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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랑 있는게 좋으셨던 분들

.. 조회수 : 5,348
작성일 : 2019-07-17 01:00:13
정말 엄마랑 단둘이만 있어도 넘넘 좋으셨나요?
전 아이가 심심할까 걱정인데 아이는
엄마랑 같이 있는게 제일 좋다고 해요
애아빠는 야근이 잦아서 오늘도 둘이 있다 재우는데
아이랑 부비부비하는데 아이얼굴에
행복이 뚝뚝 보이는것 같았어요
전 어릴때 엄마가 바쁘셔서 성격도 저랑 안맞고
예를 들어 제가 엄마랑 둘이 어딜 가서 길을 잃고
울며 헤메다 겨우 엄마를 찾았는데 완전 무덤덤.
제가 없어졌는지도 모름.
한번은 엄마가 회식한다고 늦게 오고
오빠랑 저랑 엄마 기다리며 놀다가
시계가 9시 뭐 그렇게 넘어가고 깜깜해지니
제가 울음 터뜨리고 오빠도 따라울고
이런 기억들이 있는데..
어릴때 엄마랑 늘 같이 있었고 그게 너무
행복하셨던 분 계시면 그 느낌이 어떤건지
설명해주실수 있으실까요?
IP : 223.62.xxx.24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7 1:09 AM (221.147.xxx.65)

    어릴 때 엄마랑 창문에 그림도 그리고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며 엄마 품 속에 파묻힐 때 나는 엄마냄새가 너무 좋았어요. 지금 제 나이 45. 잘 때 엄마의 냄새가 그리울 때가 있어요. 영원히 잊지 못 할 것 같아요.

  • 2. 저는
    '19.7.17 1:11 AM (175.120.xxx.181)

    너무 좋았어요
    우리 엄마는 따뜻하고 예쁘고 편안했어요
    엄마는 미소만 잔잔히 짓는 분이고 저는 수다쟁이였죠
    엄마는 저땜에 재밌었대요
    엄마가 좋아서 온 가족이 항상 엄마 주변으로 북적북적

  • 3. 우와
    '19.7.17 1:14 AM (223.62.xxx.246)

    윗님들 부럽네요ㅠ
    전 다행히 돌보미 아줌마 한분이 너무너무 좋으셔서 그분이랑 있을때 정말 따뜻하고 좋았는데....
    학교가고 그만두시게 되니 너무 슬펐어요.

  • 4. 그럼요
    '19.7.17 1:15 AM (125.178.xxx.135)

    80년대 초반 어릴 때.
    늘 일 다니는 엄마가 집에 있음 그리도 좋았던 기억이.
    맬맬 묻는 게 엄마 오늘 집에 있어? 이거였네요.

  • 5. ...
    '19.7.17 1:18 AM (221.151.xxx.109)

    저 성인인데 지금도 엄마 품에 안기면
    따뜻한 냄새에 모든 걱정 사라집니다
    아기일 때 엄마가 부비부비해준거 다 기억나고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봐 준 거 다 기억납니다
    엉덩이 토닥토닥해주고
    제 통통한 볼과 목덜미 장난으로 살짝 문것도요

    힘든 일 있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제가 정신적으로 빨리 회복하고 상처받지 않는 데에는
    엄마와의 강한 유대감이 바탕이라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엄마는 항상 내편이라는 믿음이요

    학교에서 왔을 때나 퇴근 뒤에도
    집에오면 언제나 엄마가 있어주어서 얼마나 좋은지...
    엄마 사랑해♡

    아이가 행복해하면 정말 그런거예요
    아이가 원할 때까지 늘 그렇게 해주세요

  • 6. ...
    '19.7.17 1:37 AM (61.102.xxx.232)

    어린시절 엄마와의 그런 따뜻한 기억과 느낌 가지고 계신 분들 부럽네요.
    전 어린시절 엄마랑 스킨쉽의 기억이 전무해요.
    기억이 남아 있는 예닐곱 살 무렵부터도 안아주는건 고사하고, 손도 잡은 기억이 전혀 안나요.
    지금 예닐곱 살 아이들 보면 아직도 아기 티나는 어린 아이인데.. 우리 엄마는 어쩜 그랬을까 싶고...
    늘 뭔가 맘에 안든다는 무서운 눈초리로 바라봤죠.
    엄마와의 유일한 스킨쉽 기억은 목욕탕 가서 때밀어주던 것 뿐이네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엄마랑 단둘이 있는 경우도 거의 없지만, 그럴때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요.
    어린 시절 엄마와의 기억이 이런 사람은 내 안의 어린 아이를 어째야 할까요 ㅠㅠ
    마흔 후반의 나이지만 아직도.. 어린시절을 생각하면 그냥 가슴이 차가워지고 아득해지네요.

