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9-07-17 09:25:17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48.xxx.1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정요정
    '19.7.17 9:25 AM (211.48.xxx.133)

    일이 생겨, 긍정의 말은 오늘까지 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컴백하겠습니다.

  • 2. 1.
    '19.7.17 9:28 AM (125.128.xxx.133)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고, 아이들이 많이 힘들게 하고, 시어머님은 아프세요.
    가슴이 답답해서 가끔 숨이 안쉬어질때가 있기도 합니다.
    드라마에서 가슴치는 장면들이 나오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 3. ㆍㆍㆍㆍ
    '19.7.17 9:44 A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저희집 개 여생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언제 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관리를 잘 못해줬어요 죄책감에 힘듭니다

  • 4.
    '19.7.17 9:55 AM (125.176.xxx.200)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때 더 좋은고등학교를 갔으면 내 인생이달라졌을까?교우관계원만히 못한제자신이 후회스럽구미국유학까지 가서 부모님원망에 그때그때 학업 교우관계 미래계획세우기등에 충실하지못했던 제자신이 지금껏후회로남아요서른이되서도 항상 과거에 이랬다면저랬다면이 제인생을갈아먹습니다

  • 5. 고민
    '19.7.17 9:58 AM (39.7.xxx.254)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사는데 힘이들어요.

  • 6.
    '19.7.17 10:07 AM (58.140.xxx.68)

    손녀딸 돌보는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 7. ..
    '19.7.17 11:02 AM (60.99.xxx.128)

    젊어서는 아이없이 사는게 좋은줄 알았는데
    이젠 남편과 둘이 사는게 너무 외로워요!
    매일 매일 똑같은날 정말 사는게 지겹네요.

  • 8. ***
    '19.7.17 12:27 PM (58.79.xxx.15)

    남편과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하고 다 큰아이들과도 뿔뿔이 흩어져 혼자사는50대후반 아짐입니다. 한가한 시간에 생각나면 눈물이 흐릅니다
    내 인생이 왜이리 됐을까?

  • 9. 집근처
    '19.7.17 1:16 PM (223.39.xxx.87) - 삭제된댓글

    나와사는데 밤에 연인들 웃음소리가 자주 들려요.
    전 소리 내어 웃는 날이 드물거든요.
    직장도 다니고 있고 가까이 가족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하루하루가 의미 없네요.

  • 10. //
    '19.7.17 3:19 PM (222.238.xxx.245)

    사람만 착하고 순하고 좋고
    나머지는 하나도 쓸데가 없어요.
    일에 있어서 마음은 있는데 무능하고 두서가 없고
    돌아서면 까먹고 설치다 덧치고 무능해서 남에게 피해줘요.
    멍청이가 부지런한 케이스라서 살면서 남에게 민폐를 끼쳐요.
    살림도 못하고 일도 못해요.
    사정상 합가를 하는 바람에 죽는날까지 일을 해야 할 팔자인데
    일머리가 너무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남에게 민폐를 끼치면서 살아야만 해요.

  • 11. 저는
    '19.7.17 3:23 PM (223.62.xxx.55)

    남편 친구에게 사기당해 전재산을 잃었어요.
    빚만 많은 남편 사랑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 못느낀지 오래구요.
    친구하나 없고 강아지 보살펴야해서 살아요.
    잘 될거라는 희망도 없고
    하고싶은 것 좋은것도 없어요.
    집안의 천덕꾸러기가 된 제 자신이 너무나 싫네요..

  • 12. 긍정요정
    '19.7.17 9:35 PM (58.126.xxx.52)

    상황이 만족스러워지길 원한다. 가족들이 건강하고, 사이가 원만하길 바란다.
    마음이 안정되고 시원해지길 바란다.
    ===================================================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고, 아이들이 많이 힘들게 하고, 시어머님은 아프세요.
    가슴이 답답해서 가끔 숨이 안쉬어질때가 있기도 합니다.
    드라마에서 가슴치는 장면들이 나오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 13. 긍정요정
    '19.7.17 9:36 PM (58.126.xxx.52)

    강아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강아지와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 잘 돌봐주고 싶다.
    ===================================================
    저희집 개 여생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언제 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관리를 잘 못해줬어요 죄책감에 힘듭니다

  • 14. 긍정요정
    '19.7.17 9:39 PM (58.126.xxx.52)

    주변과 상황과 잘 어우러지게 살고 싶다.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아가고 싶다.
    ===================================================
    고등학교때 더 좋은고등학교를 갔으면 내 인생이달라졌을까?교우관계원만히 못한제자신이 후회스럽구미국유학까지 가서 부모님원망에 그때그때 학업 교우관계 미래계획세우기등에 충실하지못했던 제자신이 지금껏후회로남아요서른이되서도 항상 과거에 이랬다면저랬다면이 제인생을갈아먹습니다

  • 15. 긍정요정
    '19.7.17 9:39 PM (58.126.xxx.52)

    나만의 주관을 가지고 싶다. 그것을 만족스럽게 지키고 실행하고 싶다.
    ===================================================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사는데 힘이들어요.

