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제시대 독립운동 하신 분께 감사를....

****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9-07-18 22:27:01

지금도 하루 하루 저 왜구들 하는 짓거리 보는데 이렇게 열통이 터지는데

그 시대에 독립운동 하셨던 분들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러고도 헤방된 조국에 오셔서도 찬밥으로 사시다 가셨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다가오는 815 광복절에는 어디 기부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우리는 일본에서 독립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실제는 우리를 숙주 삼아 그동안 일본 놈들이 잘 먹고 잘 살았던 것.

조중동과 자한당의 저 매국적 행태

어쩌면 일본 애들이 저러는 것도 조중동의 기사만 보면서 지들이 저러면 한국에서도 동조할 거 라고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일 가증스러운 건 자한당.

추경도 안 해 주면서 일본에 복종하지 않아서 한국 경제가 나빠진다고 협박질 하는 거.

오죽하면 네이버에서도 죄다 자한당 욕하고 있음.


우리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떠드는 후지TV 미친 넘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써 봤네요.

말은 바로 해서 니들 아베랑 비교가 되냐? 우리 문통이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




IP : 220.70.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국 떠돌다
    '19.7.18 10:33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굶어 죽으신 분 많아요. 맞아 죽으시고 고문당해 죽으시고. 그리고 그 유족들은 해방 후 친일파들에게 학대당하며 눈치 보며 사셨지요. 김원봉 선생도 해방 후 친일경찰 노덕술에게 맞아죽을까봐 월북하신 거예요. 그래놓고 매국노 자한당이 김원봉 선생 훈장 드렸다고 지랄. 지들 조상의 적이었으니까 반대하죠.

  • 2. 까짜삘럽
    '19.7.18 10:37 PM (121.142.xxx.174)

    맞아요. 저라면 저 때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절로 존경의 마음이 우러나와요. 역사책 읽으며 운적도 많고 후쿠시마 이전 휠씬 전부터 나름 일제 불매했는데 다같이 불매해서 좋다고 해야할지..^^;;

  • 3.
    '19.7.18 10:43 PM (182.224.xxx.94)

    구구절절동감입니다. 진짜 우리선조들 존경합니다.
    진짜 독립이 될거라는생각보다 옳은 일이니 하셨겠지요. 우리도 옳은 일 하며 살아봅시다.

  • 4. 동감입니다
    '19.7.18 10:43 PM (39.125.xxx.230)

    당시는 독립이 될 것 같지도 않았었을 것 같아요ㅠ
    존경합니다
    그 걸 아시는 우리 문대통령님도요

  • 5. 노덕술이
    '19.7.18 10:44 PM (211.245.xxx.178)

    후손은 알까요?

  • 6. 진짜
    '19.7.18 10:51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독립운동가분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7. ..
    '19.7.18 11:03 PM (58.182.xxx.31)

    친일에 관한 다큐 영화 드라마 꼭 만들어 주세요.
    친일의 뿌리

  • 8. ..
    '19.7.18 11:07 P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정말 친일파 새끼들 후손들이라도 쳐죽이고 싶네요.
    우리 민족은 정말 기회주의자 찌끄래기들만 남은 걸까요?
    지금도 잘 먹고 잘 사는 친일파 잔당들 천벌이라도 받길 바래봅니다.

  • 9. 진정
    '19.7.18 11:50 PM (116.37.xxx.69)

    제대로 된 인간으로서 살아가려면 늘 깨어있어야한다는 말 정말 통감하는 날들인거 같아요
    특히 개념있는 젊은 학생들보면 항상 독립운동가나 민주화운동하다 간 젊은 청춘들이 생각이나서
    울컥하게 되네요

  • 10. Dionysus
    '19.7.18 11:54 PM (182.209.xxx.195)

    암살이나 군함도, 밀정, 미스터션샤인등...의 영화나 드라마 등이, 그 시절의 1/100도 다 못담는다해도 많이 많이 만들어져서 더 많이 보여졌으면 좋겠어요~
    3.1 독립운동100주년해 맞이해서 티비등에서도 재상영 한번씩 해주면 좋겠구요.
    진짜 친일파 후손들 잘 사는건 천부당만부당한 일이고 이번 불매 운동으로 모두 더 일제만행에 대해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시점에 일본으로 여름 휴가가는 사람들 진짜 어이없어요 ㅠㅠ

