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시 도구를 들 정도면
얼마나 심각하게 싸워야 가능한걸까요
얼마 안지나서는
집안에 있는 소화기를 남편한테 뿌렸다는데
세탁실이 엉망이 되어서 세탁기를 버렸다네요
저도 한 성질 하는데
도구는 든 적이 없어요
사촌동생네 이야기인데
애들은 아직 어리구요 ..
저정도면 남자도 가만있진 않을건데
여자가 더 흥분할까봐 뒷정리 혼자 다 했다네요
둘다 차분한 성격인데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싸웠다 하면 크게 싸워서
제 귀에까지 들리네요 ㅠㅠ
1. 해지마
'19.7.19 11:19 AM (175.120.xxx.137)창피하다고 조용히 지나가면 나중에 문제생길것같네요. 치료가 급선무네요.
2. ...
'19.7.19 11:1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저 정도면 신혼이나 싸움의 정도가 문제가 아니고 성격에 문제가 심각한 거죠
폭력 성향이 어마어마한 무서운 사람입니다
애들은 무슨 죄인가요? 저런 부모 밑에서...3. ...
'19.7.19 11:19 AM (110.70.xxx.161)저도 연애때 남편이 제핸폰 던져서 저도 남편꺼 던져서 박살낸적은 있는데 그 뒤로 남편은 안그러고요. 근데 여러번 저럴정도면 여자가 분노조절장애인가보네요.
4. ..
'19.7.19 11:19 AM (49.169.xxx.133)분노조절장애네요
5. ㅁㅁ
'19.7.19 11:20 AM (39.7.xxx.134)제가 남자라면 바로 이혼합니다. 무섭네요
6. ㅇㅇ
'19.7.19 11:22 AM (14.38.xxx.159)고유정이나 땅콩이 생각나네요.
7. ..
'19.7.19 11:24 AM (118.38.xxx.80)이혼해야죠. 미친년인데 점점 심해질걸요
8. 동감
'19.7.19 11:24 AM (175.127.xxx.153)분노조절장애22222
폭력성 강한 부모 밑에서 자란거면 더 가능성이 높겠죠
평소 조용하다가도 한번씩 터지는게 아닐까요
아이는 낳지 말아야될텐데요9. ㅡ
'19.7.19 11:25 AM (39.7.xxx.10)여자쪽운 숫기도 거의 없고 수다도 안떨고 조용조용 차분하고
남자쪽도 본가오면 딸처럼 설거지며 궂은일 다 맡아하고 부모님한테도 참 잘하거든요..
저렇게 크게 두번 싸웠다는데 상상이 안가는데 어른들이 걱정하시네요10. 와....
'19.7.19 11:25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싸움에도 적정선이란게 있는데
싸움의 강도는 늙어서 힘빠지는거 아니면
세지면 세졌지
약해지진 않아요
초장에 해결 봐야해요.
나중에 맞을 수도 있겠네요11. .....
'19.7.19 11:27 AM (182.229.xxx.26)저 정도면 그냥 욱하는 정도가 아닌데요..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는 사람이네요. 칼이라뇨..
12. ㅡ
'19.7.19 11:27 AM (39.7.xxx.10)분말가루 다 뒤집어쓰고는 이혼할까 생각했다는데
애들이 아직 어려서 참고 넘어갔다합니다
두 상황도 상상밖의 일인데 앞으로가 걱정이구요13. ㅇㅇ
'19.7.19 11:29 AM (223.39.xxx.178)아뇨..이정도면 이혼해야죠..쉽게 넘길일 절대 아닙니다..나중엔 진짜 찌를수도 있구요..저라면 이상황 다 찍고 녹음해서 아이 양육권 가지고 이혼 소송이라도 합니다.여자 정상 아니네요..
14. ㅇㅇ
'19.7.19 11:30 AM (223.39.xxx.178)여자가 사과는 했어요.?
15. 무서워요
'19.7.19 11:35 AM (69.38.xxx.170) - 삭제된댓글이혼하셔야 할 듯. 고유정 생각이 나네요
16. 살다가
'19.7.19 11:36 AM (39.7.xxx.84)주변에 그런 사람 1도 없어요.
결코 평범한거 아니예요.
저도 파이터기질 강한데,
욕,도구 사용해본적 없어요.
끔찍한데,
어찌 사나요.
