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중반 유화 그림 배우는거 어떨까요?
가격도 비싸진않네요.
1. ......
'19.7.18 8:48 AM (27.179.xxx.164)좋죠!!!! 돈이 좀 많이 들긴하지만.. ㅋ
재료비가 만만찮아요.
여유만 있으시면 진짜 좋은 취미!2. 지나가던미술선생
'19.7.18 8:49 AM (14.187.xxx.160) - 삭제된댓글유화가 잘 맞으시면 배우세요. 초보자도 어렵지않게 잘 할수있는 정도의 그림을 알려줄꺼예요.
초보자는 빨리마르고 좀 수월한 괜찮아요3. 취미
'19.7.18 8:52 AM (61.75.xxx.119) - 삭제된댓글좋죠
그런데 주변에 선물을 하지 마세요
취미로 좋죠
사람도 사귀고 그림도 배우고
내면이 채워지는 충만한 느낌4. 좋죠
'19.7.18 8:52 AM (106.248.xxx.203)여유 없어서 못하는 것이죠
나이랑 상관 없어요.
더 늦게 시작하시고서도 전시회 여시는 분도 많아요5. 지나가던미술선생
'19.7.18 8:52 AM (14.187.xxx.160)유화가 잘 맞는다면 배우세요 초보자도 어렵지않게 할수있는걸 알려줄꺼예요.
빨리 마르고 좀더 수월한 아크릴화부터 시작해도 좋겠구요6. 음
'19.7.18 8:54 AM (124.5.xxx.148)배우는 건 좋은데 그려서 남주지는 마세요.
초보화가에게 배인지 참외인지 사과인지 모른 그림을 선물로 받았어요. ㅜㅜ7. 돈 안드는
'19.7.18 8:54 AM (1.232.xxx.33)취미는 없는듯요
나이 상관 없이 하고 싶으면 하세요~8. 원글
'19.7.18 8:57 AM (59.20.xxx.185)첫댓글님 처음 시작할때 말고 나중에도 돈이 많이 들까요?아크릴화가 뭔지 찾아보고 왔어요.그것도 괜찮겠어요^^
9. 점점더
'19.7.18 9:06 A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점점더 돈 들죠^^
본적으로 재료비가 계속 드는 데다가,
모든 취미는 장비빨이란 거.10. 장비
'19.7.18 9:13 AM (61.75.xxx.119)윗님 말씀처럼 장비빨 이란 말 맞아요
하다보면 붓 유화물감 캔버스등
종류별로 가격이 올라가니
골프 하면서도 그립감이 다르니 어쩌니 하면서
자꾸 비싼 거 눈에 들어오고
옆 에서 같이 하는 사람들이 좋은 거 사면
나도 더 좋은 거 사고 싶고 하거든요
그런데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요
시작 해 보세요
대신 저 위에 누구님 말씀처럼 선물은 하지 마세요
정말이지 처치곤란
걸긴 싫은 데
안 걸수도 없고11. 원글
'19.7.18 9:15 AM (59.20.xxx.185)내가 그린 그림을 선물로 준다는건 생각을 못ㅇ했는데선물하는 분도 있군요ㅋㅋ
12. 유화
'19.7.18 9:16 AM (59.18.xxx.2)2년정도 배웠었어요
재료비가 좀들긴 했지만 부담스런 정도는 아니었구요
화실가서 그림 그리는 동안은 집중하고 몰입해서
잡생각도 안들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좀 멀리 이사와서 그만둬서 많이 아쉬워요13. ...
'19.7.18 9:22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미술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지만 못 해서 이제라도 하는 거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요 있나요
서예나 수묵화의 먹만 해도 계속 맡으면서 밀폐된 공간에 있으면 숨막히는데 유화물감냄새도 장난 아니에요;;;
그려도 처치곤란이기도 하고.. 그냥 운동을 하시면 어떨까요14. ...
'19.7.18 9:32 AM (223.38.xxx.180)능력되시면 추천이죠.
차분히 앉아서 도란도란 담소나누며 그림그리는거 참 좋아요
돈이 많이드는 많큼 회원들 수준도 괜춘하구요
정기전시회 준비도 재밌어요. 여건 되시면 꼭 하세요.15. ..
'19.7.18 9:42 AM (218.148.xxx.195)근데 하고싶으시면 하시면 되는거아닌가요
뭐 이게 남의 이목? 이런거 신경써야할 일인가싶네요16. ㅇㅇ
'19.7.18 9:42 AM (115.40.xxx.49)그림 처음 시작하시면 일단 기본 드로잉 부터 들어가니 몇달 기초 잡으면서 채색화는 천천히 결정하셔도 돼요.
