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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라탕 취향 저격이네요

ㅇㅇ 조회수 : 5,161
작성일 : 2019-07-17 22:17:14
광화문에 있는 쿵푸마라탕이란 곳에서 오늘 처음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울면서 먹었네요. 여기가 맛있기로는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더 맛있는 곳 아시면
추천 부탁 드려요.
IP : 125.142.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7 10:21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어떤 음식맛과 비슷한가요??

  • 2. 하이디라오
    '19.7.17 10:22 PM (1.237.xxx.156)

    중국사람이 반은 되는것같더라고요 강남점

  • 3. 궁금
    '19.7.17 10:26 PM (114.108.xxx.105)

    저도 큰 애가 친구들이 마라탕이 중독성이 있다고 먹어보고 싶다고 주말에 간다는데 궁금하네요

  • 4. 분명
    '19.7.17 10:29 PM (125.142.xxx.145)

    중독성 있는 맛이에요. 대충 비슷하게 얘기하자면
    라면 육개장 곰탕이 한데 섞인 맛인데 암튼
    얼큰하고 구수하고 먹고나니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 5. 대딩딸
    '19.7.17 10:29 PM (124.50.xxx.71)

    너무 좋아해요. 친구들도 다 마라탕 좋아한다네요.
    전 한번 먹어봤는데 막 또 먹고싶다 생각나진 않더라구요.

  • 6. ㅋㅋㅋ
    '19.7.17 10:31 PM (222.118.xxx.71)

    상해 5년 살면서도 마라는 참 맛없던데
    요즘 왜때문에 유행인지 이해불가

  • 7. 한국에
    '19.7.17 10:36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들어온 마라탕은 원래 중국식이랑 좀 다른 것 같기도 해요.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량된 느낌이랄까 그렇네요.

  • 8. 한국 마라탕
    '19.7.17 10:46 PM (125.142.xxx.145)

    원래 중국식이랑 좀 다른 것 아닐까요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량되서
    인기일 수도 있겠네요.

  • 9. 몽몽이
    '19.7.17 10:47 PM (1.245.xxx.87)

    저는 매운 정도를 0.5로 해서 후루룩 마셨는데
    음.... 사리곰탕면 국물에 각종 야채와 고기 넣은 맛? 이었어요
    다음엔 매운 정도 1로 해보려구요 ^^

  • 10. 몽몽이
    '19.7.17 10:47 PM (1.245.xxx.87)

    아~ 처음 먹었는데 맛있었고 또 먹고 싶었어요

  • 11. 소스
    '19.7.17 10:59 PM (211.195.xxx.35)

    사다 먹어봤는데 식초맛이 싫었어요.
    파는건 시큼안하나요?

  • 12. 음식
    '19.7.17 11:11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안가리고 똠양꿍조차 없어서 못먹는 사람인데 마라는 별로였어요.
    맵고 자극적이고 스트레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맛이네 싶었다는요.
    혀가 마비되는 맛도 맛인가 싶고.

  • 13. 마라탕
    '19.7.17 11:55 PM (125.142.xxx.145)

    다른 곳은 안 먹어 봐서 모르겠지만 제가 먹은 건
    신 맛도 혀가 마비되는 맛도 없고 그냥
    딱 맛있었어요.

  • 14. ...
    '19.7.18 1:14 AM (218.156.xxx.164)

    딸이 마라탕 진짜 좋아하는데 이대앞 골목에 있는 집이에요.
    이름도 모르겠는데 학생들 항상 줄 서 있더라구요.
    이 집 꼭 가봐야한다고 하도 그래서 줄 서서 먹었는데
    다른집보다 맛있긴 했어요.

  • 15. 느끼한 매운맛
    '19.7.18 4:22 AM (123.212.xxx.56)

    요즘 젊은 친구들
    Sns에 올라오는 맛집은 거르게되네요.
    입맛에서 심하게 세대차 느껴요.
    다들 자극적.
    너무 달거나,맵거나...
    전 중국 일때문에 자주 다니지만,
    정말...
    냄새도 맏기싫고 갈수록 싫어져요.
    매운데 니끼하기까지하니,
    죽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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