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도중에 나가는데 주인이 세를 올려서 내놓았어요.

ㅇㅇ 조회수 : 4,011
작성일 : 2019-07-19 14:58:32

제가 지금 2000/40에 살고있는데 주인이 처음에는 저보고 복비부담하고 세놓고 나가라고 해놓고

어제연락와서 자기가 내놓는다고 하더니

온하우스에 2000/50에 내놧네요.

이경우 어떻게 해야되죠?

월세오르면 그만큼 제가 이사나가는기간도 길어지고 계속 월세부담해야될거같은데요

그리고 저보고 복비도 제거랑 자기거랑 합해서 두배 부담해야된다고 하네요.

이런경우가 맞는건가요?

도중에 나가는것도 위층소음때문에 저는 이사비용 손해보고 나가는건데 말이죠.1년계약하고 6개월정도 살았구요.

솔직히 2000에 50에 쉽게 나갈집도 아니에요.

IP : 111.65.xxx.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9 3:06 PM (211.51.xxx.68)

    도중나가면 복비 두배부담 맞아요.

  • 2. ..
    '19.7.19 3:06 PM (220.123.xxx.99)

    주인이 월세를 올리고 싶으면 올려서 내놓는건 크게 잘못된 일은 아닌거 같은데...

  • 3.
    '19.7.19 3:06 PM (125.129.xxx.101)

    나가는 세입자도 복비가 있나요?
    만기 안 채우고 가는거면, 주인몫의 복비만 원글님이 내는건데, 어째 두배가되나요

  • 4. ..
    '19.7.19 3:15 PM (211.178.xxx.171)

    두배 아니에요.
    원래 들어올 때 냈던 금액만큼만 복비고 내고 나가시면 됩니다.
    중간에 세가 올라서 복비를 더 물어야 되는 상황이라도 님이 낸 금액만큼만 님 부담입니다.
    (계약이 중간에 해지되어 주인이 냈던 복비를 손해보는 거라 그거 보전해 주는 차원에서 님이 그걸 부담하고 나가는 겁니다. )
    만약 비싸게 놔서 복비가 더 나왔다고 그거 다 부담하라고 하는 건 잘못된 겁니다.

  • 5. 주인것 까지
    '19.7.19 3:16 PM (115.140.xxx.66)

    복비 부담하는 것 맞고요
    월세 올려서 내놓으면 집이 빨리 안나가겠네요
    월세는 주인맘이라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데
    주인이 참 이기적이네요

  • 6. 하루
    '19.7.19 3:17 PM (58.123.xxx.74)

    기간내 나가는거라 님이 복비 부담하는건 맞구요.
    복비는 집내놓는사람,집구하는사람(새로 이사들어올 세입자)이 각자 부동산에 내는거죠. 2배부담이라뇨.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2000/45 정도면 잘 나가는집인가요?
    만약 2000/50 에 계속 집이 안나간다면
    님은 계약기간을 채워야해요.
    주인과 잘 얘기해서 꼭 이사나가야하니
    월세를 45만원 정도로 맞춰달라고 해보세요.

    복비문제는 굳이 지금 언급할 필요없구요

  • 7. 누리심쿵
    '19.7.19 3:27 PM (106.250.xxx.49)

    복비는 임대인 임차인 둘다 내는거 아닙니다
    만기전이니 임차인이 부담하는건 맞는거고 임대인은 안내는거니 한번만 부담하시면 되요
    지금처럼 휴가철은 방이 잘 안나가지 않나요?
    십만원이나 올리면 누가 들어와 살까요
    인근 부동산에 일단 다 올려놓으시고요 임대인한테 사정이 급해서 그러니 원글님 계약기간동안만이라도
    원래 금액으로 맞춰달라고 하세요 그게 맞죠
    그리고 나서 올리는건 임대인 마음이고요
    주인은 어짜피 집이 나가도 안나가도 잃을게 없으니 심보를 고약하게 쓰고 있는겁니다

  • 8. 방금
    '19.7.19 3:32 PM (111.65.xxx.50) - 삭제된댓글

    주인한테 통화햇더니 2000/40에 다시 올리신다고 하시길래 저도 좋은맘으로 복비 80을 제가 문다고 햇네요 근데 요즘은 참 부동산들이 복비를 올려서받드라구요. 이집들어올때도 좀 웃돈 얹어서 제거 주인거 합해서 100을 받은모양이네요.