  • 16. 긍정요정
    '19.7.17 9:40 PM (58.126.xxx.52)

    손녀 육아에 도움이 필요하다. 여유를 원한다.
    ===================================================
    손녀딸 돌보는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 17. 긍정요정
    '19.7.17 9:41 PM (58.126.xxx.52)

    기대고 싶다..새로운 변화를 원한다. 관계의 변화를 원한다.
    ===================================================
    젊어서는 아이없이 사는게 좋은줄 알았는데
    이젠 남편과 둘이 사는게 너무 외로워요!
    매일 매일 똑같은날 정말 사는게 지겹네요.

  • 18. 긍정요정
    '19.7.17 9:43 PM (58.126.xxx.52)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싶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싶다. 타인에게 나의 사정에 대해 양해 구하고 싶다.
    ===================================================
    사람만 착하고 순하고 좋고
    나머지는 하나도 쓸데가 없어요.
    일에 있어서 마음은 있는데 무능하고 두서가 없고
    돌아서면 까먹고 설치다 덧치고 무능해서 남에게 피해줘요.
    멍청이가 부지런한 케이스라서 살면서 남에게 민폐를 끼쳐요.
    살림도 못하고 일도 못해요.
    사정상 합가를 하는 바람에 죽는날까지 일을 해야 할 팔자인데
    일머리가 너무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남에게 민폐를 끼치면서 살아야만 해요.

  • 19. 긍정요정
    '19.7.17 9:45 PM (58.126.xxx.52)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가족들과 함께 오손도손 살고 싶다. 미래에 희망을 가지고 싶다.
    ===================================================
    남편과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하고 다 큰아이들과도 뿔뿔이 흩어져 혼자사는50대후반 아짐입니다. 한가한 시간에 생각나면 눈물이 흐릅니다
    내 인생이 왜이리 됐을까?

  • 20. 긍정요정
    '19.7.17 9:46 PM (58.126.xxx.52)

    사랑을 원한다.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다.주변 사람과 조화롭게 살고 싶다.
    ===================================================
    남편 친구에게 사기당해 전재산을 잃었어요.
    빚만 많은 남편 사랑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 못느낀지 오래구요.
    친구하나 없고 강아지 보살펴야해서 살아요.
    잘 될거라는 희망도 없고
    하고싶은 것 좋은것도 없어요.
    집안의 천덕꾸러기가 된 제 자신이 너무나 싫네요..

  • 21. ...
    '19.7.18 6:19 PM (125.177.xxx.158)

    강아지 글 쓴 사람인데요. 마음이 한결 나아지고 살짝 눈물이 났어요.
    긍정요정님 감사합니다.

  • 22. 긍정요정
    '19.7.24 10:11 AM (175.212.xxx.10)

    125.177.님 피드백 감사합니다. 댓글에 힘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843 추신수 아들 군면제 .. 27 ... 2019/08/06 6,545
956842 (펌) 일본 근황 (feat. 중구 배너) 17 ㅇㅇㅇ 2019/08/06 3,205
956841 여의도 면적과 맞먹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땅 국유화 2 뉴스 2019/08/06 669
956840 이명박의 4대강 총 사업비용은 22조? 아니면 32조 7천억? .. 7 .... 2019/08/06 890
956839 여학생이 스마트폰에 중독된 경우는 주로 무엇 때문인가요? 10 2019/08/06 2,532
956838 조국이 옳게 비판한 책제목이 "반일종족주의" 3 ... 2019/08/06 565
956837 성문종합영어로 공부하신 분 계시나요? 6 영어 2019/08/06 2,320
956836 독학으로 할만한 취미생활 있나요 12 ㄱㄱ 2019/08/06 4,439
956835 생여주 구입 4 생여주 구입.. 2019/08/06 871
956834 청포도가 왜 이리 싸죠? 14 이육사 2019/08/06 3,952
956833 고1인데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어요 6 고등 2019/08/06 2,232
956832 주옥순에게 더 화가 나는 점이 뭐냐면 7 덥네 2019/08/06 2,394
956831 여리고 온순한편인데 고집쎄고 징징대는 아이 7 궁금 2019/08/06 1,375
956830 "롯데그룹이란?" 확실히 알아 둡시다. 7 ㅇㅇㅇ 2019/08/06 1,426
956829 이런 면티는 어디서 살수 있나요...? 12 눈꽃빙수 2019/08/06 2,959
956828 서양호 중구청장의 No Japan 깃발 진짜목적은.. 54 철부지 2019/08/06 4,372
956827 신용카드 발급 신청하면 며칠 걸리나요? 4 ... 2019/08/06 4,970
956826 요즘 택배기사님들 참 웃긴듯요 6 ㅋㅋ 2019/08/06 3,424
956825 어떤 젊은 남자의 이상형이 전업주부라길래.. 18 00 2019/08/06 6,182
956824 샌프란시스코우 강화조약 아세요? 2 샌프란 2019/08/06 677
956823 중구청. 길거리 배너 내려갔나요? 2 궁금해서 2019/08/06 1,200
956822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시어머니가 부들부들하시네요 68 .. 2019/08/06 31,233
956821 유산균 공복애 먹어야해요?? 10 ㅇㅇ 2019/08/06 3,331
956820 고등아이들 원래 이렇게 체하고 설사하고 그런가요? 3 ... 2019/08/06 1,261
956819 조국이 구역질 난다고 말할 자유는 23 병신이네 2019/08/06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