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랑 물놀이 자주하면 안좋죠?

강아지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9-07-18 02:00:23
어린이집에서 한번 물놀이 간 이후 계속 가자고 졸라요. 덥다 물이 시원하다 이런이유로 한번 더 갔는데 또 가고싶다네요. 네살아이는 괜찮았는데 제가 두드러기처럼 다리에 뭐가 나고 가려워 며칠힘들다 잠잠했거든요
수영장이 은근히 비싸더라구요 ㅡㅡ
집에서 버스타고 조금만 가면 여름 우천시빼고 하는 어린이수영장이 개장했는데 공짜라
원래 놀이터였던 자리예요. 거길 좀 가볼까하는데 남편이 아기들많이 오는데는 수족구 장염도 조심해야하고 사람많은 주말에는 너무 더운날엔 병균도 많으니 가는게 아니라 하네요
공짜물놀이장 그렇게 안좋을까요?
그리고 미취학아동이 물놀이 자주하는거 몸에 해로울까요?
IP : 125.134.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8 2:06 AM (175.223.xxx.247)

    아유 가지 마세요
    엄마들 교육 하나도 안 시켜서
    애들 오줌싸고 난리에요
    수영장 약품도 좋을 것 같지 않구요
    싼 데는 관리 더 안 되겠죠

  • 2. ....
    '19.7.18 2:44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네. 조심하셔야 해요.
    수족구도 그렇고 전염성 질병 한번 걸리면 일주일 되게 앓고 며칠이 골골이에요
    하다못해 결막염 하나만 와도 되게 고생이에요
    저희 애도 네살때 한참 발물놀이터 신나게 다녔는데 그땐 운이 좋았는지 그냥 넘어갔는데
    다섯살 되고 여름 되자마자 수족구 걸려서 고생 많이 했네요
    문제는 한번 심하게 앓으면 애 체력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 3. 2살
    '19.7.18 5:19 AM (182.215.xxx.201)

    애들 2살 4살에
    어디 못가니까
    수영장 튜브에 물받아서 잘 놀았어요.

  • 4. 저희애더 어릴때
    '19.7.18 7:51 AM (61.77.xxx.113)

    베란다에서 뭏놀이.했었는데 ㅎㅎ
    집에서 물놀이 해주시는게 위생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이득일거수같아요

  • 5. ..
    '19.7.18 8:19 AM (1.237.xxx.68)

    저희동네에 물놀이터가 생겼어요.
    관리하는분 상주하고 있어도
    하교길 초중딩들 노는거보면
    유아는 들여보내지 말아야겠다 맘먹게돼요

    주변 둘러보시면 유초저까지 제한하는곳 있을거에요
    그런 제한있는곳이 나아요

    위생따지면 사실 동네 물놀이터가 워터파크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하루한번 물은 갈아요.
    집이 제일 깨끗하지만요.

  • 6. ..
    '19.7.18 9:30 AM (223.38.xxx.138)

    위에 이어서 방금 물놀이터 지나오는데
    소독중이네요^^
    오전에 애들적을때 놀리세요
    소독 안하는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관리하네요^^

  • 7.
    '19.7.18 10:15 AM (112.165.xxx.120)

    금토 아파트 물놀이장 가서 놀고... 월욜 수족구 걸려서 일주일 아팠어요ㅠ
    그리고 동네물놀이장이나 워터파크나 수영장이나 .... 거기서 거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646 층간소음 매일이 전쟁입니다 6 ..... 2019/07/20 2,976
953645 보모님이 사시던 곳이랑 1 소나무 2019/07/20 917
953644 버거킹도 일본과 연관 있나요? 24 .. 2019/07/20 4,039
953643 abc마트에 사람 많은거 보니 속상하네요 16 단결 2019/07/20 5,761
953642 5세 비행기 탑승 서류 아시는 분 5 도움요청 2019/07/20 1,959
953641 지금 더운가요? 6 ... 2019/07/20 1,551
953640 저녁때 마카롱 먹고 2키로 쪘어요- - 7 충격 2019/07/20 3,872
953639 인생이 뭐라고 보나요 16 ,,, 2019/07/20 4,914
953638 오늘 저의 no no japan 정리해봅니다 23 일제불매가 .. 2019/07/20 3,998
953637 전세 17년차, 힘들어요ㅜㅜ 30 돌리고돌리고.. 2019/07/20 16,401
953636 이태리 가방 디자이너 다니엘라 그래지스 크리스 2019/07/20 867
953635 프리랜서 부부가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2억내외) 9 우리 2019/07/20 2,636
953634 왜 나이들면 잠이 없어지는걸까요? 8 어느덧 2019/07/20 3,432
953633 40평대 사시는 분들 인테리어비 얼마나 드셨어요? 6 46평 2019/07/20 2,920
953632 하나로 마트에 일본 맥주 행사하더라고요 11 어이 없어 2019/07/20 3,703
953631 다이소는 어느나라껀가요? 10 ㅇㅇ 2019/07/20 5,802
953630 지난해 한국서 팔린 일본차는 '45,000대'…일본서 팔린 한국.. 19 심하다 2019/07/20 2,636
953629 지금 일본여행 가는 사람 많나봐요 66 미니 2019/07/20 21,059
953628 여자가 7살 연상인 커플..계신가요?? 어떠세요? 7 .... 2019/07/20 4,368
953627 강아지 글? 만화? 아는분 있으실까요? 1 찾습니다 2019/07/20 646
953626 영화 보디가드 재밌네요. 5 ㅇㅇ 2019/07/20 1,249
953625 이재명의 힘, 135명과 술판기사가 대면회의로. 5 친구비입금?.. 2019/07/20 1,131
953624 이케아 흔들의자 어떤가요? 6 의자 2019/07/20 2,426
953623 한국경제 어렵다고 한게 이제 이해된다는 28 ... 2019/07/20 4,865
953622 오래된집 새집의 삶의 질 비교.. 8 .. 2019/07/20 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