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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시 도구를 들 정도면

바다 조회수 : 5,413
작성일 : 2019-07-19 11:17:21
부부싸움 할 때 여자가 칼을 들 정도면
얼마나 심각하게 싸워야 가능한걸까요

얼마 안지나서는
집안에 있는 소화기를 남편한테 뿌렸다는데
세탁실이 엉망이 되어서 세탁기를 버렸다네요

저도 한 성질 하는데
도구는 든 적이 없어요

사촌동생네 이야기인데
애들은 아직 어리구요 ..

저정도면 남자도 가만있진 않을건데
여자가 더 흥분할까봐 뒷정리 혼자 다 했다네요

둘다 차분한 성격인데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싸웠다 하면 크게 싸워서
제 귀에까지 들리네요 ㅠㅠ

IP : 39.7.xxx.1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지마
    '19.7.19 11:19 AM (175.120.xxx.137)

    창피하다고 조용히 지나가면 나중에 문제생길것같네요. 치료가 급선무네요.

  • 2. ...
    '19.7.19 11:1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신혼이나 싸움의 정도가 문제가 아니고 성격에 문제가 심각한 거죠

    폭력 성향이 어마어마한 무서운 사람입니다

    애들은 무슨 죄인가요? 저런 부모 밑에서...

  • 3. ...
    '19.7.19 11:19 AM (110.70.xxx.161)

    저도 연애때 남편이 제핸폰 던져서 저도 남편꺼 던져서 박살낸적은 있는데 그 뒤로 남편은 안그러고요. 근데 여러번 저럴정도면 여자가 분노조절장애인가보네요.

  • 4. ..
    '19.7.19 11:19 AM (49.169.xxx.133)

    분노조절장애네요

  • 5. ㅁㅁ
    '19.7.19 11:20 AM (39.7.xxx.134)

    제가 남자라면 바로 이혼합니다. 무섭네요

  • 6. ㅇㅇ
    '19.7.19 11:22 AM (14.38.xxx.159)

    고유정이나 땅콩이 생각나네요.

  • 7. ..
    '19.7.19 11:24 AM (118.38.xxx.80)

    이혼해야죠. 미친년인데 점점 심해질걸요

  • 8. 동감
    '19.7.19 11:24 AM (175.127.xxx.153)

    분노조절장애22222
    폭력성 강한 부모 밑에서 자란거면 더 가능성이 높겠죠
    평소 조용하다가도 한번씩 터지는게 아닐까요
    아이는 낳지 말아야될텐데요

  • 9.
    '19.7.19 11:25 AM (39.7.xxx.10)

    여자쪽운 숫기도 거의 없고 수다도 안떨고 조용조용 차분하고
    남자쪽도 본가오면 딸처럼 설거지며 궂은일 다 맡아하고 부모님한테도 참 잘하거든요..
    저렇게 크게 두번 싸웠다는데 상상이 안가는데 어른들이 걱정하시네요

  • 10. 와....
    '19.7.19 11:25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싸움에도 적정선이란게 있는데
    싸움의 강도는 늙어서 힘빠지는거 아니면
    세지면 세졌지
    약해지진 않아요
    초장에 해결 봐야해요.
    나중에 맞을 수도 있겠네요

  • 11. .....
    '19.7.19 11:27 AM (182.229.xxx.26)

    저 정도면 그냥 욱하는 정도가 아닌데요..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는 사람이네요. 칼이라뇨..

  • 12.
    '19.7.19 11:27 AM (39.7.xxx.10)

    분말가루 다 뒤집어쓰고는 이혼할까 생각했다는데
    애들이 아직 어려서 참고 넘어갔다합니다

    두 상황도 상상밖의 일인데 앞으로가 걱정이구요

  • 13. ㅇㅇ
    '19.7.19 11:29 AM (223.39.xxx.178)

    아뇨..이정도면 이혼해야죠..쉽게 넘길일 절대 아닙니다..나중엔 진짜 찌를수도 있구요..저라면 이상황 다 찍고 녹음해서 아이 양육권 가지고 이혼 소송이라도 합니다.여자 정상 아니네요..

  • 14. ㅇㅇ
    '19.7.19 11:30 AM (223.39.xxx.178)

    여자가 사과는 했어요.?

  • 15. 무서워요
    '19.7.19 11:35 AM (69.38.xxx.170) - 삭제된댓글

    이혼하셔야 할 듯. 고유정 생각이 나네요

  • 16. 살다가
    '19.7.19 11:36 AM (39.7.xxx.84)

    주변에 그런 사람 1도 없어요.
    결코 평범한거 아니예요.
    저도 파이터기질 강한데,
    욕,도구 사용해본적 없어요.
    끔찍한데,
    어찌 사나요.
    ㄱㅇㅈ과 아닌지...

