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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옷 누구 줘버릴까요?

어휴 조회수 : 4,776
작성일 : 2019-07-18 11:37:10

작년에 무인양품에서 원피스 한개를 사봤어요

바느질이 꼼꼼한거 같아서 샀거든요

안입고 뒀다 이번 여름에 꺼냈는데 무인양품꺼..

어휴.

이걸 대체 어떡해요? 누구 줘버릴까요?

근데 시점이 이러한데 딱 일본거 주면 받는 사람도 불쾌하지 않을까 싶고..

완전 새거인데 어떻게 할까 고민입니다

어디 중고나라 같은데 팔수도 없잖아요

그냥 안입고 묵혀둬야하는지 무슨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



IP : 121.130.xxx.6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8 11:38 AM (112.146.xxx.125)

    앞으로 구매를 하지 않는거지, 이미 산 것까지 버리자는건 아닙니다.

  • 2. 오버도
    '19.7.18 11:38 A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정도껏 합시다

  • 3. ..
    '19.7.18 11:38 AM (222.237.xxx.88)

    더 이상 구매 안하면 되지
    있는거 내다버리는 호들갑까지는 필요없다고 봅니다.

  • 4. 오버
    '19.7.18 11:39 AM (61.75.xxx.119)

    오바 육바 칠바
    정도껏 합시다
    엥간히

  • 5.
    '19.7.18 11:39 AM (220.123.xxx.111)

    그냥 입으면 되죠.
    왜 돈 주고 산 옷을 남을 줘요?

  • 6. ㄴㄴ
    '19.7.18 11:39 AM (106.102.xxx.252)

    무인양품껀지 누가 알겠어요.
    그냥 입으세요.
    새옷을 버리는것도 낭비네요.
    있는건 입으시고 새것은 구매안하면되죠.

  • 7. ..
    '19.7.18 11:40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이 시국에 받는 사람은 뭐가되죠?
    저도 집에 버릴 거 많아요.
    내가 다 소비 해서 없앨거고 앞으로 안 사면 되요.

  • 8. 아휴
    '19.7.18 11:41 AM (1.235.xxx.70)

    진짜 이거 웃자고 쓰신거죠
    설렁해요

  • 9. 보니까
    '19.7.18 11:43 AM (121.130.xxx.60)

    집에 있는 일본제품 안쓰신다는 분들도 많아서요
    작년에도 일본거라 사실 살까말까하면서 안사려다 결국 사버린거라 지금 찝찝함이 배가 되네요
    새거지만 안입는걸로 대체하는게 맞겠어요

  • 10. .........
    '19.7.18 11:44 AM (119.196.xxx.154)

    남을 왜 줘요
    불매를 하려면 같이 해야지
    사다가 남 주는건 불매가 아니죠
    모셔뒀다 나중에 아무도 무인양품 디자인인걸 모를때쯤 꺼내입으세요

  • 11. 디자인은
    '19.7.18 11:48 A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너무 평범한 원피스라 말안하면 사실 아무도 무인양품옷인지 모를 그런 옷이에요
    지금 당장 입고 다녀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스스로 찝찝해서요
    유니클로 겨울에 산 목폴라가 있는데 이건 어찌할지 다가오는 겨울에 입어야할것 같고
    사놓은것도 처지곤란이네요

  • 12. 디자인은
    '19.7.18 11:49 AM (121.130.xxx.60)

    너무 평범한 원피스라 말안하면 사실 아무도 무인양품옷인지 모를 그런 옷이에요
    지금 당장 입고 다녀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스스로 찝찝해서요
    유니클로 겨울에 산 목폴라가 있는데 이건 어찌할지 다가오는 겨울에 입어야할것 같고
    사놓은것도 처치곤란이네요

  • 13. 그냥
    '19.7.18 11:51 AM (211.245.xxx.178)

    집에서 입어요.
    버리면 내손해고 손해가 크면 불매도 오래 못해요.
    손해는 최소로 하고 불매는 길게~~

  • 14. 유난떠네요
    '19.7.18 11:51 A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이미 구매한건 입으세요

  • 15. 저는
    '19.7.18 11:52 AM (218.148.xxx.42)

    이런 분이 무서워요
    평소 별 관심이 없다가
    이렇게 되고나니 앞뒤 없이
    의지가 불타오르는 이런 분들..
    싫으면 그냥 조용히 잘라 버리든
    찢어 버리면 되는데 고민을 해요.
    팔까.. 사는 사람 있을까.. 팔릴까..
    걱정 스러운건 그 다음이예요.
    이러다가 잘라서 버리고는 사람들에게
    내가 너무 싫어서 그냥 잘라버렸잖아.. 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엄청난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
    원글님.. 그건 좀 지니친 생각인것 같습니다...
    휴..

  • 16. 오바육바
    '19.7.18 11:53 AM (112.150.xxx.63)

    이미 있는건 그냥 쓰고 입고 하면 되는거고
    앞으로 안사면 되는겁니다!

