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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방사능 위험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을 개최권을 딸수 있었던 이유

ㅇㅇ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9-07-18 18:10:55
https://youtu.be/lwK5rJTxLdE?t=119

원자력 산업이 스포츠와 무슨 관계냐구여?
올림픽을 공식 후원하는 거대 기업 중에 ge와 atos가 있어요.
ge는 후쿠시마의 박살난 원자력 발전소를 지은 회사구요.
atos는 원자력 산업의 세계적인 핵심 홍보 업체입니다. 올림픽 공식 후원사 홈페이지에 atos는 정보 관련 산업을 하는 것으로만 대충 언급이 되는데 atos 공식 홈페이지에 사업분야로 당당히 표시되어 있는 분야가 원자력 관리 기술 지원입니다.

https://www.olympic.org/sponsors/ge
https://www.olympic.org/sponsors/atos
https://atos.net/en/industries/utilities/nuclear

2020 올림픽 외에도 일본이 방사능 수치를 숨기기 위해 어떤 행위를 하는지 링크된 영상에 나옵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의 운동장에 오작동하는 방사능 측정기를 세워놓는 행위요.
제 눈에는 일본 올림픽도 방사능의 위험을 눈속임하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오작동하는 방사능 측정기를 세워놓는 등의 행위들과 큰 차이는 저 눈속임이 전세계인을 상대로 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런데도 2020 일본 올림픽을 가시겠습니까?

제가 다른 커뮤니티를 안해서 올릴 곳이 여기밖에 없어요.
혹시 다른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은 이 정보를 퍼트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77.191.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8 6:13 PM (175.125.xxx.94)

    조작과 눈속임의 대가들
    그리고 잼머니로
    올림픽위원들
    구어 삶았겠죠

  • 2. ㅇㅇ
    '19.7.18 6:15 PM (77.191.xxx.39)

    그들이 어떤 거래를 했는지 우리로선 알길이 없습니다만..
    방사능 유출 사건이 그리 큰 일이 아니라고 모두가 믿어주는 일이 원자력 발전 산업 업체들에겐 이득이죠

  • 3. 조작국가
    '19.7.18 6:34 PM (222.120.xxx.44)

    방사능 수치가 고정식 측정기에서 1m만 떨어져도 달라지고, 같은 장소라도 높이에 따라 다 달라지더군요. 바람의 영향도 크고요.
    200종류의 방사능 물질이 나와도 2개만 측정한다는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방사선 종류에 따라 기간도 다 틀릴 것이고요.

    원전사고 전 상태로 돌아가는데,
    세슘은 300년이 걸리고,
    플루토늄은 2만년 이상 걸린다고하더군요.
    표토층 5-15cm 긁어서 비닐 가방에 담아서 곳곳에 묻거나 방치해놨더군요.

  • 4. 방사능올림픽
    '19.7.18 6:3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유네스코에 위안부 등재하려다가 유네스코 기부금 끊어버린다고 협박해서 결국 못올려잖아요.
    결국은 돈과 권력으로 관계자들을 구워삶는거죠.

  • 5. 유태인들이
    '19.7.18 6:41 PM (121.154.xxx.40)

    하는짓거리와 같아요

  • 6. 00
    '19.7.19 2:58 AM (67.183.xxx.253)

    일본이 뇌물먹여 도쿄올림픽 개최 따낸건 유묭한 일화예요. 그리고 일본이 도쿄올림픽에 사활을 거는 이유도 후쿠시마 방사능 사태를 덮고 이미지 재고를 위해 개최하는거구요. 그래서 올림픽선수촌에 후쿠시마식재료 납품하겠다고 하는거구요. 방사능 해결도 못한 나라가 올림픽 열겠다는것도 미친짓이지만 방사능 터진 나라가 뇌물없이 올림픽 개최권 따내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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