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여행 그래도 가야 겠다면

그래도간다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19-07-17 11:53:48

어른 당신들만 가세요,

어린 자식들 데려가서 방사능 샤워 시키지 말고.

지기 결정권이 없는 아이들 데려가는 건 살인행위요 미래 파괴행윕니다.

특히 임산부와 아이들은 방사능 피폭시 유전자 파괴, 변이가 더 용이하고 치명적이라죠.

자살 여행 가겠다,

늙어 죽을 날 받아놨다,

나는 매국노라서 괜찮다,

이런 사람들이라면 가든 말든 니들 맘대로 하세요지만~!

IP : 122.46.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19.7.17 11:54 AM (106.102.xxx.135)

    머리나쁜 어른이 자기 자식 목숨하나 못지키지요. 어쩔수없어요. 머리나쁜건.

  • 2. .....
    '19.7.17 12:02 PM (220.117.xxx.68)

    일본 장관이 공개적으로
    720만 한국인이 여행와서 후쿠시마 음식 다 먹고 간다고 말했죠.
    그 말 나온 현재도 일본 가는건 솔직히 비웃음 당할 일 맞아요.
    게다가 자식까지 데리고 가는건 부모로서 비난받을 일이고요.

  • 3.
    '19.7.17 12:12 PM (210.99.xxx.244)

    가서 개돼지 취급 받아도 좋다고 가는 ㅂㅅ들이죠

  • 4. 가서
    '19.7.17 12:14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지하철에서 일본인들이 에어드롭으로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 조센징 죽어라 하는 메시지 보내는거 받아도 제발 부탁인데 한국와서 하소연 하지 마요.

  • 5.
    '19.7.17 12:38 PM (222.106.xxx.125)

    40평생 몇년전 애들이 둘다 동시에 수련회를 가기에 급하게 다른곳 잡을수도 없고 일본을 처음으로 가봤어요.
    근데 식당에서건 만나는 일본인들 그리 친절하지도 않고 한국인인걸 알고는 약간 싸늘한 눈빛이 넘 싫더라구요.
    걔네들 한국인들이 돈쓰러 가도 오지말라는 민족이잖아요.
    내가 돈쓰고 왜 그런 차별을 받아야 하는지..
    대놓고 그러는게 아니라 눈빛으로 전 느껴요
    다신 안가리라 맘먹고 왔어요. 근데 일본 여러번 가는 사람들 대단하더라구요. 그런 느낌도 안받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건지

  • 6. 00
    '19.7.17 2:03 PM (67.183.xxx.253)

    일본의 방사능사태 해결방법이 먹어서 응원하자입니다. 진짜 미개한 나라 ㅉㅉ 애들데리고 일본여행 가는 사람들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7. ...
    '19.7.17 2:26 PM (175.117.xxx.134)

    어떨수 없이 간다면 쇼핑 최소화 돈적게 쓰기. 뭐 이렇게요.

  • 8. ...
    '19.7.17 2:29 PM (124.58.xxx.198)

    방사능 오염 흙이 잔뜩 쌓인 곳 바로 옆에서 재배한 후쿠시마 쌀이 일본 전역의 편의점 식당으로 들어간대요 여행가면 먹을 확률 100프로죠 후쿠시마 안가는데 괜찮아 하는 소리는 100프로 개소리죠

  • 9. ....
    '19.7.17 3:43 PM (220.116.xxx.35)

    세상은 넓고 갈곳도 많은데 방사능 나라 가는 게 이래는 안되기는 했어요.
    더구나 아베놈 발언 이후 일본의 민낯이 속속 드러나니
    일본 땅 밟을 일은 없을 듯.

  • 10. 특히 여자들
    '19.7.17 4:25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애들도 애들이지만 여자들은 정말 어이없어요. 애 안 낳을 거니까 됐어 이런 말 하다니, 그렇다고 자살 행위가 말이 돼요? 여자는 젊어서도 나이 들어서도 방사능에 정말 취약해요. 일본 가서 사진 찍고 좋아하는 한국 여자 보면 아무리 얼굴 예뻐도 너무나 멍청해 보여요. 자해도 정도가 있죠.

  • 11. 요기 글쓴분들
    '19.7.17 4:30 PM (112.164.xxx.145) - 삭제된댓글

    일본 다닐만큼 실컷 다니고 글 쓰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한번도 안간 사람만 쓰세요
    님들은 좀 풀리;면 또 쪼르르 갈 사람들이니

  • 12. ...
    '19.7.17 6:25 PM (61.72.xxx.217)

    윗님... 이전에 갔던거까지 뭐하시면 안되죠

    저는 원전사고 이후 일본 여행 자체를 혐오하지만

    가시던분들이 앞으로 안 가는게 더 잘하시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623 은지원 대단해요 24 ..... 2019/08/17 10,028
960622 젊은 여성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영화 '김복동' 4 ... 2019/08/17 1,145
960621 며느리는 과일 깎고 84 이해해야하나.. 2019/08/17 15,784
960620 다스뵈이다 꼭보세요.일본수산물 큰일이네요 16 나무안녕 2019/08/17 2,365
960619 커피숍에서 들은 노래 찾아주세요 2 ㅇㅇ 2019/08/17 1,100
960618 공부에 관한 괴기스러운 믿음 7 ㅇㅇ 2019/08/17 3,337
960617 시판 돈까스중에서 어느 제품으로 사오세요? 3 ,,, 2019/08/17 2,253
960616 남이섬에 대해 아시나요? 8 소름 2019/08/17 1,764
960615 재취업 고민이에요 8 씨앗 2019/08/17 1,844
960614 쉰 총각김치 맛있게 지져먹고싶은데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8 궁금 2019/08/17 1,926
960613 일베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6 ㅇㅇㅇ 2019/08/17 1,217
960612 젊었을땐 관심 없었는데 나이드니 좋아진거 있으세요? 4 2019/08/17 3,113
960611 북한 우라늄 폐기물 31 어떡해 2019/08/17 2,720
960610 씽크대 수절판 2 방555 2019/08/17 1,165
960609 갱년기 불면증아니었네요. 원인은 커피 6 ㄱㄱㄱ 2019/08/17 3,688
960608 변비엔 상온의 물이 짱이네요! 4 오홍 2019/08/17 3,357
960607 말이 그사람 인격이더군요. 46 나달 2019/08/17 24,367
960606 말 많은 사람들 특징 6 .. 2019/08/17 4,283
960605 건조기 추천해주세요. 13 건조기 2019/08/17 2,235
960604 문재인 지지자들을 구분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44 이름 2019/08/17 2,352
960603 조국이 무섭긴한가봐요 친일토왜들이 이때다싶어 물어뜯눈거보니.. 57 가마니 2019/08/17 2,974
960602 저 지금 덕유산 갑니다 1 출발 2019/08/17 1,458
960601 (펌글) 쌀 품종 추천 및 정보 12 Jade 2019/08/17 3,829
960600 결혼식장 축하금에 10만원 19 82cook.. 2019/08/17 9,178
960599 아침 첫 소변만 거품이 생겨요 5 걱정중 2019/08/17 7,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