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애기 봐주시는 것때문에
맞벌이 중에 친정엄마가 평일에 5일동안 저희 집에 와계세요.
물론 돈은 드리구요.
그런데 남편이 부부싸움 할때마다
제 카톡을 엄마와 남편, 저 이렇게 3명이 있는 카톡방에 올린다던지
둘이서 얘기하면서 부부싸움한걸 이른다던지 합니다.
엄마는 자기 민망하니까 자기앞에서 싸우지 말라고 하시구요.
애기있고 하다보니 안싸우지도 못하겠고..
남편의 이런 습성 어떻게 바꾸죠?
쪽팔린지를 모르고 정말...어휴
우선 애기 봐주시는 것때문에
맞벌이 중에 친정엄마가 평일에 5일동안 저희 집에 와계세요.
물론 돈은 드리구요.
그런데 남편이 부부싸움 할때마다
제 카톡을 엄마와 남편, 저 이렇게 3명이 있는 카톡방에 올린다던지
둘이서 얘기하면서 부부싸움한걸 이른다던지 합니다.
엄마는 자기 민망하니까 자기앞에서 싸우지 말라고 하시구요.
애기있고 하다보니 안싸우지도 못하겠고..
남편의 이런 습성 어떻게 바꾸죠?
쪽팔린지를 모르고 정말...어휴
장모님한테 이르면 장모님이 편들어 주신다 생각하니 이르죠
친정엄마한테 아주 편파적으로 원글님 편을 들어달라고 해보세요
몇짤이에요, 남편? ㅋㅋ
시엄니께 이르세요
어머니는 아버님이 이럼 어쩌사겠냐고 온갖 하소연 다해요
그라고 친정 톡에도 말하세요
누워서 침 잘 뱉는구나 뭘 잘했다고 떠벌리냐
초등학생 일러 바치기하듯이 하네 ? 나이값 좀 해라
저희집도 그런 편인데요.
장모님이 편하기도 하지만, 일을 악화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더라고요.
투정처럼... 쟤가 이래서 싸웠어요... ㅋ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이르는건 악화시키는 거잖아요.
여기서도 남편하고 잘못하면
시모한테 쪼르르 욕하는 여자들도 있잖아요.
니네 아들이 이렇다, 니가 잘못키워 내가 이러고 산다
뭐 그런 심리겠죠.
와.... 저 전남친이 연애 중에
처음으로 다퉜는데,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에 밤 11시쯤? 제가 전화하니 계속 통화중인거에요..
다음날 들으니, 그 집에 가는 길에 그 밤 11시에 본인 엄마한테 전화해서 저와 다툰거 이르고 제 욕 한거.... 와...
다음날에 제가 화해하려고 사과하는데도,
자기가 어제 밤에 부모님께 다 말했다고. 부모님이 제 욕했다고.
저희엄마한테도 말하라고. 우리가 이런 일 있었다고 저희 엄마한테 본인이 말할테니 전화 걸으라고...
진짜 충격이었어요.
크게 안만들고는 싶은데 본인의 화를 감당 못해서 그러는거죠.
친정엄마는 앞서서 제 욕 먼저 하시니 ... 어느날부터는 자기 맘 알아주는건 장모님밖에 없다나? 시모보단 나으니 그려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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