  • 7. ....
    '19.7.17 1:44 AM (112.144.xxx.107)

    그냥 엄마가 좋았어요.
    아주 부드럽고 따뜻한 엄마는 아니었지만
    자식한테는 정말 모든걸 희생하고 최대한 좋은 것만 해주려는 엄마였고 지금도 엄마랑 있을 때 제일 좋아요.
    저는 엄마없는 세상 상상할 수 없어요.

  • 8. 윗님
    '19.7.17 1:45 AM (1.241.xxx.109) - 삭제된댓글

    울엄마랑 똑같으시네요.ㅠ 저도 유일한 엄마와의 스킨십이 힘센 엄마의 때밀었던 손길ㅠ
    어쩜 그렇게 애정표현을 안하시고..날 외롭게 하셨는지.,

  • 9. ㅠㅠ
    '19.7.17 2:11 AM (110.70.xxx.42) - 삭제된댓글

    머리감키면서
    세숫대야에 머리 쳐박던 손길..
    코에 물 들어가서 넘 괴로웠던기억..
    숨막히던 기억..

    초딩저학년때 일기장에
    머리 감는게 겁냐다.
    숨 막혀 죽을 것 같다.
    라고 썼더니

    담임선생님이 답글로
    너무 무서워하지 말아요.
    머리감다가 죽는 사람은 없어요.
    라고 써주셨는데
    그 뒤로 공포가 좀 사라졌어요.

  • 10. ㅜㅠ
    '19.7.17 2:12 AM (110.70.xxx.42)

    머리감키면서
    세숫대야에 머리 쳐박던 손길..
    코에 물 들어가서 넘 괴로웠던기억..
    숨막히던 기억..

    초딩저학년때 일기장에
    머리 감는게 겁난다.
    숨 막혀 죽을 것 같다.
    라고 썼더니

    담임선생님이 답글로
    너무 무서워하지 말아요.
    머리감다가 죽는 사람은 없어요.
    라고 써주셨는데
    그 뒤로 공포가 좀 사라졌어요.

  • 11. 저희는
    '19.7.17 3:06 AM (45.72.xxx.247)

    엄마가 그렇게 잘 챙겨주거나 하진 않았는데 엄마도 가게하시느라 늘상 바빠서..
    그래도 엄마랑 있는게 좋았던 기억나요. 맨날 엄마 따라다녀서 엄마 꼬랑지란 별명도 ㅎㅎ
    늘 푸근했죠. 다혈질에 화 버럭하던 아빠는 집에 없는게 좋았고 엄마는 뭐든 내맘대로 하게 해줬거든요. ㅎㅎ 나도 그런 엄마가 되야하는데 아놔...지금 내성격은 딱 아빠닮았다는 ㅠㅠ 푸근한 엄마가 되려 노력해야겠어요.

  • 12. 엄마와
    '19.7.17 3:15 AM (223.38.xxx.172)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든든하죠. 무슨 일 하다가도 옆에 엄마 있나 봐서 있으면 안심되고. 엄마는 내 옆에서 가장 따뜻한 눈길로 항상 나를 바라 보며 웃음 보내고 눈으로 표정으로 난 네가 좋다를 늘 말씀하시죠. 동물들도 사랑 주고 키우면 저들끼리 놀면서도 꼭 주인 옆에서 놉니다.

  • 13. 울엄마
    '19.7.17 4:06 AM (67.167.xxx.230)

    저는 항상 엄마 하면 음식들이 생각나요..
    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만두, 눈이 펑펑 오는날 모찌떡, 어린이날엔
    도너츠도 만들어 주시고.. 갓 튀긴 도넛에 설탕 솔솔 뿌려서
    행복하게 먹었던 기억들이 나네요..
    저도 저의 아이에게 그런 따뜻한 추억을 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어요..