  • 9. 방금
    '19.7.19 3:39 PM (111.65.xxx.50)

    주인한테 통화햇더니 2000/40에 다시 올리신다고 하시길래 저도 좋은맘으로 복비 80을 제가 문다고 햇네요 근데 요즘은 참 부동산들이 복비를 올려서받드라구요. 이집들어올때도 좀 웃돈 얹어서 제거 주인거 50씩
    합해서 100을 받은모양이네요. 원래 복비가 25~30정도라 제가 100정도에 맞출려고 80정도 드리기로 햇네요.

  • 10. ㅇㅇ
    '19.7.19 3:54 PM (211.221.xxx.194)

    네?복비는 만기때는 원래 님은 낼 필요가 없지만 만기전이라 님것만 내면 되는거예요 80이라니요 부동산은 들어올 사람과 주인 북비를 받는거고 님은 주인몫을 내면 되는거예요
    들어올사람 복비를 왜 내세요

  • 11. 그러게
    '19.7.19 3:56 PM (111.65.xxx.50)

    말이에요.. 웃돈올려준다고 그렇게 맞춰주긴햇는데... 솔직히 제가 그냥 80준다고 하고 내놓으면 빨리나갈거같긴해요. 주인분이 선뜻 다시 40에 맞춰주신다고 하시고 복비 100만원말씀하시길래 좀깍은게 저거네요.

  • 12. ㅇㅇ
    '19.7.19 4:02 PM (211.221.xxx.194)

    부동산에 복비를 80주기로 한건가요?그렇다면 신경써줄순 있죠부동산 입장에서 돈을 더 버니까요
    주인에게 주기로 한거면 주인이 꿀꺽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서요
    잘 알아보세요

  • 13. ....
    '19.7.19 4:27 PM (121.133.xxx.32)

    복비가 왜 두배죠? 나가는 사람이 무슨 복비를 내요? 들어오는 사람은 본인이 낼테고 님은 집주인것만 내주면 되죠. 하지만 월세를 올려서 내놓는건 뭐 주인마음이죠. 그냥 80먹고 떨어져라하는게 속편하긴하죠.

  • 14.
    '19.7.19 4:30 PM (49.161.xxx.171)

    복비 너무 많이 주네요.
    2000에 40이면 전세로 환산할시 6,000만원이고
    중개보수요율은 0.4%해서 24만원이예요.
    원글님은 주인이 내야할 복비 24만원만 내면 되는데 80은 너무 많아요.

  • 15. 순이엄마
    '19.7.19 4:43 PM (112.187.xxx.197)

    복비가 너무 많아요. 저런거 안걸리나요?

  • 16. ...
    '19.7.19 5:11 PM (223.62.xxx.45)

    새로들어오는 세입자복비까지 내준다는말씀이세요?

  • 17. ..
    '19.7.19 5:28 PM (218.55.xxx.35)

    세를 올려서 계약한다면 올린 부분의 복비 만큼은 주인 부담인걸로 알아요.

  • 18.
    '19.7.19 5:34 PM (118.222.xxx.71)

    빨리 빼려고 복비 더 주기도 해요. 신경 좀 써달라고

    근데 들어오는 세입자꺼를 왜 내야하는지 모르겠고
    님은 남은 기간동안만 해결하고 나가심되는걸로 알아요.
    6개월 남았으니 그 기간만큼 살 사람 구해주고 나가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182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351
954181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428
954180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557
954179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고유정 2019/07/29 23,914
954178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제주휴가 2019/07/29 2,227
954177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ㅇㅇ 2019/07/29 3,767
954176 셋팅펌이 축쳐져요 5 바닐라 2019/07/29 2,375
954175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마른여자 2019/07/29 5,262
954174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쳐죽일것들 2019/07/29 1,420
954173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에어컨 2019/07/29 16,156
954172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252
954171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162
954170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124
954169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547
954168 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19 나무 2019/07/29 9,545
954167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067
954166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297
954165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432
954164 서울대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좋을까요 6 추천요 2019/07/29 1,833
954163 지금 이금희의 가요광장 듣는 분.... 3 ... 2019/07/29 2,669
954162 오늘 문구점 가보니 문구류 2019/07/29 945
954161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진짜 편지를 쓰셨을까요? 31 ㅇㅇ 2019/07/29 4,592
954160 이땅은 일본경제의 적자를 해결해주는 시장이었네요 27 ........ 2019/07/29 1,907
954159 아베는 사실 x맨일수도? 13 belief.. 2019/07/29 2,220
954158 中, '기생충' 등 대작영화 상영 잇따른 취소..영화팬들 불만 6 뉴스 2019/07/29 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