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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딸 외고,해외명문대 조선보도는 가짜뉴스

가짜뉴스였어요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9-07-18 21:37:55
딸이 외고 나와 (X) -> 일반고
딸이 케임브리지대 졸업 (X) -> 국립대
아들이 보딩스쿨 나와 케임브리지대 졸업 (X) -> 일반고 나와 국립대 갔다 케임브리지대 졸업
https://www.facebook.com/193441624024392/posts/2339852936049906/
위에 내용은 노컷뉴스 페북 내용이고요

어쩜 저런 가짜뉴스를 버젓이...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점수 미달 뉴스 한참 나올 때 82에서도 전북 교육감 딸은 외고보냈다고 비난글 댓글들 많았잖아요 ㅠㅠ

https://m.nocutnews.co.kr/news/5184720?source=http://m.facebook.com
"김승환 딸, 외고에 해외 명문대?…조선일보 보도는 가짜뉴스"
IP : 218.236.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고든 자사고든
    '19.7.18 9:41 PM (14.47.xxx.229)

    기준을 무리하게 올린게 문제죠 권력남용의 대표적인 예 아닌가요??
    이유도 뭣도 없이 무조건 올려라????

  • 2. ...
    '19.7.18 9:44 PM (112.146.xxx.125)

    저 가짜뉴스 들고 와서 공격하던 사람들 많았는데
    이제 와서 외고든 자사고든 무리하게 올린게 문제라고요?
    그럼 그 얘기만 하지, 왜 가짜뉴스 들고 와서 그걸로 공격을 했는지..안타깝네요.
    물론 윗님이 그랬다는건 아니고,
    저 가짜뉴스로 공격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 3. ...
    '19.7.18 9:45 PM (116.122.xxx.3)

    중등을 제주 국제중 나왔다 안 했나요 고교 말고??

  • 4. ^^
    '19.7.18 9:49 PM (59.15.xxx.6)

    전북교육감은 소통부재 불통과 독재의 대명사가 됐어요
    1. 불공평한 기준으로 평가하기
    2. 평가위원 비공개
    3. 청문과정 비공개
    4. 청문과정에서의 상산고측 해명입장 교육부에 미전달
    5. 청문과정에서 전북교육청 입장만 교육부에 전달

    기회는 공평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이것이 실현되지 않는 상산고 재정정 평가과정이였어요

  • 5. 그런데
    '19.7.18 9:49 PM (211.244.xxx.184)

    점수는 교육감 재량이라던걸요
    그리고 다른 항목에선 오히려 점수 안깎고 후하게 줬다던데..70점대로 하고 다른지역처럼 타이트하게 평가햏음 떨어졌을수도 있다 들었어요

  • 6. 아들
    '19.7.18 10:23 PM (223.38.xxx.128)

    캠브리지 간건 사실이고 군복무후 사설 입시기관에서 공부하고 캠브리지 간거에요 유학을 일반고 나와 바로 그리 쉽게 갈수나 있나요? 그리고 대학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대학도 공부 더 잘하는데 유명한데 찾아간건데 그게 왜 상관이 없어요 전북에서만 교육받으라던 사람이 할 짓은 아니죠 전북애들에게만 혜택주겠다고 하면서 저렇게 지 애들은 진짜 귀족교육시켜서 또 교수자리 세습시키려 하겠죠 내로남불 맞아요 자기 아들 학교 밝히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입 꾹 다물고 있다가 그나마 이렇게 자극하니 은근슬쩍 딸 아니라는 것만 강조하고 아들은 인정한거죠 자기는 수월성교육시키고 국내에서 수월성교육시키는건 이렇게 짓밟는 인간이 제정신입니까? 심지어 주변에 자기 애 캠브리지 간것도 다 속이고 자기 이익만 취한 넘이에요 편 들걸 들어요

  • 7. ㅇㅇ
    '19.7.18 10:25 PM (110.70.xxx.68)

    암튼 별루에요
    억지쟁이

  • 8. 개나 소가
    '19.7.18 10:32 PM (125.177.xxx.82)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
    일반고 나와서 캠브리지를 어떻게 들어가요.
    그럼 저도 보냈겠네요.
    영국 캠브리지 입학 상황 아는 사람으로서
    어처구니가 없어요. 저런게 교육감이라니.

  • 9. 교육감재량
    '19.7.18 10:39 PM (223.38.xxx.128)

    그것도 법 안에서죠 사배자 전형은 해당도 안되는데 점수 다 깎고 후하게 주긴 뭘 후하게 줘요 어디서 그런 얘기들었는지 좀 밝히세여 진위를 가려줄테니 당신이야말로 가짜뉴스 유포하지 말아요

  • 10. 음.
    '19.7.19 12:03 AM (116.120.xxx.224)

    대학 서열화 반대가 진보교육감들 주장아닌가요?
    그런 교육철학을 가진 사람들이 어찌 자식들은 하나같이..
    왜 굳이 사설기관 도움받으면서까지 케임브리지대로 갔을까요?
    지 자식도 거부는 오냐오냐 받아주고 싫다는 다른 집 자식들 의사는 단호하게 거부하고 어거지로 자기 뜻대로 꺽어버리겠다는 저 뻔뻔함이라니.

  • 11. 저기
    '19.7.19 5:39 AM (82.8.xxx.60) - 삭제된댓글

    그 교육감 아들은 모르겠지만 지방 일반고 나와 바로 케임브리지 학부 간 다른 학생 알고 있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경로로 명문대들을 가요.

  • 12.
    '19.7.19 11:48 AM (117.53.xxx.54)

    아들이 비싼 영국내 연수기관 통해(기숙임) 캠브리지 들어간거 맞아요. 연수기관을 보딩으로 볼 수 있고
    무지 비쌉니다.

  • 13. 쉴드쳐줄
    '19.7.19 1:22 PM (1.236.xxx.188)

    가치도 없는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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