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염색 안한 상태의 머리일때도 파마 다른사람들보다 최소한 30분 길게는 한시간씩 더 걸렸거든요
근데 제가 새치때문에 뿌염을 3번정도 했는데 머리가 좀 상한 것 같아요
워낙 원래 머리가 굵고 건강모라서 지금도 개털은 아니고 윤기도 흐르긴 하는데
제가 원래 반곱슬인데 염색하고 무게가 더 나가서인지 손상되어서인지 완전 직모가 되고 살짝 뻣뻣해요
그리고 고데기 잘 먹으려면 200도 정도로 하지 않는 이상 바로 풀려버려요 ㅠㅠ
지금 파마하면 후회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