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상승. 대일 강경기조에 여론 반전

dd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9-07-18 09:12:48

文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회복..대일 강경 기조에 여론 반전


리얼미터-tbs 7월 3주차 주중 집계
긍정평가 2.9%p 오른 50.7%..부정평가 3.8%p 내린 43.5%
日 수출 규제 우려 심리로 하락 후 한 주 만에 상승 전환
"일본에 더 큰 피해 경고" 등 강경 메시지가 상승 요인


https://news.v.daum.net/v/20190718085307634

IP : 116.121.xxx.1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본에
    '19.7.18 9:14 AM (211.245.xxx.178)

    기는거 싫어요.
    줄건주고 받을건받고.

  • 2. ㅇㅇ
    '19.7.18 9:14 AM (116.121.xxx.18)

    이 와중에 매국 신문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 좀 보세요.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양보해야 이긴다"
    https://news.v.daum.net/v/20190718013051258

  • 3. 일본
    '19.7.18 9:16 AM (211.36.xxx.170)

    안쓰고
    안타고
    안가고
    안먹고
    그리고 중요한거 하나더
    토왜
    안뽑고

  • 4. 위 중앙일보
    '19.7.18 9:17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미친 틀딱이네요

  • 5. 매국일보
    '19.7.18 9:17 AM (203.247.xxx.210)

    1위 다툼이 치열

  • 6. 토착
    '19.7.18 9:19 AM (174.216.xxx.37)

    왜구 언론 뿌리 뽑아야죠.
    요즘 중앙과 조선이 맹활약을 하네요.

  • 7. ㅇㅇ
    '19.7.18 9:19 AM (116.121.xxx.18)

    어떤 분의 트위터에서 글 옮겨요.

    현직대학교수인 대학동기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가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해.
    1909년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가 안중근 의사에 의해 저격 당해 죽었다.

    이 당시 조선사회는 어떻게 반응했을까?
    당연히, 조선 백성 모두가 기뻐했을 것으로 우리는 생각한다.

    그렇지 않았다
    조선 왕실은 급히 사절단을 일본에 보내 백배사죄했다.
    그리고 조선 팔도에는 분향소가 설치되어... 애도의 물결이...
    여러 날을 국장 기간으로 정해, 관공서도 문 닫고 상가도 철시하고...
    대신 읽은 순종의 애도사에는 "흉수의 비수에 목숨을 잃은..."

    이후에도 조선 팔도 각지에서 이토 히로부미 추모 기도회가 연이었다.
    이완용과 송병준, 두패로 나뉘어 충성경쟁을 하던 친일 세력들은 안중근 의사를 극렬 비난...
    조선병합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국제사회(프랑스, 영국, 러시아, 미국...) 또한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비난...

    ~~~~
    지금이랑 똑같죠??

  • 8. ..
    '19.7.18 9:20 AM (211.205.xxx.62)

    우리 대통령 쵝오예요

  • 9. ㅇㅇ
    '19.7.18 9:20 AM (116.121.xxx.18)

    참! 하나투어는 일본 여행 취소 수수로 안 받기로 했다네요.

  • 10. 든든합니다
    '19.7.18 9:23 AM (218.236.xxx.162)

    언제나 다이아몬드 지지합니다
    하나투어 잘했어요~

  • 11.
    '19.7.18 9:34 AM (116.124.xxx.148)

    일본 언론이 문통 탄핵 어쩌고 하는거 보면 결국 문통이 잘하고 있는거라는 반증.
    문통이 있는 한 일본 저희들 마음대로 안될것 같으니까.

  • 12. 무한지지
    '19.7.18 9:34 AM (211.172.xxx.86)

    일제 안쓰고
    안타고
    안가고
    안먹고
    그리고 중요한거 하나더
    토왜
    안뽑고222222

  • 13. 한바다
    '19.7.18 9:35 AM (39.7.xxx.7)

    당연한 결과ㆍ

    좋구나 ~~~^

  • 14. 우리나라
    '19.7.18 9:42 AM (58.120.xxx.54)

    국민들 똘똘 뭉쳐 잘하고 문대통령 무조건 지지해야 헤쳐 나갈수 있어요.
    모두들 화이팅

  • 15. ...
    '19.7.18 9:42 AM (223.62.xxx.43)

    다행이네요 조중동 언론조작과 유툽 공해에도 상식을 지키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안도합니다. 더욱 똘똘 뭉쳐서 이 왜란을 한반도 평화와 우리나라 성장의 계기로 만들어야지요!

