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청년 주작 같지 않아요?
3세 아이랑 떨어져서 발권 햇다는거부터, 저라면 그 비행기 안 타지..
항공사도 그렇게 발권을 해주나요?
그리고 그런 특수한 상황은 게이트나 승무원에게 미리 노티스를 줄걸요? 미리 조취를 취하라고
노티스 안 주었어도 실제로 저런 상황이면 승무원들이 혼자 탄 사람들 체크하고 대책 마련하지 애 엄마 혼자 울고 있을 상황이 아니고요
만석인데 통로 자리만 두개 남은 것도 이해가 안가고
애가 세살인데 고국엔 10년만에? 애 낳기 전 부터 쭉 살았으면 애 생기기 전에 한 번도 한국을 안 왔다고요?
그리고 자기 집에 저녁 먹으러 오라고 초대?
상황이 하나도 자연스러운게 없어요
1. ㅋㅋㅋ
'19.7.17 1:05 PM (222.118.xxx.71)저도 그생각 했어요
모든게 부자연스럽고 ㅎㅎㅎ2. ㅋㅋㅋ
'19.7.17 1:06 PM (220.78.xxx.160)주작이면 만선이네요
축하해요 그 글 쓴분3. ???
'19.7.17 1:0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헐
그럴수도.
좌석이 딱 2개 남은거 아니라면
발권할때 3살짜리랑 엄마를 떨어뜨려 놓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도 퍼뜩 드네요.4. 그렇네요
'19.7.17 1:08 PM (175.223.xxx.201)맞다해도 어느정도 양념친듯
5. ...
'19.7.17 1:10 PM (59.15.xxx.61)좌석 지정할 때
제일 먼저 창가 자리 없어지고
그담에 통로 자리 없어지고
중간 자리가 늦게까지 남아 있던데...6. ..
'19.7.17 1:12 PM (39.7.xxx.2)첨부터 어그로꾼이라고 눈치챔.
7. 흠
'19.7.17 1:16 PM (121.131.xxx.21) - 삭제된댓글영국발 홍콩행에서 비슷한 상황을 본 저는 주작 같지 않은데요
그때는 청년이 아니라 백인여자였고 한국인부부가 자리를 바꾸어 주었어요8. 으....
'19.7.17 1:16 PM (182.225.xxx.13)실컷 댓글 달고 나서
뭔가 그런 느낌이 뒤늦게 오길래 안그래도
게시판에 오늘 어떤글이 올라온건가 살피던 중이었어요 아오 . ...낚였다...9. ㅇㅇ
'19.7.17 1:20 PM (110.70.xxx.250)우리나라 사람들 이상하다는 새 글도 파생되고, 저는 주작으로 확신이 섭니다
불매운동으로 게시판이 핫 한 이때...10. 플럼스카페
'19.7.17 1:21 PM (220.79.xxx.41)그런가요...
저는 아이들 어릴때 웹체크인 안 풀려서 정말 그렇게 떨어져가본 적이 있는지라...11. 저런 상황 많음
'19.7.17 1:27 PM (223.62.xxx.199)웹체크인 안되는 경우도 많고
많이 일어나는 상황....
가운데 통로자리 비는 경우는 다반사....12. ㅁㅁㅁㅁ
'19.7.17 1:38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주작 아니에요 저런 경우도 많고 저런 경우 안비켜주는 경우도 많이 봣네요.
13. ㅇㅇ
'19.7.17 1:43 P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하나 하나 다 따져보면 당연히 있을 수는 있는 일인데
승무원들은 손놓고 애엄마 혼자 울고 있다거나 10년만에 고국이라느니 하는 부분들이 작위적이예요14. ㅇㅇㅇㅇ
'19.7.17 1:48 PM (211.196.xxx.207)환자나 아이 있으면 우선 배정 같은 거 있지 않아요?
15. ..
'19.7.17 1:52 PM (1.252.xxx.71)저런경우 있어요
제남동생은 필리핀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가족 4명이 다 통로쪽 자리로 각각 떨어져 앉았대요
아이가 3살이라 승무원한테 얘기해서 승무원이 주변 고객께 양해를 구했는데 거절.. 암튼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에요16. ....
'19.7.17 1:58 PM (39.113.xxx.54)댓글에 왜 바꿔주냐는 인간들 많은걸로봐서도
주작 아닌걸로 보입니다.17. ....
'19.7.17 2:26 PM (118.176.xxx.140)그니까 그 아기엄마가 이상하다니까요
3살아기와 자리가 떨어지면 그 비행기 안 타는게 맞죠18. ..
'19.7.17 2:4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맞아요..그런 경우 집으로 식사초대는 너무 이상해요.
19. 웨밴
'19.7.17 3:14 PM (96.49.xxx.43)저도 그런일 있었었는데 들어가서 바꿔달라고 부탁해보라 하던데요... 앞자리에 아이 앉고 저는 뒷자리....2시간 거리라 그냥 갔어요. 아이는 만 4살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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