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앞뒤로 근접해서 지나다니는 남자들
ㅇㅇㅇ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9-07-18 14:38:17
저녁에 운동하고 있는 곳에서 두어번 경험한 건데요.
운동하다가 자주봐서 안면 있는 30대 남자가 저의 등뒤로
거의 스칠듯이 지나가거나,
또 어떤 남자는 걸으면서 제 앞으로 너무 근접해서 지나갈 때
(개인 영역을 침범당한 느낌에 불쾌감)가 있었는데
이런 행동은 상대편 여자를 만만하게 여겨서 그런건가요?
최근 두어 남자 회원한테 이런 경험을 했는데,
이게 긴가민가하게? 은근슬쩍..
가까운 거리라서 일부러 그러는건지 되게 헷갈리거든요.
만약 불쾌감을 느낄 정도였다면..
성추행 축에 들수 있는 행동인가 궁금합니다.
IP : 110.70.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18 3:19 PM (110.70.xxx.118)옆으로 지나갔는데 성추행이요??
2. ㅇㅇ
'19.7.18 3:42 PM (175.223.xxx.19)등뒤나 앞으로 지나갔는데
거리가 너무 가까웠다는 뜻이예요.
제가 느낀 찜찜함이 틀린게 아닌가 해서요.3. 그건
'19.7.18 3:55 PM (220.116.xxx.210)성추행은 너무 나가심.
남자들이 일부러 근접해서 지나가는 경우 저도 몹시 기분은 나쁜데
그걸가지고 성추행이라고 뭐라 꼬투리 잡기는 참 애매합니다.
어딜 건드렷다면 모를까....4. ㅇㅇㅇ
'19.7.18 4:13 PM (175.223.xxx.19)건드린 게 아니면 성추행은 너무 나간건가요.
의도적으로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이 있어서
순간 예민해지고 불쾌했는데..ㅡㅡ;;5. ㅇㅇ
'19.7.18 4:24 PM (61.74.xxx.243)성추행은 모르겠고
지나갈때 서로 옆으로 조금씩 비켜서 부딪히지 않게 서로 조심해야 하는데
무조건 직진! 하는 사람 있긴해요.
항상 나만 피하고 있는 느낌? 내가 안비키면 부딪히기라도 할껀지.. 어쩜 그렇게 당당히 직진만 하는지..6. ㅇㅇㅇ
'19.7.18 4:33 PM (175.223.xxx.19)직진도 문제지만, 지나가는 길 앞에 여자가 있으면
적정거리를 두고 지나가야할 텐데
가까이 붙는 느낌이 들어서 불편해요.7. dd
'19.7.18 5:44 PM (61.74.xxx.243)지나가면서 스치듯이라도 건들여 보고 싶은 심리가 느껴져서 징그럽긴해요.
8. ...
'19.7.18 7:07 PM (61.77.xxx.42)다분히 의도적인거죠.
넓은 길에서 충분히 피할 수 있는데 왜 부딪치는건데요.
어떤 인간은 팔끼리 슬쩍 닿기도 해요. 일부러.
쫓아가서 뒷통수를 때려주고 싶은데 보통은 들으라고 뒷통수에 욕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1994 | 노노재팬 10 | 좋은 정보 | 2019/07/19 | 1,718 |
| 951993 | 황교안 키가 이리 컸나요? 17 | .... | 2019/07/19 | 4,623 |
| 951992 | 난생처음 패디큐어 했어요. 3 | 대만족 | 2019/07/19 | 2,245 |
| 951991 | 불매운동 완전 좋은데요^^ 7 | 쇼핑좋아 | 2019/07/19 | 3,512 |
| 951990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 | 2019/07/19 | 1,169 |
| 951989 |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계시던 4 | 82cook.. | 2019/07/19 | 2,151 |
| 951988 | 베스트 자식때문에 죽고싶어요 원글님 8 | 글 | 2019/07/19 | 7,609 |
| 951987 | 경제적독립되면 남편버리고싶네요 49 | ㅇㅇ | 2019/07/19 | 4,940 |
| 951986 | 조국 "대한민국은 '경제전쟁' 중...애국이냐 이적이냐.. 6 | 복덩이 | 2019/07/19 | 2,733 |
| 951985 | 변기에 면생리대가 빠졌어요. 어떡하죠 7 | .. | 2019/07/19 | 4,672 |
| 951984 | 허재가 성격으로도 유명했던 선수였나요 왜 제기억에는..ㅋㅋㅋ 23 | ... | 2019/07/19 | 9,971 |
| 951983 | 방광염 증상으로 잠을 못자고 있어요ㅠ 19 | .. | 2019/07/19 | 6,740 |
| 951982 | 전통오이지 담궜어요. 1 | .. | 2019/07/19 | 864 |
| 951981 | 싱가포르 회사 건물 중, 일반인 접견공간 있는곳? 2 | SG | 2019/07/19 | 654 |
| 951980 | 고추 고추장 장아찌 파는 쇼핑몰 있나요, 1 | 새댁이 | 2019/07/19 | 618 |
| 951979 | 오늘 해피투게더 너무 재밌었어요 5 | ... | 2019/07/19 | 4,600 |
| 951978 | 써큘레이터 추천할만한가요? 9 | ... | 2019/07/19 | 2,766 |
| 951977 | 유치원에서 남험담하는 엄마... 11 | ㅇㅇ | 2019/07/19 | 4,705 |
| 951976 | 이마트 쓱배송 시킬려고 주문하는 내 방법 4 | 상품검색 | 2019/07/19 | 2,866 |
| 951975 | 초등아이 친구 관계 아직은 관여해야하나요? 3 | ... | 2019/07/19 | 2,452 |
| 951974 | 수세미 뜨기 쉬운가요 5 | 기역 | 2019/07/19 | 1,713 |
| 951973 | 가사도우미 15 | 빠빠빠후 | 2019/07/19 | 5,979 |
| 951972 | (스포트라이트)142회 국정농단 심판의 '전야' 1 | 박근혜최순실.. | 2019/07/19 | 1,019 |
| 951971 | 부모는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 악감정이 안남을까요 6 | ㅇㅇ | 2019/07/19 | 3,587 |
| 951970 | 앞으로 다문화 문제로 시끄러울거같지않나요? 11 | 저출산 | 2019/07/19 | 4,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