  • 17. ...
    '19.7.19 11:3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이혼을 해야죠... 어떻게 살아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데..ㅠㅠㅠ

  • 18. ...
    '19.7.19 11:3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이혼을 해야죠... 어떻게 살아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데..ㅠㅠㅠ 솔직히 저런여자 주변에 거의 없지 않나요... 도구를 쓰는 사람... 남자들중에서도 없을것 같은데 있다고 하면 이혼을 생각해봐야죠..

  • 19. ....
    '19.7.19 11:39 AM (210.97.xxx.179)

    남자가 가정폭력 피해자죠.
    이혼하는 게 낫죠.

  • 20. ....
    '19.7.19 11:39 AM (175.113.xxx.252)

    그정도면 이혼을 해야죠... 어떻게 살아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데..ㅠㅠㅠ 솔직히 저런여자 주변에 거의 없지 않나요... 도구를 쓰는 사람... 남자들중에서도 없을것 같은데 있다고 하면 이혼을 생각해봐야죠.. 완전 이성 잃어버리면뉴스에도 나올 사람 같아요..ㅠㅠ

  • 21. 호수풍경
    '19.7.19 11:42 AM (118.131.xxx.121)

    칼요????????
    뭘 든것도 기함할 일인데 칼??????
    근데 같이 산다구요?????
    칼 들었으면 다음엔 찌르겠네요...
    싸울때 뭘 드는것도 엄청난데 칼이라니 칼이라니,,,,
    무서워서 어찌 살아요....?

  • 22. 나는나
    '19.7.19 11:47 AM (39.118.xxx.220)

    고유정 얘긴줄 알았어요. ㅠㅠ

  • 23.
    '19.7.19 11:58 AM (39.7.xxx.10)

    화가 많이 나서 찔러버린다고 같이죽자고 영화에 나올법한
    말을 했나봐요..
    몇번 싸우니 신경을 써서 속이 다 상했다는데 겉보고는 모르나봅니다.
    ㅜㅠ

  • 24. 이혼
    '19.7.19 12:02 PM (112.164.xxx.145) - 삭제된댓글

    무조건 이혼이요
    여자건 남자건
    나이들면 더 심해져요

  • 25. 아줌마
    '19.7.19 12:09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고유정.......

  • 26. ㅁㅁㅁㅁ
    '19.7.19 12:14 PM (119.70.xxx.213)

    신혼인데 ㅜㅜ

  • 27.
    '19.7.19 12:26 PM (210.113.xxx.112)

    고유정얘긴줄 알았네요
    뉴스에 나오기전에 이혼하는게 낫죠

  • 28. 묻어서 질문..
    '19.7.19 12:38 PM (59.17.xxx.179) - 삭제된댓글

    자매랑 싸우다가 삽 드는거는요?
    그러다가 분이 안풀려 휘발유붓고 불질러 죽여버린다..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 그런말 하는여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29. 이유가 뭔지...
    '19.7.19 12:57 P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

    얼마나 사람 오장을 뒤집었으면....
    분노조절장애가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조절될 수위를 넘긴거면 남자도 책임이 있지요

  • 30. ...
    '19.7.19 1:01 PM (61.77.xxx.189)

    나중에 여자분 정신과 약 먹어야 할거에요
    그거 분노조절장애이고 그런걸로 나중엔 살인도 자살도 합니다

  • 31. ...
    '19.7.19 1:02 PM (61.77.xxx.189)

    남자책임 있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같은 상황도 다른 사람들은 대화로 나가도 분노조절장애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장애라고 하는거에요 조절을 못하니까요

  • 32. ..
    '19.7.19 2:34 PM (59.22.xxx.217) - 삭제된댓글

    꽤 있나보네요
    칼 들고 설치고 같이 죽자고 하는거 전부 ㄱㅇㅈ 얘기..

  • 33. ...
    '19.7.19 6:54 PM (193.115.xxx.168) - 삭제된댓글

    그 여자의 부모가 싸울때 칼을 들었을겁니다. 그런 환경때문에 숫기없고 남들앞에선 약한척하는데 가깝고 만만한 상대에게 확 도는겁니다. 아이들 위해서 이혼하셔야 합니다.

  • 34.
    '19.7.20 1:33 AM (125.183.xxx.190)

    그런 여자는 자기 자신을 너무 스스로 잘알기 때문에 만만한 남자를 골랐으므로 그 남자는이혼 못할겁니다
    계속 당하고사는 수 밖에
    저런 또라이병은 고치기가 아주 아주 어렵습니다
    말만들어도 소름 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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