  • 14. ㅇㅇ
    '19.7.17 5:20 AM (50.193.xxx.241)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는 맞아도 좋았어요.
    그렇다고 폭행당한 건 아니고... 가는 회초리로 손바닥 3대 따끔... 손들고 벌서기 정도.
    그래도 좋았어요. 이 기집애 저 기집애 소리 들어도 좋았어요.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한다는 걸 세포 하나하나까지 다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하교해서 집으로 뛰어가는 게 너무 좋았어요.
    깨끗하고 밝고 환한 집에서 엄마가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놓고 나를 기다리셨거든요.
    엄마 속을 썩일때도 엄마가 밉다고 소리치며 반항할때도 난 엄마가 좋았어요.

    어떤 느낌이냐면...
    아주 기분 좋은 화사하고 따뜻한 날에 온몸으로 행복이 확 퍼지는 느낌이에요.
    커보니 이런 느낌은 아무리 술을 마셔도 춤을 춰도 그 무슨 짓을 해도 느낄 수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 15. ㅇㅇ
    '19.7.17 5:24 AM (50.193.xxx.241)

    엄마한테는 맞아도 좋았어요.
    그렇다고 폭행당한 건 아니고... 가는 회초리로 손바닥 3대 따끔... 손들고 벌서기 정도.
    그래도 좋았어요. 이 기집애 저 기집애 소리 들어도 좋았어요.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한다는 걸 세포 하나하나까지 다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하교해서 집으로 뛰어가는 게 너무 좋았어요.
    깨끗하고 밝고 환한 집에서 엄마가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놓고 나를 기다리셨거든요.
    엄마 속을 썩일때도 엄마가 밉다고 소리치며 반항할때도 난 엄마가 좋았어요.

    어떤 느낌이냐면...
    아주 기분 좋은 화사하고 따뜻한 날에 온몸으로 행복한 빛이 확 퍼지는 느낌이에요.
    커보니 이런 느낌은 아무리 술을 마셔도 춤을 춰도 그 무슨 짓을 해도 느낄 수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 16. ....
    '19.7.17 5:46 AM (122.58.xxx.122)

    학교갔다와서 엄마가 안보이면
    할머니한테
    엄마는? 하고 물었어요

    한번은 외갓집에 간 엄마가 해질때까지 안와서
    버스정류소에 가서 눈이 빠지게 기다린적도 있고...
    서른세살에 혼자 되셨는데 자식들한테 한번도
    부끄러운 행동 한적없는 우리엄마.
    저같으면 혼자 못살았을거같아요.
    언제나 음식 맛있게 해주시고
    베풀고 모든사람들한테 칭찬받던 엄마였는데
    정작 돌아가실때는 험한 사고로....
    그래서 저는 종교. 신. 이런거 안믿어요.

  • 17. ㅁㅁㅁㅁ
    '19.7.17 6:32 AM (119.70.xxx.213)

    전 참 안좋은 기억들만 뚜렷이 남아있네요..
    좋았던 기억도 분명 있었을텐데.............

  • 18. 저도
    '19.7.17 6:55 AM (210.217.xxx.79) - 삭제된댓글

    "힘든 일 있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제가 정신적으로 빨리 회복하고 상처받지 않는 데에는
    엄마와의 강한 유대감이 바탕이라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엄마는 항상 내편이라는 믿음이요" 2

    종교는 딱히 없는데 엄마는 항상 내 편이고 나는 엄마한테 귀중한 사람이라는 거 이게 나를 버티게 해주네요.
    그래서 나는 귀중한 사람이라는 거. 함부로 대해질 사람이 아니라는 거.

    스키쉽 있는 엄마 아니었어요. 그래도 항상 학교갔다오면 따뜻하게 웃어주던 모습.
    항상 우리 딸 이쁘지. - 얼굴이 아니라 귀하고 이쁘다는 뜻이죠.
    얼굴도 누구와 비교하거나 해본 적 없고 정말 이쁘다는 친구 얘기 나와도 잘 들어주지만 그래도 끝에는 꼭 나한테는 우리 딸이 제일 이뻐~ 이러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 대한 열등감 이런 거 전혀 없어요.

