기 누가 어울리려나요.

  • 4. dlfjs
    '19.7.19 3:49 PM (125.177.xxx.43)

    이거저거 섞은 느낌이라

  • 5. happ
    '19.7.19 3:51 PM (115.161.xxx.226)

    어설퍼요.
    스토리도
    아이유가 무게 잡는거도
    초딩이 엄마옷 입은듯...
    그냥 나이대 맞는 청춘물 하지.

    어제도 호텔 델 루나 아이유 찬양글
    비판댓글 몇개 달리니 바로 삭제했던데 ㅎ

  • 6. ...
    '19.7.19 4:01 PM (218.236.xxx.162)

    아이유 욕해달라는 듯 판까는 글 올라오고 댓글에 칭찬글들 많으면 삭튀하던데요?
    아이유 연기잘하고 목소리 다양해서 드라마 본방사수하게하는 힘이 있죠

  • 7. ...
    '19.7.19 4:03 P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

    아이유가 독하고 당찬 느낌은 찰떡인데
    어린애같은 몸이라 무사 역할에서 읭?
    연출이나 영상이 좋으면
    스토리가 허술해도 넘어가지는데
    촌스러워요.

  • 8. ???
    '19.7.19 4:03 PM (58.234.xxx.57) - 삭제된댓글

    어제 올라왔다 삭제된 글은
    도대체 아이유를 왜 캐스팅하냐 그런글 아니었나요?
    싫다는 댓글도 많았지만 난 재밌다 아이유 이쁘다는 댓글이 많많지 않게 달려서인지 삭제 했던데 ㅎㅎ

  • 9. 저도 취향이라
    '19.7.19 4:07 PM (1.212.xxx.125)

    봤는데 객잔 찾아 수레 끌고 가는 장면
    엄마 찾아 삼만리 보는줄 대사가 잘 들리지도 않고
    자꾸 주군의 태양도 생각 나고 별로였어요

  • 10. ???
    '19.7.19 4:18 PM (58.234.xxx.57)

    어제 올라왔다 삭제된 글은
    도대체 아이유를 왜 캐스팅하냐 그런글 아니었나요?
    싫다는 댓글도 많았지만 난 재밌다 아이유 이쁘다는 댓글이 많이 달려서인지 삭제 했던데 ㅎㅎ

  • 11. Dd
    '19.7.19 4:45 PM (73.83.xxx.104)

    아이유 연기 잘하던데요.
    발성이 안정감있고 좋아서 듣기 편해요.
    내용이 가볍게 보기에 좋고요.

  • 12. ..
    '19.7.19 5:02 PM (118.34.xxx.210)

    ???님 말이 맞아요.. 아이유 까달라고 올린글이었으나 칭찬글들 올라오니 슬그머니 없더졌더라구요.

    저도 델루나 재밌었어요. 씨지도 고퀄이고 아이유 의상 화려해서 볼거리도 많아서 좋더라구요.
    내용은 좀 어디서 본듯한.. 이거저거 섞어논 느낌이긴 한데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라 계속 볼거 같아요.

  • 13.
    '19.7.19 10:43 PM (222.110.xxx.211)

    전 본방사수에 다시 재방까지 봤는데...
    결론은 연기파라는 여진구가 아이유랑 안어울려요ㅠㅠ
    이준기랑도 괜챦고 이선균이랑도 분위기 있었는데..

  • 14. ..
    '19.7.20 7:24 AM (175.223.xxx.126)

    댓글 하나 아이유 욕한다고
    분통 터트리며 갑자기 험해지니
    원글이 삭제한거지
    뭘 칭찬하니 삭제했다고..
    82만 유난을 떠네요.
    엄마옷 입고 느적느적 걸어다니며
    폼잡는 거 웃기더만
    눈사이는 멀디 멀고 코는 반사판에 납작하고

    그리고 젖병빨던애 보기 괜찮아요?
    비위들도 좋네요

  • 15. 그냥
    '19.7.20 7:33 AM (175.223.xxx.126)

    드라마 볼만하다 정도로 끝나지
    아이유 연기찬양질까지 하니
    욕을 먹지..
    진구는 왜 엮여서 연기지적까지 받고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145 양파 카라멜라이징요 4 . . . 2019/07/28 1,532
955144 내 나이 60, 여전히 고단한 삶 31 ㅠㅠㅠ 2019/07/28 22,879
955143 지인의 이런 변화 본인에게 얘기한다면? 3 주말엔숲으로.. 2019/07/28 1,722
955142 40대 남성 빅사이즈 쇼핑몰 어디있을까요 1 빅사이즈 2019/07/28 1,033
955141 휴롬으로 주스를 만들때 8 휴롬 2019/07/28 1,293
955140 일본 활어차가 방사능물질까지 뿌리고 다니는건 아닌지 조사해야함 3 ㅇㅇㅇ 2019/07/28 1,036
955139 몸에 밴 좋은 습관 뭐 있으세요? 20 습관 2019/07/28 5,761
955138 속아서 징용가셨다는 우리 할아버지 7 ... 2019/07/28 2,081
955137 황교안이요 8 ㅇㅇ 2019/07/28 1,167
955136 야채다지기 쓰시는분 휘슬러?타파? 6 꼭사자 2019/07/28 1,471
955135 시어머니 잘챙기란 문자후 시댁과 휴가 14 마눌 2019/07/28 7,764
955134 (펌) 지옥의 '10년 왕따'...영남공고의 기막힌 사연 4 왓슨 2019/07/28 3,210
955133 제주 숙박 2 ... 2019/07/28 1,397
955132 에어컨실외기소음이 너무 심해졌는데요 .. 2019/07/28 2,903
955131 평일 오후 세시 16 혹시 2019/07/28 4,536
955130 보고또보고 4 00 2019/07/28 2,006
955129 닭에서 냄새가 나는데... 3 2019/07/28 1,115
955128 보험회사에서 오랫동안 1 82cook.. 2019/07/28 824
955127 티비사랑 이경애씨 스승 6 그런데 2019/07/28 2,406
955126 일본 수출규제 진짜 이유! 일본인들은 한국에 열등감으로 사로 잡.. 1 ㅇㅇㅇ 2019/07/28 1,468
955125 비오니 분위기 나네요.. 집에서 뭐하세요~~? 21 혼족 2019/07/28 4,694
955124 택배도 거부당하는데도 유니클로 사는 종자들은 5 .... 2019/07/28 1,441
955123 어머님이 바나나를 많이 주셨는데 13 xx 2019/07/28 3,792
955122 거실에 테이블 두는거 괜찮을까요? 8 ㅡㅡ 2019/07/28 2,116
955121 유용하게 쓰이는 컴퓨터 단축키 좀 알려주세요~~ 2 컴맹 2019/07/28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