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19-07-17 09:25:17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48.xxx.1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정요정
    '19.7.17 9:25 AM (211.48.xxx.133)

    일이 생겨, 긍정의 말은 오늘까지 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컴백하겠습니다.

  • 2. 1.
    '19.7.17 9:28 AM (125.128.xxx.133)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고, 아이들이 많이 힘들게 하고, 시어머님은 아프세요.
    가슴이 답답해서 가끔 숨이 안쉬어질때가 있기도 합니다.
    드라마에서 가슴치는 장면들이 나오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 3. ㆍㆍㆍㆍ
    '19.7.17 9:44 A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저희집 개 여생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언제 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관리를 잘 못해줬어요 죄책감에 힘듭니다

  • 4.
    '19.7.17 9:55 AM (125.176.xxx.200)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때 더 좋은고등학교를 갔으면 내 인생이달라졌을까?교우관계원만히 못한제자신이 후회스럽구미국유학까지 가서 부모님원망에 그때그때 학업 교우관계 미래계획세우기등에 충실하지못했던 제자신이 지금껏후회로남아요서른이되서도 항상 과거에 이랬다면저랬다면이 제인생을갈아먹습니다

  • 5. 고민
    '19.7.17 9:58 AM (39.7.xxx.254)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사는데 힘이들어요.

  • 6.
    '19.7.17 10:07 AM (58.140.xxx.68)

    손녀딸 돌보는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 7. ..
    '19.7.17 11:02 AM (60.99.xxx.128)

    젊어서는 아이없이 사는게 좋은줄 알았는데
    이젠 남편과 둘이 사는게 너무 외로워요!
    매일 매일 똑같은날 정말 사는게 지겹네요.

  • 8. ***
    '19.7.17 12:27 PM (58.79.xxx.15)

    남편과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하고 다 큰아이들과도 뿔뿔이 흩어져 혼자사는50대후반 아짐입니다. 한가한 시간에 생각나면 눈물이 흐릅니다
    내 인생이 왜이리 됐을까?

  • 9. 집근처
    '19.7.17 1:16 PM (223.39.xxx.87) - 삭제된댓글

    나와사는데 밤에 연인들 웃음소리가 자주 들려요.
    전 소리 내어 웃는 날이 드물거든요.
    직장도 다니고 있고 가까이 가족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하루하루가 의미 없네요.

  • 10. //
    '19.7.17 3:19 PM (222.238.xxx.245)

    사람만 착하고 순하고 좋고
    나머지는 하나도 쓸데가 없어요.
    일에 있어서 마음은 있는데 무능하고 두서가 없고
    돌아서면 까먹고 설치다 덧치고 무능해서 남에게 피해줘요.
    멍청이가 부지런한 케이스라서 살면서 남에게 민폐를 끼쳐요.
    살림도 못하고 일도 못해요.
    사정상 합가를 하는 바람에 죽는날까지 일을 해야 할 팔자인데
    일머리가 너무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남에게 민폐를 끼치면서 살아야만 해요.

  • 11. 저는
    '19.7.17 3:23 PM (223.62.xxx.55)

    남편 친구에게 사기당해 전재산을 잃었어요.
    빚만 많은 남편 사랑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 못느낀지 오래구요.
    친구하나 없고 강아지 보살펴야해서 살아요.
    잘 될거라는 희망도 없고
    하고싶은 것 좋은것도 없어요.
    집안의 천덕꾸러기가 된 제 자신이 너무나 싫네요..

  • 12. 긍정요정
    '19.7.17 9:35 PM (58.126.xxx.52)

    상황이 만족스러워지길 원한다. 가족들이 건강하고, 사이가 원만하길 바란다.
    마음이 안정되고 시원해지길 바란다.
    ===================================================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고, 아이들이 많이 힘들게 하고, 시어머님은 아프세요.
    가슴이 답답해서 가끔 숨이 안쉬어질때가 있기도 합니다.
    드라마에서 가슴치는 장면들이 나오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 13. 긍정요정
    '19.7.17 9:36 PM (58.126.xxx.52)

    강아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강아지와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 잘 돌봐주고 싶다.
    ===================================================
    저희집 개 여생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언제 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관리를 잘 못해줬어요 죄책감에 힘듭니다

  • 14. 긍정요정
    '19.7.17 9:39 PM (58.126.xxx.52)

    주변과 상황과 잘 어우러지게 살고 싶다.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아가고 싶다.
    ===================================================
    고등학교때 더 좋은고등학교를 갔으면 내 인생이달라졌을까?교우관계원만히 못한제자신이 후회스럽구미국유학까지 가서 부모님원망에 그때그때 학업 교우관계 미래계획세우기등에 충실하지못했던 제자신이 지금껏후회로남아요서른이되서도 항상 과거에 이랬다면저랬다면이 제인생을갈아먹습니다

  • 15. 긍정요정
    '19.7.17 9:39 PM (58.126.xxx.52)

    나만의 주관을 가지고 싶다. 그것을 만족스럽게 지키고 실행하고 싶다.
    ===================================================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사는데 힘이들어요.

