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매일 누워있어요
걱정거리만 있고 사는게 재미없고 왜 살아야 하나 모르겠어요
1. 나이가
'19.7.17 2:01 PM (121.155.xxx.30)갱년기 아녀요
2. ..
'19.7.17 2:02 PM (218.148.xxx.195)저도 이번주는 정말 컨디션이 힘드네요
날씨 탓인가 나이탓(44세) 인가 모르겠네요3. ....
'19.7.17 2:04 PM (114.129.xxx.194)더도 말고 우울증 초기 증세네요
더 방치하지 마시고 개선 방법을 찾아보세요4. ...
'19.7.17 2:04 PM (220.78.xxx.32)175 223
5. ‥
'19.7.17 2:07 PM (211.109.xxx.92)저도 마찬가지예요
개선방법은 없어요 ㅜ
개선방법이 현실을 바꿔주지 못하니 그게 얼마나
가겠어요 ‥
저도 참 지치네요
잠시라도 마음을 쉬고 싶은데 쉴 수가 없어요
잠깐만이라도 마음 쉬고 싶어요 ㅜ6. ....
'19.7.17 2:16 PM (121.181.xxx.103)175.223이 한둘도 아니고. 뭐죠 저 댓글은?
7. ....
'19.7.17 2:17 PM (121.181.xxx.103)갱년기 초기증상 같아보여요.. 혹시 연세가?
8. 개선방법
'19.7.17 2:18 PM (211.55.xxx.212)개선방법이 현실을 바꿔 주지 못 하니 그게 얼마 가겠어요.
이 말 맞네요.
저도 한달을 안 씻고 꼼짝 않고 누워 읺어요.
장애아이가 밥 갖다 줍니다.
현실을 바꿔 줄 수 있는 게 없어요.
몸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9. ㅇㅇ
'19.7.17 2:29 PM (175.223.xxx.152)연세는..40중반이예요
정말 겨우 겨우 식구들 밥이랑 빨래만 해주고요
오늘 수요일이죠? 월화수 3일 내내 자거나 누워있거나 했어요
움직일 힘도 없고
식사 챙기느라 조금 움직이고나면 쓰러지고요
식구들에게도 미안한데 정말힘드네요
지난주엔 내내 어지럽더니 이번주엔 졸립고 힘들어요10. 82
'19.7.17 2:36 PM (220.118.xxx.229)간기능 검사 추천
11. 개선방법
'19.7.17 2:49 PM (211.55.xxx.212)간기능 괜찮대요.
12. ㅇㅇ
'19.7.17 2:53 PM (125.176.xxx.54) - 삭제된댓글뭐라도 재미거리를 찾아보세요
정 힘드시면 안정제라도 처방받아 드셔보세요13. 개선방법
'19.7.17 2:57 PM (211.55.xxx.212)안정제는 정말 겨속 자게 만드는 건가 보더라고요.
더 자요ㅠㅠ.
머라도가 없어요.
헬스 석달 끊어 놓고 그냥 날리네요.14. 음..
'19.7.17 2:58 PM (61.81.xxx.191)저체중 갑상선 이상 저혈압
이 중 해당되는게 있으세요?
저는 작년에 살이 빠져서 그래봤자이삼킬로 지만, 신경쓰는 일 있어그랬나봐요
이명 와서 고생하고
올해는 일단잘먹고 운동하고 걷고 좀 더건강해진것 같고 약한 이명은 그래 뭐 이까짓것쯤이야하니, 좀 없어지는듯해요
기분탓이어도 볕도 보고 하시구요
맛난거 드세요.
자꾸 에너지를 써야 또 에너지가 생기는것
같아요~^^15. 개선방법
'19.7.17 3:03 PM (211.55.xxx.212)해당 되는 거 하나 없는 52세입니다.
못 하겠어요.
그 무엇도요.16. 저도요
'19.7.17 3:11 PM (223.38.xxx.208)40을 바라보는 30대인 저도 그래요.
기운이 없고, 모든 의욕이 없네요.
누워서 잤다가, 핸드폰 봤다가...
애들 겨우 밥만 챙겨주고 이러고 있어요. ㅠㅠ17. ..
'19.7.17 3:18 PM (121.165.xxx.198)헉 완전 제 얘기네요 40대중반인데 누워있지는 않는데 앉으면 일어서기가 힘들어서 그냥 집안 곳곳에서 주저앉아서 한참을 있네요.ㅠㅠ
18. ..
'19.7.17 4:06 PM (58.230.xxx.71)3개월 잠깐 일하고 지금 쉬고있는데 계속 격일로 두통에 시달리고 무기력하고 게을러서 거의 내내 누워서 엎드려서 폰만 들여다 보는것같아요. ㅠㅠ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날의 연속입니다.19. ...
'19.7.17 8:36 PM (223.62.xxx.200)저체중. 우울증. 갱년기 - 해당되고 위의 모든증상 있습니다.
간검사. 갑상선검사- 병원가서 증상 그대로 설명하면 되나요?
동네 일반내과로 가도 되겠지요?20. 제가
'19.7.17 9:03 PM (121.179.xxx.139)지금 그러네요. 밥 하기 싫은지 꽤 됐어요.
내내 바쁘게 살다가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21. 그쵸
'19.7.18 6:35 AM (61.81.xxx.191)일반내과 중에서도 내분비내과 전문의 찾아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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