  • 11. 지금도
    '19.7.19 12:07 A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이런데 그 때는 벌레같은 취급을 당했겠죠

  • 12. peter313
    '19.7.19 12:20 AM (68.195.xxx.243)

    저 초등학교 5년 단임이 30미만 쾌활한 미남이었는데, 어느날 학과후, 비장한 얼굴로
    만일 6.25같은 전쟁이 나면, 멀리 도망을 가겠으나, 혹, 일본과 전쟁이 터지면, 외국에
    나왔어도, 즉시 귀국, 자원 입대하겠다고 한 말이, 나의 뇌리에 꼭 박혀, 일본에 대한
    나의 개념을 바윗돌에 새겨놓았어요. 69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 말은 귓가에 생생해요.
    그렇다, 난 한국인이구나, 일본은 우리를 인간 이하로 취급해왔구나!
    오늘 다시 한 번 그 깨달음이... 입을 꼭 다물고, 주먹을 불끈 쥐고...

  • 13. 친일후손들
    '19.7.19 1:27 A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http://newstapa.org/28140

    여기 보세요

  • 14. ㅅㅇ
    '19.7.19 6:20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 15. 위에
    '19.7.19 8:26 AM (124.59.xxx.113)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같은 분들만 계시다면 참 든든하고 걱정없을것 같아요. 친일자한당 패거리들 매국노들 생각하면 정말 화가 치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026 대목장 소목장 목장 도대체 이게 뭔가요? .... 2019/08/04 852
956025 롱패딩 어느 브랜드가 편하고 따뜻하셨어요? 14 ... 2019/08/04 3,757
956024 이해찬 낮술 쉴드치는 인간들아 59 쓰레기 2019/08/04 2,251
956023 먹을수록 일본으로 돈나가는 음식 8 노재팬 2019/08/04 4,895
956022 성실한 학생들은 스트레스 뭘로 푸나요? 8 2019/08/04 3,265
956021 스포트라이트 208회 볼 수 있는 곳 있을까요? 5 스포 2019/08/04 732
956020 음식쓰레기 봉투에 넣어진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4 ... 2019/08/04 2,170
956019 일본에 맞선다고 대한민국 외교장관 꾸짖었네요 10 cool 2019/08/04 7,506
956018 아파트 헬스장 비매너 개저씨 2 가스분출 2019/08/04 3,716
956017 삭감된 추경예산만큼 국민펀드 조성해요~~ 7 기해왜란대처.. 2019/08/04 667
956016 미친 판새들 조현병 납치자가 기각이라뇨 3 ㅡㅡ 2019/08/04 1,434
956015 수출 보복 예산 깍고 즐거우신분 5 기해왜란 2019/08/04 1,333
956014 일본기업 로고를 사용해서 NO 만드심 19 금손들 2019/08/04 4,600
956013 윤아랑 조정석 봣어요 6 소시 2019/08/04 11,375
956012 선풍기가 불쌍해요. 14 ........ 2019/08/04 4,158
956011 식이보충제를 Nature.. 2019/08/04 1,082
956010 에어컨 틀어줄까?라고 물어보는 친구 89 ........ 2019/08/04 26,835
956009 전하 죽여주시옵소서의 진정한 의미 11 우연히 본 .. 2019/08/04 3,806
956008 잘 풀리는 사람들 특징 10 잡담 2019/08/04 10,311
956007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나는 2년전부터 유니클로 불매 7 누구냐 2019/08/04 5,115
956006 태극기 부대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20 ... 2019/08/04 6,014
956005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4 ㅇㅇ 2019/08/04 3,014
956004 확인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3 설탕한스푼 2019/08/04 1,884
956003 고흥 1박 2일 휴가 다녀왔어요. 3 아..덥다 2019/08/04 2,752
956002 외할머니 구순잔치? 13 일링 2019/08/04 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