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182350001&code=... ..
맞는말.
이 기회에 왜구와 본토왜구에 기생하며 우리나라 좀먹는 토착왜구 다같이 쓸어냅시다.
911사태후 이라크 침공 앞두고 한 연설에서 내편 즉 미국편에 서지 아니면 다 적, 즉 테러리스트편으로 간주하겠다고 국제사회를 협박했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당시 노무현 대통령도 반대를 무릅쓰고 국익을 위해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었죠.
그리고 재선도 하고, 무사히 8년 임기를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조지 부시는 미국의 최악의 대통령중의 한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복심인 민정수석이 내편 아니면 다 적으로 몬다는 발언을 하는 것은 정말 위험 천만한 생각이며, 분명히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행위입니다.
내편 니편으로 보시거나...
그리고 인용하신 사례는 친일의 뿌리깊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인용하신 비교사례네요.
내편 니편으로 보시다니...
그리고 인용하신 사례는 친일의 뿌리깊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인용하신 비교사례네요.
거창하게 조지 부시 끌고와서 물타지 마세요.
어디다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해서 물을 타요?
조지 부시나 아베나 비슷한데
님 벌써 피폭된 거예요?
이라크 전 비유 얼척 없네.
현재 한마음으로 뭉치지 않고 일본 편 드는 것들이
적이 아니면 뭐에요?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정부에 힘 실어 주는 게
참된 국민이 할 일이지
상황이 생뚱맞은 이라크 전 연설에 비유해대며
분열 조장하는 건 이완용 후손스런 짓이지요.
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쟁 중인 현재
민주당 의원들이 트럼프가 물러서지 않아야 한다
더 강력히 밀어부쳐라 공개적으로 말해요.
바로 이거에요.
국익 앞에선 여야 없이 한소리를 내야 하는 거에요.
가만히있지 않고 목소리 내주시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