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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초1 친구.. 단순한 발달차이 일까요?

...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9-07-18 01:23:46
아이 친구인데요.
같이 노는 걸 보다보면 장난꾸러기라고 하기에는
상대방이 하지말라고 하면 그 말을 따라하면서 계속 놀리고
삘꽂힌 말은 수십번씩 반복하고
떼쓰는 것도 또래 대비 심한 것 같아요.
반에서 선생님한테 많이 혼나기도하고요. 시키는걸 안한다거나해서요.
아이 엄마는 아이가 둘째라서 그렇다고 걱정하긴 하는데...
제가보기에는 또래대비 한 살은 더 어린 느낌이에요.
초1 때는 원래 편차가 있나요?
IP : 61.79.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8 1:26 AM (222.118.xxx.71)

    완전 유치원생같은 1학년도 많이 봤어요

  • 2. 조심스레
    '19.7.18 1:46 AM (49.1.xxx.168) - 삭제된댓글

    adhd 같은 느낌이...

  • 3. 아직 어려요
    '19.7.18 1:48 AM (125.134.xxx.134)

    초딩 1학년에 편차도 있고 아기같은 애들도 있더라구요. 반면 엄청 똘똘한 아이도 있죠 4학년지나봐야 제대로 된 틀 나오죠

  • 4. ㅇㅇ
    '19.7.18 1:48 AM (211.109.xxx.227)

    1월생과 12월생 비교하면 엄청 차이나죠.
    근데 필 꽂힌 말로 계속해서 놀리고..이런 건
    발달 차이 때문인 건 아닐 것 같아요.

  • 5.
    '19.7.18 2:14 AM (218.51.xxx.203)

    일단 저희 아이가 12월생이라 걱정이 태산 같았을 때, 저희 아이 1학년 담임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초등교사 입장에서 2학년까지는 개월수에 따른 편차를 염두에 두고 아이를 대한다고 하셨어요. 실제로 아이들이 초등 2학년까지는 같은 학년이라도 개월수 차이가 보인대요. 그러다 3학년쯤되면 다 희석 되는 편이라고.

  • 6. ....
    '19.7.18 5:30 AM (122.58.xxx.122)

    아마도 담임은 아실거예요.
    좀 다르면 부모한테 말하겠죠.

  • 7. 2학년때까지
    '19.7.18 7:50 AM (112.187.xxx.170)

    발달차이 커요 그때를 adhd니 뭐니 남의 귀한 자식에게 구업 짓지 말아야해요 3학년은 되어야 애들이 말귀가 트이는 경우 봤어요
    늦게 트이는 애들이 있어요

  • 8.
    '19.7.18 8:54 AM (210.99.xxx.244)

    초1때 생일 몇달차이로도 애들 많이 차이나요

  • 9. 익명中
    '19.7.18 9:40 AM (182.222.xxx.35)

    일단 7살이라도 저런 행동은 과잉이긴하지요. 3-4학년되면 좀 가라앉긴할꺼에요. 저학년에 같은반되서 짝궁하는친구들이 좀 고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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