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보기에도 돈을 썼구나 싶은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사람들요. 그런 걸 물광 피부라 하는 거죠?
피부과를 얼마만에 한 번씩 가고 돈을 얼마나 쓰는 건가요~ 대략요.
그런데 여드름 있는 청소년들은 그게 안 되는 건가요~
부자라도 여드름 있는 애들 많고
피부과 간다고 다 되는 게 아니잖아요.
진짜 딱 보기에도 돈을 썼구나 싶은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사람들요. 그런 걸 물광 피부라 하는 거죠?
피부과를 얼마만에 한 번씩 가고 돈을 얼마나 쓰는 건가요~ 대략요.
그런데 여드름 있는 청소년들은 그게 안 되는 건가요~
부자라도 여드름 있는 애들 많고
피부과 간다고 다 되는 게 아니잖아요.
피부과에 2번 갔어요
원래 잡티없고 흰 피부인 데
겨울되서 건조하고 물광주사 유행일 때 갔다가
패키지 묶어서 백만원 가까이 주고 했는 데
아프기만 엄청 아프고 효과 모르겠고
작년 겨울에 아이 점 빼주러 갔다가
산에 썬크림도 안 바르고
다녔더니 약한 잡티로
충동적으로 피부맑게 해 주는 뭔 시술 했는 데
마취크림 발랐는 데도 너무 너무 뜨겁고 화끈 거리고
아프고 죽을 거 같아
이제는 못 할 듯 해요
피부과 다니시는 분들 돈을 떠나 전 존경 스러운 게
너무 아파서...ㅠ
최소 한두번은 갈걸요
저도 한창 피부 좋다 얘기 들을때 이 정도 갔어요
만들려면 아프기까지 해야하는 거예요?
30대 초반 동기가 저랑 동갑인데 아버지가 따로 생활비를 주셔서 자기 월급은 다 그런데 쓴다고 하는데,
일단 가서 점이나 흉터 등 필요한 기본 시술을 싹~ 한대요. 이게 한 몇 개월 걸리고,
그 다음부터는 관리 차원에서 2주일에 한 번씩 간다고 했음...
피부가 진짜 좋았지만, 월급받아 생활비하고, 저축해야 하는 사람으로선.... 또르르...
자기입으로 돈쳐발라 피부좋은 거라 얘기하는 유명인이 있는데
주1회 간대요
물광에 잡티모공없이 뽀얀피부
시술도 마니해서 안맞아본 주사가 없다하더라구요
여드름 청소년 아닌 성인인 경우는
돈만 들이면 무조건 그렇게 된다는 건가요~
근데 또 저 아는 여사장님. 피부과 수천만 원 갖다 줬는데
기미는 도로아미타불이래요. 기미는 또 어려운 걸까요~
세상에 무조건이라는 게 어딨습니다.
그리도 돈 쓰면 다 어느 정도는 효과봐요. 아니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돈 갖다바칩니까
세상에 무조건이라는 게 어딨습니까.
그리도 돈 쓰면 다 어느 정도는 효과봐요. 아니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돈 갖다바칩니까
무조건으로 잘못 적었어요.
타고나길 결이 고운 피부고 6년동안 매달 150~180 피부과에 내고 다녀요
덕분에 또래보단 좋은피부 유지해요
ove 님 뭔 시술 하는 지 궁금해요
아프진 않으신지요
맛사지샵이야 경락도 해 주고 릴렉스 겸 다닌다지만
피부과에서 맛사지도 같이 받으시는 거 같은 데
아프진 않는 지 뭘 하는 지 궁금 하네요
토닝2가지 약한거 센거 글구 루비인라이트 튠페이스라고 탄력 리프팅 제네시스 물광주사 사이사이 보톡스 돌아가며 매주 해요 아픈건 많이 아픈데 참아요 맛사지는 샵에서 바디만 받아요
참 시술후 관리 꼭 해야해요
..
저도 돈 많이 쓴 피부인데 여드름 자국과 흉터가 있어서 피부관리실 해조박피부터 시작했었거든요. 그 이후 프락셀 여러번 써마지 받고.
흰피부고 여드름자국이 문제과 잡티 좀 없애고 나니 그 후로는 그렇게 빡센 관리는 필요없어요. 처음엔 몇개월 단위 일년 단위로 빡세게 수백씩 쓰다가 이젠 안정기에요. 1년에 한 번 가다 이젠 2.3년씩 잊고 살아도 피부 좋다 소리 들어요. 대신 평소 제품을 잘 맞는거 골라쓰고요.
2년안에 마지막 빡세게 레이저 한번 더 할거같은데 그럼 또 수년은 걱정없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383 | 초6 남아 피아노 학원 시작해보려는데요 6 | 초등엄마 | 2019/07/30 | 1,753 |
| 954382 | 상수원 보호 구역에서 수영하는 인간.. 5 | ㅇㅇ | 2019/07/30 | 1,216 |
| 954381 | 이천일아울렛 일본산 그릇 북유럽풍으로 광고 판매중 2 | 조심 | 2019/07/30 | 1,492 |
| 954380 | 남편런닝 어떻게버리나요 14 | ㅇㅇ | 2019/07/30 | 3,693 |
| 954379 | 자꾸 친정에 뭘 보내시는 시어머님.. 16 | .. | 2019/07/30 | 7,250 |
| 954378 | 넉넉한 시댁이 더 인심이 좋아요 15 | 세태 | 2019/07/30 | 6,873 |
| 954377 | 인천선은 원래 다리 쭉피고 앉는 사람이 많아요? 10 | 허허 | 2019/07/30 | 1,328 |
| 954376 | 점심으로 토마토 게란 8 | BT | 2019/07/30 | 2,272 |
| 954375 | 배달의민족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10 | ... | 2019/07/30 | 2,952 |
| 954374 | 고등학생 자녀 두신 분들께만 질문요 10 | ........ | 2019/07/30 | 2,217 |
| 954373 | 왜 오페라는 대부분 이태리어로 돼있나요? 7 | 음악 | 2019/07/30 | 3,751 |
| 954372 |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니깐 .. 1 | ... | 2019/07/30 | 4,499 |
| 954371 | 두 경우 차이점이 뭘까요 1 | 초코모카 | 2019/07/30 | 579 |
| 954370 |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 음 | 2019/07/30 | 4,639 |
| 954369 |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 넘침 | 2019/07/30 | 2,977 |
| 954368 | 샴푸로 변기뚫기 22 | ㅇㅇ | 2019/07/30 | 11,738 |
| 954367 |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 111111.. | 2019/07/30 | 1,457 |
| 954366 |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 호칭이 궁금.. | 2019/07/30 | 5,162 |
| 954365 | 공원에 아깽이 4마리 어쩌나요? 3 | .. | 2019/07/30 | 1,156 |
| 954364 | 웰컴저축은행 일본자본인가요? | ... | 2019/07/30 | 2,463 |
| 954363 | 숱한 #오빠 성폭력 미투, 엄마가 지지한 사례는 딱 한 번 봤다.. 1 | ... | 2019/07/30 | 1,740 |
| 954362 | 20년된 옷. 미친척하고 입고 나가볼까요~~? 18 | 40대 미혼.. | 2019/07/30 | 6,482 |
| 954361 | 로봇청소기 4 | 여름이닷 | 2019/07/30 | 1,233 |
| 954360 | 29일 현재 불매현황 11 | ㄹㄹ | 2019/07/30 | 2,569 |
| 954359 | 평창 맛집 알려주세요~ 4 | 궁금 | 2019/07/30 | 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