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드 나누어서 결제 하는거 어떤가요?

...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9-07-17 15:14:55

아이 영유 유치원 비용이 꽤 비싼데..100만원 넘어요.

카드를 하나는 100만원 나머지는 50만원 써야 하는게 있어요.

이제까지는 그냥 한 카드로 하고 나머지 실적 채우는거는 그냥 다른 거 썼는데

이거를 두카드로 나눠서 100에 50으로 나눠서 결제하면 신경안쓰고 너무 편할거 같은데...

이상할까요?

이 영유가 또 잘 사는 사람들만 다녀서... 그냥 현금 결제하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꼭꼭 가서 카드 결제하는것도 없어보이나 싶은데..거기다 나눠 결제 하면...이상해보일지... 카드 소비액은 충분한데... 뭔가 매달 얼마썼나 신경쓰는게 귀찮네요.

어떨거 같으세요? 저 너무 소심한가요? ㅎㅎ

IP : 14.32.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7 3:18 PM (220.75.xxx.108)

    저는 아이 가방에 카드 두장 넣고 카드마다 포스트잇 붙여서 이카드로 100 이카드로 50 이렇게 적어서 보냈었어요.
    애 등원하고 나면 데스크로 전화해서 애 가방에 카드 넣어놨다 결제해달라 하면 직원이 알아서 꺼내서 결제하고 아이 가방에 다시 넣어주고요. 한번도 눈치 본 적 없는데^^

  • 2. 아뇨
    '19.7.17 3:18 PM (218.51.xxx.216)

    아무렇지 않을듯요.

  • 3. 아니면
    '19.7.17 3:22 PM (203.244.xxx.21)

    100만원 써야하는 카드로 유치원비 결제하시고, 50만원 써야하는 카드로 나머지 쓰시는게 편하지 않나요?
    카드 소비액 충분하시다고 했으니,
    그냥 속편히 카드 하나 쓰시는게.....

  • 4. ...
    '19.7.17 3:23 PM (175.223.xxx.42)

    큰 금액은 카드별 혜택받을 금액한도에 맞춰 쓰느라 나눠서 결재 많이 하는데 그거 싫어하는데 없었습니다. 1만원을 나눠서 하는 것도 아니고 몇 십, 몇 백은 괜찮아요.

  • 5.
    '19.7.17 3:30 PM (119.70.xxx.90)

    아이학원 10 10 10세 카드로 결제할때도 있어요
    각 만원씩 깎이는데요ㅎㅎ
    잘 결제해주세요ㅎㅎ

  • 6. 당연
    '19.7.17 3:37 PM (211.244.xxx.184)

    학원비 두개나눠 결재합니다
    할인되는 한도가 있어 세개까지도 해요
    전혀 싫어할 이유 없습니다 제날짜 결재만 잘하면 됩니다

  • 7. 비빔국수
    '19.7.17 3:38 PM (218.236.xxx.36)

    카드 나누어서 결제하는거 상점에서는 전혀
    문제 없어요
    이용건수가 아니라 이용금액당 수수료가 붙어서요

  • 8. 저는
    '19.7.17 4:25 PM (203.142.xxx.241)

    늘 나눠서 결제해요. 130결제해야하는데(아이 학원비..) 카드를 세개나 혹은 5개나 나눠서 합니다. 물론 말은 학원에다가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다고 얘기는 하는데. 괜찮다고 하세요. 학원비할인되는 카드로 쓰려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386 잠실은 롯데랜드네요 1 조선폐간 2019/07/22 1,435
954385 가볍고 좋은 밀대 걸레 추천해주세요 13 ㅇㅇ 2019/07/22 4,200
954384 짜증이 많은 인간은 어떻게 해야하죠? 7 정말 2019/07/22 4,126
954383 유니클로는 나경원이다? 3 ㅇㅇ 2019/07/22 1,489
954382 일기나 글쓰시는 분들, 좋은 노트 추천해주세요 5 Note 2019/07/22 1,310
954381 야경아님 숲 야경 2019/07/22 516
954380 제과제빵기능사 필기교재 추천해주세요 7 제과제빵 2019/07/22 1,270
954379 소설 테스가 오만과편견에 견줄만한 작품인가요? 13 .. 2019/07/22 3,182
954378 한 일본 거주자가 말합니다. 불매운동에 관하여..JPG 5 끝까지갑시다.. 2019/07/22 5,099
954377 코스코 과자 사기쳐서 팔던 부부 어떻게 됐나요? 2 ㅇㅇ 2019/07/22 3,886
954376 레그레이즈 허리 바닥에 닿지않게 잘 하시는? 7 자꾸만 2019/07/22 1,850
954375 동네 이웃 아이 차 태워주는 문제 및 스트레스 75 둘리 2019/07/22 21,530
954374 의도한건 아니지만 일본가주고 일본물건사준사람떔에 6 ㅙㅙㅙ 2019/07/22 1,783
954373 공짜 휴가 가게 됬어요 3 공짜요 2019/07/22 2,699
954372 유니클로 장사 못하네 4 ㅎㅎㅎ 2019/07/22 3,589
954371 펌 '노회찬'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0 저는석남꽃 2019/07/22 1,350
954370 고복은 언제냐는 딸ㅎㅎ 12 어쩜좋아 2019/07/22 4,277
954369 이번 불매운동이 가능한것도 정권이 바뀌어서 같아요. 27 oo 2019/07/22 2,809
954368 아들 알바 고민됩니다 8 대학교 성적.. 2019/07/22 2,583
954367 재산세요 5 궁금 2019/07/22 2,105
954366 고딩여자아이. 생일선물 추천부탁드려요 다사랑 2019/07/22 956
954365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님의 워싱턴 강연 영상이에요 8 대박 2019/07/22 1,153
954364 울쎄라 병원 어디가 좋을까요? 울쎄라 2019/07/22 1,338
954363 왜 군대 비판하면 친일파 소리 듣는지 모르겠어요.. 25 ㅇㅇ 2019/07/22 1,424
954362 모든 일에는 끝이 있겠지요? 2 슬픔 2019/07/22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