  • 17. 윗님
    '19.7.18 11:58 AM (121.130.xxx.60)

    218.148님 약간 비약이 있으신거 같은데 평소에 별 관심이 없다기보다 작년에 무인양품에서 난생처음
    옷살때도 사실 일본거라 되게 찝찝했어요 그래서 많이 망설이다 결국 사버렸는데 사실 저는 일본제품 쓰는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렇다보니 작년에 산 무인양품과 유니클로 목폴라가 되게 걸리는거예요
    그 2개만 가지고도 지금 가지고 있단 사실이 찝찝해서 여쭤본거예요
    유난이라고 보실수도 있겠지만 평소 일본물건 안썼기때문에 2개도 걸리는거죠

  • 18. ...
    '19.7.18 11:59 AM (61.32.xxx.230)

    게시글 제목만 훑었을때 이런 글 때문에 82 이미지가 후져져요

  • 19. !!
    '19.7.18 12:02 PM (58.182.xxx.31)

    참 못된 댓글 많네..
    5년 전부터 해외에 무지라고 해서 보이기 시작 했어요.
    최근들어 한국도 보이더니..
    솔까 그 옷 별루에요. 집에서도 입지 마세요. 꼴보기 싫은 일본제품 앞으로 안사고 안입으면 돼요. 구지 샀다고 꼭 입을 필요 있나요? 튜행지난 옷도 안 입는 판에 ㅎ

  • 20. 츳츳
    '19.7.18 12:12 PM (175.223.xxx.156)

    오바도 적당히 해야지 ㅊㅊ

  • 21. ..
    '19.7.18 12:13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가전제품 부품이 일본 것도 많을 텐데 그건 어찌 참아요. 그냥 앞으로 최선을 다 하자구요.

  • 22. 몰상식한!
    '19.7.18 12:14 PM (112.184.xxx.124)

    오바육바라니?!
    개개인의 생각은 다를 수 있고, 때가 때니만큼 고민할 수 있는 문젠데 대놓고 비아냥이라니!

  • 23. 바람이
    '19.7.18 12:15 PM (223.38.xxx.137)

    동쪽에서 불어오면 숨도 안쉴건가요?

  • 24. !!!!
    '19.7.18 12:18 PM (58.182.xxx.31)

    오전에 알바 총 출동 에라이 다꺼져 주세요!!ㅎ

  • 25. ....
    '19.7.18 12:31 PM (59.14.xxx.67)

    동쪽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 ...
    '19.7.18 12:31 PM (14.39.xxx.188)

    시국이 이러니 저런 생각도 할수있는건데 너무 뭐라고들 하시네요

    사신거니 그냥 입으시고 앞으로 안 사시면 되죠

  • 27. 나야나
    '19.7.18 12:35 PM (182.226.xxx.227)

    왜 못입어요?? 남들이 일본제품 입었다고 뭐라고 할까봐요? 아님 방사능이라도 있는 제품일까봐요?? 둘중하나라고 생각하면서 남줄 생각은 왜하세요?? 걍 입으세요..필요없으심 재활용에 버리시면 되고요..

  • 28. . . .
    '19.7.18 12:36 PM (218.144.xxx.249)

    기왕에 사놓은 건 입으세요.
    근데 상표는 안 보이게요.
    불매 운동 보이콧 하는 사람으로 오해 받음 안되니깐.
    찝집한 마음 이해해요.

  • 29.
    '19.7.18 12:53 PM (182.221.xxx.99) - 삭제된댓글

    안 입을거면 버리면 되고 입을거면 조용히 입으면 되지 뾰족한 수가 없겠냐고 물으시니 황당하죠. 뾰족한 수는 무슨.. 오바하지 마세요. 지금 한창 일본불매 분위기 좋아지고 있는데 과거구매까지 끌고와서 문제삼기 시작하면 분열 생깁니다. 타인의 과거 구매를 비난할 목적이 아니라면 옷 한벌 버릴지 말지에 무슨 뾰족한 수가 필요한가요?

  • 30. ...
    '19.7.18 12:53 PM (125.177.xxx.61)

    왜들이러는지....그냥 앞으로 불매하세요

  • 31. 182.221.xxx.99
    '19.7.18 1:13 PM (121.130.xxx.60)

    어휴. 난 님같은 사람 진짜 싫어요
    왜곡의 극치네요 그런식으로 따져묻는 댓글 달지마세요

  • 32. 여름
    '19.7.18 1:24 PM (220.72.xxx.181)

    근데 누구한테 주시려고요? 그 일본옷 주면 좋아할 사람이 지금 있을까요?
    본인은 찝찝해서 싫다고 하시면서 누굴 주려고 하시는지..

  • 33. **
    '19.7.18 1:30 PM (14.32.xxx.74)

    원글님처럼 생각하실 수 있죠..
    본인이 찜찜한거 남 주긴 좀 그럴거 같구요..
    이왕 산거 집에서 편하게 입음 어떨까요..? ^^

  • 34. 어휴
    '19.7.18 2:15 PM (210.90.xxx.75)

    너무 나갔네요..원글님 댓글보니 정말 몰라서 혹은 곤란해서 올린건 알겠어요..
    그런데 이런걸 물어보시는건 정말 아니네요..이왕 구입한걸 뭐 태우겠어요..뭐하겠어요..
    느닷없이 일제라서 난 찝찝하니 너 입을래 하고 남 주는것도 아니구요...
    너무 심한 댓글들은 좀 그렇지만 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것이....

  • 35. .......
    '19.7.18 2:26 PM (223.39.xxx.115)

    있던건 그냥 입고 안사면되죠

  • 36. 잘못알고계시다
    '19.7.18 3:59 PM (122.37.xxx.124)

    항일의 개념이지, 혐일하자는거 아니라고봐요
    더이상 일본의 도를 넘는행위를 비판하기위해 불매와 여행안가기고요
    있는건 쓰고 버리세요.

    찝찝하면 재활용에 넣으세요. 일제 좋아하는 인간은 좋아라 가져갈지모르겠네요

  • 37. 때나밀어요
    '19.7.18 4:49 PM (223.63.xxx.168) - 삭제된댓글

    한섬이었음 일제였어도 휘감았을텐데

  • 38. 위에
    '19.7.18 10:51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때나밀어요

    '19.7.18 4:49 PM (223.63.xxx.168)

    한섬이었음 일제였어도 휘감았을텐데
    --------------------------------------

    유는 신고!

  • 39. 위에
    '19.7.18 10:52 PM (121.130.xxx.60)

    223.63.xxx.168

    신고감일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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