  • 16. ...
    '19.7.18 10:03 AM (175.223.xxx.172)

    중앙일보 독자 의견 02-751-9000

  • 17. ....
    '19.7.18 10:49 AM (210.222.xxx.1) - 삭제된댓글

    이토 히로부미 추모 기도회 정말인가요?????
    확인해보고싶어요.
    정말이라면 너무 충격적이에요...ㅠ

  • 18. ...
    '19.7.18 10:50 AM (210.222.xxx.1)

    이토 히로부미 추모 기도회 사실인가요?????
    확인해보고싶어요.
    사실이라면 너무 충격적이에요...ㅠ

  • 19. peter313
    '19.7.18 11:08 AM (68.195.xxx.243)

    저 초등학교 5년 담임선생이 30가까운, 쾌활한 미남인데, 어느날 학과 후.
    비장한 얼굴로, 6.25같은 전쟁이 또 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도망하겠다고..
    하지만, 일본과 전쟁이 터지면, 혹, 해외에 있더라도 귀국, 자원 참전하겠다고..
    그 말은, 평생, 나의 일본에 대한 태도를 깊이 각인시켜 놓았어요. 그로부터,
    69년이 지난 오늘 날도 귀에 생생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821 미세먼지는 포기인가요? 12 서울 2019/07/18 1,775
952820 차트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경제흐름 - 근현대사에서 발견하는 한.. .... 2019/07/18 396
952819 퍼스널 쇼퍼가 있음 좋겠어요 ㅠㅠㅠㅠㅠ 11 ㅜㅜ 2019/07/18 2,922
952818 펌) 일본 불매 대체품을 찾아주는 사이트. 노노재팬 4 ... 2019/07/18 743
952817 일본 혐한의 실체가 이정도인줄은 아무도 모를꺼에요 끝낼수 없는 .. 14 현재 2019/07/18 2,664
952816 딸 아들 다 있는데 시댁이 아들만 좋아하면 9 .. 2019/07/18 2,128
952815 올해 마흔아홉, 71년생들 갱년기 증상 15 ... 2019/07/18 8,460
952814 친정엄마는... 7 이번생은혼자.. 2019/07/18 1,927
952813 일본 물먹이는 엄청난 가정 믿거나 말거나! 4 푸르러라 2019/07/18 1,480
952812 집에서 쉬는데 남편한테 눈치보여요 13 눈치 2019/07/18 4,643
952811 50대 거울 보기 괴로워서 죽자고 다이어트합니다 12 어유아유 2019/07/18 5,572
952810 무인양품 옷 누구 줘버릴까요? 32 어휴 2019/07/18 4,527
952809 안 짖는 강아지(노견 반려인들만) 10 반려견 2019/07/18 2,694
952808 주황색 간판 중저가 등산복 파는 매장 이름 아는 분 4 주황색 2019/07/18 750
952807 일본은 북한에 뭘 팔은걸까요? 4 ... 2019/07/18 1,048
952806 어감 어떠세요? 2 추카 2019/07/18 522
952805 책임감만으로 살 수 없다는 남편 19 ... 2019/07/18 5,709
952804 일본 폐기물 수입 금지 청원 --청원해주세요 9 ..... 2019/07/18 726
952803 꿈해몽.. 고양이한테 물리는 꿈을 꾸고 기분이 안 좋아요.. 3 고양이한테 .. 2019/07/18 1,686
952802 지금 마트인데요 오이지용 오이요. 1 ㅇㅇ 2019/07/18 1,196
952801 "日 후쿠시마 복숭아 정말 맛있다" 韓 최초 .. 28 정신나간 2019/07/18 6,979
952800 설탕대신 사용하는 천연조미료 '양파가루' 3 ㅇㅇㅇ 2019/07/18 2,155
952799 카레와 밥 한번에 될까요 10 실험 2019/07/18 1,621
952798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충분하다... 2 꺾은붓 2019/07/18 637
952797 아이 교정치과때문에 심난해요..ㅜㅜ 16 ㅇㅇ 2019/07/18 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