뭐든 그렇지만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멘탈만 있다면 돈 많이 안 들어요.17. 좋죠
'19.7.18 9:44 AM (175.193.xxx.88)내인생에 뭔그림.. 하던 그림에 소질없는 저도 유화는 아니지만 그림 배우고 있어요..그나마 유일하게 관심있던 그림 분야라 더 늦기전에 도전했어요..하다 안 맞으면 그때가서 생각해보자 하고 시작해보세요..안그럼 미련 남아서 더 후회할지도 모르쟎아요..
실력은 미약하나 그 몰입하는 시간 자체로 엄청 힐링되네요~~ 같이 배우는 분들 분위기도 좋구요^^18. ...
'19.7.18 9:53 AM (183.98.xxx.95)배우는거 좋아해서..
하세요
근데 이거저거 사야해서 초기엔 돈이 많이 들거라고 생각됩니다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멋지긴 할거 같아요
맘 같아선 피아노 둔 방음실
이젤을 놓고 그림그리는 화실
음악감상실 등등 마련하고 싶은 방이 얼마나 많은지..
그 중 노래방은 없어요19. 그래도
'19.7.18 10:2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취미 생활중엔 돈 덜드는 취미에 속해요.
재료는 한번 마련하면 꽤 오래써요.20. ...
'19.7.18 10:33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취미 생활중에 돈 덜드는 축에 속해요.
재료는 한번 마련하면 꽤 오래써요~21. ..
'19.7.18 10:45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집에서 그리면 유화 머리 아프다고 하던데요
그린 그림 나중에 처리곤란이라 들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1973 | 유부초밥 보관법요 3 | 보관법 | 2019/07/18 | 2,064 |
| 951972 | 궁디 이뻐지는 홈티(효과보신 분 후기도) 추천해주세요 1 | 모시 | 2019/07/18 | 1,560 |
| 951971 | 오늘 어떤 손님 구매제품 종이백에 넣어준다니까 괜찮다며 탑텐백에.. 5 | NOㅏㄴ사요.. | 2019/07/18 | 2,837 |
| 951970 | 사랑을 안 준 부모일수록 요구사항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9 | ㅇㅇ | 2019/07/18 | 3,549 |
| 951969 | 제가 오늘 실천한 no japan 43 | 일제불매가 .. | 2019/07/18 | 6,438 |
| 951968 | 간장비빔국수 매콤버전으로 해보셨어요? 8 | 간장 | 2019/07/18 | 2,226 |
| 951967 | 해외여행(세부) 처음가요. 도와주세요^^ 19 | 세부 | 2019/07/18 | 2,372 |
| 951966 | 냉장고 급사망 4 | 불매운동 | 2019/07/18 | 2,680 |
| 951965 |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네요 8 | .. | 2019/07/18 | 5,647 |
| 951964 | 독일갔다 체코가는데 쇼핑리스트 궁금합니다! 4 | 여행 | 2019/07/18 | 1,841 |
| 951963 | 나경원 "내일 본회의 어려워, 7월 임시국회 안한다&q.. 23 | 에잇써글냔 | 2019/07/18 | 2,444 |
| 951962 | 20살 국가검진 2 | .. | 2019/07/18 | 1,030 |
| 951961 | 미국에 라면 가져가도 되나요? 6 | ... | 2019/07/18 | 2,547 |
| 951960 | 유방외과에서 임파선이 커져서 대학병원 가라는데요.. 2 | .... | 2019/07/18 | 2,114 |
| 951959 | 내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14 | 포털댓글 | 2019/07/18 | 1,993 |
| 951958 | 드라마 www 질문있어요. 11 | ... | 2019/07/18 | 2,785 |
| 951957 | 일본제품 불매 운동이 조선일보 불매로 옮겼어요 23 | 희수맘 | 2019/07/18 | 3,138 |
| 951956 | 뽕따러가세 4 | 속빈강정 | 2019/07/18 | 1,334 |
| 951955 | 어머님들 아이들 국사교육 점검하시고 교육부에 건의하세요. 8 | ... | 2019/07/18 | 1,092 |
| 951954 | Www 모건이 이마 까고 쉼표 머리 하니 13 | ㅁㅁㅁ | 2019/07/18 | 3,267 |
| 951953 | 일제시대 독립운동 하신 분께 감사를.... 9 | **** | 2019/07/18 | 1,304 |
| 951952 | 외국사는 친구집에 애들과 함께 머무는 경우 32 | 111 | 2019/07/18 | 4,930 |
| 951951 | 김원준은 최하몆살같아보여요? 15 | 마른여자 | 2019/07/18 | 3,731 |
| 951950 | 신점을 보고 왔는데요 11 | 신기방기 | 2019/07/18 | 5,301 |
| 951949 | 고양이 좋아하시면 유튜브 추천하나 할께요 4 | 오고있는EM.. | 2019/07/18 | 1,4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