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들 다 있는데 시댁이 아들만 좋아하면
돈도 손자에게만 턱턱 쾌척(?)하고..
내 자식들을 차별한다면....
1. ,,
'19.7.18 11:59 AM (70.187.xxx.9)똑같이 해 주면 되는 거죠. 퍼준 쪽에서 노후 책임질테니까요. 덜 보고 살아도 되는 세상이니까요.
2. 그냥
'19.7.18 12:00 PM (211.245.xxx.178)내새끼하고 더 잘살아야지요.
그만큼만 내 마음 주면됩니다.3. 아
'19.7.18 12:00 PM (223.62.xxx.196)제말은 며느리 딸 아들을 차별하는 즉 손녀 손자 차별이요ㅠ
4. 차별
'19.7.18 12:04 PM (61.75.xxx.119)어쩌겠어요
부모도 내 자식 차별 하는 데
어른 들이야 아들 차별 이야
말 하면 입 아프죠
내 새끼 내가 달래 줘야죠5. 제제
'19.7.18 12:04 PM (125.178.xxx.218)요즘 손주 몇명이나 된다고 넘 하시네요~
아들손주도 장가가면 일년에 한번볼까 말까~
울 시댁에도 손자 하나에 유학비까지 대주며
이뻐했는데
근처라도 가서 손자집에 들를까봐
울 형님 안절부절하네요.6. 방패막이
'19.7.18 12:05 PM (211.227.xxx.2)부모가 방패막이가 되어줘야죠.
저라면 어른들에게 차별 하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하고,
안 고쳐지면 아이들 시가에 데려가지 않겠어요.
강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이 문제에 대해 생각이 같아야 할 것 같구요.
혹시, 만일 아들만 데려오라거나, 다른 형태로 손자에게만 무언가를 해주는 것도
거부할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눈에 안보이는 차별이 많을텐데
저렇게 대놓고 하는 차별에 부모가 방패막이가 되어주지 않으면
딸이 받는 상처와 차별로 인한 스스로 자기 위축, 자기 검열등은 아이 내면에 가치관으로 남아있게되죠.7. ..
'19.7.18 12:08 PM (39.7.xxx.35)저는 집에와서 받은돈 도로 똑같이 재분배하고 혜택도 나누게할것같아요.
조부모댁에서는 딸 쉴드 심하게 더 쳐주고요.8. .....
'19.7.18 12:46 PM (39.7.xxx.103)남편한테 말해서
아들이 부모에게 얘길 해야죠
자꾸 이러시면 아들은 버릇 나빠지고 딸은 상처받아서
애 둘다 망가진다고
계속 이러시면 둘다 못 데리고 온다고 하셔야죠.9. ...
'19.7.18 3:17 PM (223.39.xxx.51)합가해서 사는 11년동안 소소하게 차별당한 딸인데요
덕분에 11년을 살았어도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실때 눈물도 안나오더라고요
갑자기 돌아가셔서 30분 운게 다고요
애정이 없어요
본인들이 자기죽어도 눈물도 안흘릴년이라 했으니
알고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요
근데 일년에 몇번 안본 외할머니는 대성통곡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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