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랑 물놀이 자주하면 안좋죠?

강아지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19-07-18 02:00:23
어린이집에서 한번 물놀이 간 이후 계속 가자고 졸라요. 덥다 물이 시원하다 이런이유로 한번 더 갔는데 또 가고싶다네요. 네살아이는 괜찮았는데 제가 두드러기처럼 다리에 뭐가 나고 가려워 며칠힘들다 잠잠했거든요
수영장이 은근히 비싸더라구요 ㅡㅡ
집에서 버스타고 조금만 가면 여름 우천시빼고 하는 어린이수영장이 개장했는데 공짜라
원래 놀이터였던 자리예요. 거길 좀 가볼까하는데 남편이 아기들많이 오는데는 수족구 장염도 조심해야하고 사람많은 주말에는 너무 더운날엔 병균도 많으니 가는게 아니라 하네요
공짜물놀이장 그렇게 안좋을까요?
그리고 미취학아동이 물놀이 자주하는거 몸에 해로울까요?
IP : 125.134.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8 2:06 AM (175.223.xxx.247)

    아유 가지 마세요
    엄마들 교육 하나도 안 시켜서
    애들 오줌싸고 난리에요
    수영장 약품도 좋을 것 같지 않구요
    싼 데는 관리 더 안 되겠죠

  • 2. ....
    '19.7.18 2:44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네. 조심하셔야 해요.
    수족구도 그렇고 전염성 질병 한번 걸리면 일주일 되게 앓고 며칠이 골골이에요
    하다못해 결막염 하나만 와도 되게 고생이에요
    저희 애도 네살때 한참 발물놀이터 신나게 다녔는데 그땐 운이 좋았는지 그냥 넘어갔는데
    다섯살 되고 여름 되자마자 수족구 걸려서 고생 많이 했네요
    문제는 한번 심하게 앓으면 애 체력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 3. 2살
    '19.7.18 5:19 AM (182.215.xxx.201)

    애들 2살 4살에
    어디 못가니까
    수영장 튜브에 물받아서 잘 놀았어요.

  • 4. 저희애더 어릴때
    '19.7.18 7:51 AM (61.77.xxx.113)

    베란다에서 뭏놀이.했었는데 ㅎㅎ
    집에서 물놀이 해주시는게 위생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이득일거수같아요

  • 5. ..
    '19.7.18 8:19 AM (1.237.xxx.68)

    저희동네에 물놀이터가 생겼어요.
    관리하는분 상주하고 있어도
    하교길 초중딩들 노는거보면
    유아는 들여보내지 말아야겠다 맘먹게돼요

    주변 둘러보시면 유초저까지 제한하는곳 있을거에요
    그런 제한있는곳이 나아요

    위생따지면 사실 동네 물놀이터가 워터파크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하루한번 물은 갈아요.
    집이 제일 깨끗하지만요.

  • 6. ..
    '19.7.18 9:30 AM (223.38.xxx.138)

    위에 이어서 방금 물놀이터 지나오는데
    소독중이네요^^
    오전에 애들적을때 놀리세요
    소독 안하는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관리하네요^^

  • 7.
    '19.7.18 10:15 AM (112.165.xxx.120)

    금토 아파트 물놀이장 가서 놀고... 월욜 수족구 걸려서 일주일 아팠어요ㅠ
    그리고 동네물놀이장이나 워터파크나 수영장이나 .... 거기서 거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740 딸 아들 다 있는데 시댁이 아들만 좋아하면 9 .. 2019/07/18 2,141
951739 올해 마흔아홉, 71년생들 갱년기 증상 15 ... 2019/07/18 8,473
951738 친정엄마는... 7 이번생은혼자.. 2019/07/18 1,937
951737 일본 물먹이는 엄청난 가정 믿거나 말거나! 4 푸르러라 2019/07/18 1,493
951736 집에서 쉬는데 남편한테 눈치보여요 13 눈치 2019/07/18 4,664
951735 50대 거울 보기 괴로워서 죽자고 다이어트합니다 12 어유아유 2019/07/18 5,582
951734 무인양품 옷 누구 줘버릴까요? 32 어휴 2019/07/18 4,564
951733 안 짖는 강아지(노견 반려인들만) 10 반려견 2019/07/18 2,717
951732 주황색 간판 중저가 등산복 파는 매장 이름 아는 분 4 주황색 2019/07/18 768
951731 일본은 북한에 뭘 팔은걸까요? 4 ... 2019/07/18 1,066
951730 어감 어떠세요? 2 추카 2019/07/18 528
951729 책임감만으로 살 수 없다는 남편 19 ... 2019/07/18 5,722
951728 일본 폐기물 수입 금지 청원 --청원해주세요 9 ..... 2019/07/18 736
951727 꿈해몽.. 고양이한테 물리는 꿈을 꾸고 기분이 안 좋아요.. 3 고양이한테 .. 2019/07/18 1,691
951726 지금 마트인데요 오이지용 오이요. 1 ㅇㅇ 2019/07/18 1,202
951725 "日 후쿠시마 복숭아 정말 맛있다" 韓 최초 .. 28 정신나간 2019/07/18 6,995
951724 설탕대신 사용하는 천연조미료 '양파가루' 3 ㅇㅇㅇ 2019/07/18 2,165
951723 카레와 밥 한번에 될까요 10 실험 2019/07/18 1,627
951722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충분하다... 2 꺾은붓 2019/07/18 650
951721 아이 교정치과때문에 심난해요..ㅜㅜ 16 ㅇㅇ 2019/07/18 3,645
951720 겉보기를 너무 중시하는 부모님 6 ㅡㅡ 2019/07/18 2,775
951719 민소매 입을때. 속옷 끈 색깔은 어떤걸로 하세요? 23 ㅡㅡ 2019/07/18 2,914
951718 남편이 어제 수박밥을 먹었어요 20 자취생아님 2019/07/18 6,116
951717 자주 보시는 유튜브 채널 좀 공유해주세요. 16 ........ 2019/07/18 2,621
951716 30년된 오래된 클래식 LP판 팔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가요 10 ... 2019/07/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