  • 16. 긍정요정
    '19.7.17 9:40 PM (58.126.xxx.52)

    손녀 육아에 도움이 필요하다. 여유를 원한다.
    ===================================================
    손녀딸 돌보는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 17. 긍정요정
    '19.7.17 9:41 PM (58.126.xxx.52)

    기대고 싶다..새로운 변화를 원한다. 관계의 변화를 원한다.
    ===================================================
    젊어서는 아이없이 사는게 좋은줄 알았는데
    이젠 남편과 둘이 사는게 너무 외로워요!
    매일 매일 똑같은날 정말 사는게 지겹네요.

  • 18. 긍정요정
    '19.7.17 9:43 PM (58.126.xxx.52)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싶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싶다. 타인에게 나의 사정에 대해 양해 구하고 싶다.
    ===================================================
    사람만 착하고 순하고 좋고
    나머지는 하나도 쓸데가 없어요.
    일에 있어서 마음은 있는데 무능하고 두서가 없고
    돌아서면 까먹고 설치다 덧치고 무능해서 남에게 피해줘요.
    멍청이가 부지런한 케이스라서 살면서 남에게 민폐를 끼쳐요.
    살림도 못하고 일도 못해요.
    사정상 합가를 하는 바람에 죽는날까지 일을 해야 할 팔자인데
    일머리가 너무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남에게 민폐를 끼치면서 살아야만 해요.

  • 19. 긍정요정
    '19.7.17 9:45 PM (58.126.xxx.52)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가족들과 함께 오손도손 살고 싶다. 미래에 희망을 가지고 싶다.
    ===================================================
    남편과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하고 다 큰아이들과도 뿔뿔이 흩어져 혼자사는50대후반 아짐입니다. 한가한 시간에 생각나면 눈물이 흐릅니다
    내 인생이 왜이리 됐을까?

  • 20. 긍정요정
    '19.7.17 9:46 PM (58.126.xxx.52)

    사랑을 원한다.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다.주변 사람과 조화롭게 살고 싶다.
    ===================================================
    남편 친구에게 사기당해 전재산을 잃었어요.
    빚만 많은 남편 사랑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 못느낀지 오래구요.
    친구하나 없고 강아지 보살펴야해서 살아요.
    잘 될거라는 희망도 없고
    하고싶은 것 좋은것도 없어요.
    집안의 천덕꾸러기가 된 제 자신이 너무나 싫네요..

  • 21. ...
    '19.7.18 6:19 PM (125.177.xxx.158)

    강아지 글 쓴 사람인데요. 마음이 한결 나아지고 살짝 눈물이 났어요.
    긍정요정님 감사합니다.

  • 22. 긍정요정
    '19.7.24 10:11 AM (175.212.xxx.10)

    125.177.님 피드백 감사합니다. 댓글에 힘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173 박경리 일본산고 3 이번 달은 2019/07/17 1,340
951172 강성태가 보는 일본 2 블랙커피 2019/07/17 1,940
951171 워터픽 사용시 치아를 중심으로 안팎에서 각각 해 주나요? 3 워터픽 2019/07/17 1,641
951170 재수생) 국어가 너무 불안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5 수능 2019/07/17 1,423
951169 유니클로 사과 분노 일으키는 점 11 궁금증 2019/07/17 2,633
951168 소형차, 뭘로 살까요? 추천부탁드려요 15 소형차 2019/07/17 2,605
951167 Dole 식품도 일본 회사거였네요.. 10 ... 2019/07/17 1,494
951166 고등1학년 수학 3개 맞은 아이 학원 계속 보내야하나요? 14 수학 2019/07/17 2,834
951165 방금 이정재 닮은 연예인 봤는데 이름이 생각 안 나요. 3 다이어트중 2019/07/17 1,952
951164 지혜를 모아주세요.. 2 슬프네요 2019/07/17 859
951163 조카들한테 퍼준거 급후회 57 ........ 2019/07/17 30,589
951162 이종걸 의원 조상님 강림중.JPG 8 ㅎㅎㅎ 2019/07/17 2,511
951161 교회에서 만난 사람과의 관계는 교회에 안 나가면 이렇게 되나요?.. 4 주말엔숲으로.. 2019/07/17 1,894
951160 비행기 청년글 메갈이 작업하는글 같은데요? 20 .. 2019/07/17 1,802
951159 집에 에어컨 없는데 지금 김밥사와 상온에 두면 9 ㅇㅇ 2019/07/17 1,421
951158 급하게 다가오는 동네엄마 글 보구요.. 6 ........ 2019/07/17 3,286
951157 조국 교수, 난 남자 얼굴 잘 안 따지는데 28 ... 2019/07/17 5,688
951156 아베한테 후쿠시마산 농.수산물 보내면 4 이뻐 2019/07/17 799
951155 맛있는 잡곡 추천해주세요 3 귀리 2019/07/17 834
951154 아파트 조합원 자격상실 쪽 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3 도와주세요 2019/07/17 1,845
951153 눈썹연필 추천해주세요 12 .. 2019/07/17 3,136
951152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3 아리 2019/07/17 1,451
951151 비행기 탈 때 멀미약 사려는데 5 ㅇㅇ 2019/07/17 1,342
951150 엘지오브제 오디오어때요 .... 2019/07/17 517
951149 대체품 찾기/등록 웹사이트 1 ..... 2019/07/17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