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파트가 엄청 안올랐는데 부동산이 폭등하는 바람에 이제는 살 수가 없는 가격이네요
팔지말고 전세주고 전세로 가자고 할때 돈이 부족하다고 한 남편도 밉고, 강력하게 우기지 못한 나도 밉네요...
지인 이문제로 이혼위기
아내가 큰집가 살자했다고 남편 원망이.
내 운인거죠.
속상하지만 터세요.
그 오른게 올 초에 일억이상 이억 가까이 떨어졌었어요
사실 비정상적인 흐름을 탄 거였죠
향후 5년 내에 많이 떨어질거라고들 현장에선 생각해요
아주 우량등급 강남 목동 빼고 다...
똑같은 사람! 여기도 있네요!
이제 내려간다니, 기다려야지요!
스스로 위로하고 있답니다.
병나지 마세요. 주변에 종종 보여요.
어딘데 안오르다 4억이 오르나요? 속상하시겠어요..
그런집 너무 많아요
제 지인도 판집 안오르다 2년동안 4억 올랐어요ㅜㅜ
우울증으로 고생하십니나
정부에서 집값 잡겠다길래 부랴부랴 팔고 나서 폭등해서 속상해요.
벌써 두번째.. 이번엔 진짜겠지 믿었는데.. 내 복이려니 하고 잊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