ㄱㅇㅈ과 아닌지...17. ...
'19.7.19 11:3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이혼을 해야죠... 어떻게 살아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데..ㅠㅠㅠ
18. ...
'19.7.19 11:3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이혼을 해야죠... 어떻게 살아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데..ㅠㅠㅠ 솔직히 저런여자 주변에 거의 없지 않나요... 도구를 쓰는 사람... 남자들중에서도 없을것 같은데 있다고 하면 이혼을 생각해봐야죠..
19. ....
'19.7.19 11:39 AM (210.97.xxx.179)남자가 가정폭력 피해자죠.
이혼하는 게 낫죠.20. ....
'19.7.19 11:39 AM (175.113.xxx.252)그정도면 이혼을 해야죠... 어떻게 살아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데..ㅠㅠㅠ 솔직히 저런여자 주변에 거의 없지 않나요... 도구를 쓰는 사람... 남자들중에서도 없을것 같은데 있다고 하면 이혼을 생각해봐야죠.. 완전 이성 잃어버리면뉴스에도 나올 사람 같아요..ㅠㅠ
21. 호수풍경
'19.7.19 11:42 AM (118.131.xxx.121)칼요????????
뭘 든것도 기함할 일인데 칼??????
근데 같이 산다구요?????
칼 들었으면 다음엔 찌르겠네요...
싸울때 뭘 드는것도 엄청난데 칼이라니 칼이라니,,,,
무서워서 어찌 살아요....?22. 나는나
'19.7.19 11:47 AM (39.118.xxx.220)고유정 얘긴줄 알았어요. ㅠㅠ
23. ㅡ
'19.7.19 11:58 AM (39.7.xxx.10)화가 많이 나서 찔러버린다고 같이죽자고 영화에 나올법한
말을 했나봐요..
몇번 싸우니 신경을 써서 속이 다 상했다는데 겉보고는 모르나봅니다.
ㅜㅠ24. 이혼
'19.7.19 12:02 PM (112.164.xxx.145) - 삭제된댓글무조건 이혼이요
여자건 남자건
나이들면 더 심해져요25. 아줌마
'19.7.19 12:09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고유정.......
26. ㅁㅁㅁㅁ
'19.7.19 12:14 PM (119.70.xxx.213)신혼인데 ㅜㅜ
27. 헐
'19.7.19 12:26 PM (210.113.xxx.112)고유정얘긴줄 알았네요
뉴스에 나오기전에 이혼하는게 낫죠28. 묻어서 질문..
'19.7.19 12:38 PM (59.17.xxx.179) - 삭제된댓글자매랑 싸우다가 삽 드는거는요?
그러다가 분이 안풀려 휘발유붓고 불질러 죽여버린다..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 그런말 하는여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29. 이유가 뭔지...
'19.7.19 12:57 P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얼마나 사람 오장을 뒤집었으면....
분노조절장애가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조절될 수위를 넘긴거면 남자도 책임이 있지요30. ...
'19.7.19 1:01 PM (61.77.xxx.189)나중에 여자분 정신과 약 먹어야 할거에요
그거 분노조절장애이고 그런걸로 나중엔 살인도 자살도 합니다31. ...
'19.7.19 1:02 PM (61.77.xxx.189)남자책임 있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같은 상황도 다른 사람들은 대화로 나가도 분노조절장애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장애라고 하는거에요 조절을 못하니까요32. ..
'19.7.19 2:34 PM (59.22.xxx.217) - 삭제된댓글꽤 있나보네요
칼 들고 설치고 같이 죽자고 하는거 전부 ㄱㅇㅈ 얘기..33. ...
'19.7.19 6:54 PM (193.115.xxx.168) - 삭제된댓글그 여자의 부모가 싸울때 칼을 들었을겁니다. 그런 환경때문에 숫기없고 남들앞에선 약한척하는데 가깝고 만만한 상대에게 확 도는겁니다. 아이들 위해서 이혼하셔야 합니다.
34. ㅇ
'19.7.20 1:33 AM (125.183.xxx.190)그런 여자는 자기 자신을 너무 스스로 잘알기 때문에 만만한 남자를 골랐으므로 그 남자는이혼 못할겁니다
계속 당하고사는 수 밖에
저런 또라이병은 고치기가 아주 아주 어렵습니다
말만들어도 소름 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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