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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집 가면 잘하는 짓

제가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19-07-18 12:40:48
국수전문점 가서 칼국수를 시키면
꼭 공기밥을 먼저 달라고 해서
뜨거운 밥에 김치 척척 올려서
한그릇을 거의 다 비워요.
그러고 나면 정작 본식인 국수는..
반도 못먹고 남겨요.
왜 국수집 김치는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는건지...
평소 집에선 김치 손도 안대거든요;;
그맛을 느끼고 싶어
집에서 공기밥에 김치 올려 먹어봤는데
그 맛이 아니더라고요. -_-

IP : 223.39.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7.18 12:46 PM (182.210.xxx.191)

    조미료 맛이에요....

  • 2. ..
    '19.7.18 12:50 PM (49.169.xxx.133)

    아 조미료구나..

  • 3. 배고픈데
    '19.7.18 12:59 PM (221.146.xxx.85)

    그 김치에 밥 한그릇 하고 싶어요

  • 4. ..
    '19.7.18 1:08 PM (222.237.xxx.88)

    에이... 참으셔야징..
    국수에 김치 듬뿍듬뿍 올려가며, 김치 리필 받아가며
    칼국수를 뚝딱 비워야죠.

  • 5. 그김치때문
    '19.7.18 1:09 PM (14.41.xxx.158)

    에 뭐뭐 칼국수집 가요 물론 국수도 좋아하나 유독 겉절이김치가 맛있는 집이 있어 그집으로 1주일에 한번은 꼭 가는

    칼국수 한그릇 먹고 그국물에 공기밥 말아 김치 척척 올려먹는 맛이 어후 장난아님ㄷㄷㄷ 지금 뱃살관리하느라 국수 자제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삶이 먹는 재미가 크거늘

  • 6. 저도
    '19.7.18 1:47 PM (175.223.xxx.16) - 삭제된댓글

    겉절이때문에 가는 칼국수집 있는데 처음보다 많이 짜졌어요.겉절이가...사람들이 자꾸 더달라하니 점점 짜지는듯 ㅠ.ㅠ 그래도 맛있어요.

  • 7. 역시
    '19.7.18 1:53 PM (106.102.xxx.230)

    칼국수집은 겉절이
    설렁탕집은 깍두기
    김치가 맛있어야 진리네요 ^^

  • 8. ..
    '19.7.18 2:19 PM (175.223.xxx.126)

    겉절이 하실 때
    양념진하게 하고
    미원 좀 넣으심ㅎㅎ

  • 9. 그 겉절이
    '19.7.18 2:55 PM (121.155.xxx.30) - 삭제된댓글

    양념 찐한게 좀 달달한맛 나잖아요...
    그게 미원맛이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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