    어려서 엄마가 만져주거나 안아주거나 이런 거 전혀 없었지만 - 아마 저는 애기때도 당시 '식모'들이 - 키웠다고 하는게 맞을걸요. - 엄마가 바빠서 젖만 물려주고 말았을거예요 - 그러고보니 남편이 안아주면 굉장히 좋아하기는 해요.

    엄마가 우리 형제들한테는 큰 소리 한번 거의 없이 키우셨어요. 항상 부드러운 말투. 화 안내셨어요.

    그런데, 저 위 댓글 어릴때 엄마 냄새, 엄마 웃던 모습 기억난다는 분들 참 기억력 좋으세요.
    우리 딸을 내가 그렇게 정말 애지중지 많이 안아주고 이뻐해주고 키웠는데 기억에 없다네요...슬퍼요.
    딸이 고양이를 그렇게 이뻐해요. 그래서 내가 니가 고양이 이뻐하는거처럼 그렇게 물고빨고 이뻐했다라고만 하죠.
    엄마에 대한 나쁜 기억이 없으니 잘해줬나보나..라고만 생각한대요. ㅠㅠ

  • 19. 어릴때는
    '19.7.17 7:03 AM (210.217.xxx.79) - 삭제된댓글

    엄마랑 딱히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느낌보다는 엄마는 항상 든든한 사람, 내 편.
    조용한 가운데 딱 버티고 있는 수양버들같이 큰 나무같은 느낌.
    엄마와 신체적 접촉은 거의 기억나지 않아요. 엄마가 잘 안아주고 이런 성향이 아니에요.
    머리 쓰다듬어 준 정도, 독감걸려 아플때 엄마가 안타까워 하던 거 정도 기억나고.
    엄마...하면 편안하게 날 보고 웃어주던 모습. 그게 우리 엄마에요. 나한테는.
    나는 엄마한테 귀한 사람이고 그러니 나는 귀한 사람이지. 이런 마음이 있어요.

  • 20. 어릴때는
    '19.7.17 7:07 AM (210.217.xxx.79) - 삭제된댓글

    엄마랑 딱히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느낌보다는 엄마는 항상 든든한 사람, 내 편.
    조용한 가운데 딱 버티고 있는 수양버들같이 큰 나무같은 느낌.
    엄마와 신체적 접촉은 거의 기억나지 않아요. 엄마가 잘 안아주고 이런 성향이 아니에요.
    머리 쓰다듬어 준 정도, 독감걸려 아플때 엄마가 안타까워 하던 거 정도 기억나고.
    엄마...하면 편안하게 날 보고 웃어주던 모습. 그게 우리 엄마에요. 나한테는.
    나는 엄마한테 귀한 사람이고 그러니 나는 귀한 사람이지. 이런 마음이 있어요.

    저 위 댓글 표현을 빌리자면...

    "아주 기분 좋은 화사하고 따뜻한 날에 온몸으로 행복한 빛이 확 퍼지는 느낌이에요."

  • 21. ..
    '19.7.17 7:47 AM (223.62.xxx.246)

    저희엄마도 스킨십을 어색해하셔서 스킨십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고 지금도 거의 닿은적이 없네요. 어릴때 안기려고 했다가 엄마가 왜이래 소르라치며 밀어냈던 기억이...대신 돌봐주던 아줌마가 다정하셔서 팔베개해주고 같이 누워서 옛날얘기 듣던 기억이 나요. 엄마도 뭐 아플땐 죽도 끓여주고 좀 커서는 퇴근하고 가끔 클린앤클리어 파우더랑 맥도날드같은데서 너겟 같은거 사다주던 기억이.......근데 전 스킨십에 목말랐었는지 제 딸하고는 늘 붙어있고 사이가 좋으니 저희를 보고 너넨 좋겠다. 하시네요. 제딸도 놀때 어느새 항상 제옆에 와서 놀고있는데 위에 동물들 말씀하시니 ㅎㅎ 기분좋고 행복한 빛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

  • 22. ....
    '19.7.17 9:35 AM (223.39.xxx.201)

    이제 딸에게 그 행복한 빛을 주시면 되죵~ㅎ

  • 23. ㅇㅇ
    '19.7.17 9:57 AM (219.250.xxx.191)

    엄마가 편안하고 웃으실 때는 포근하고 눈부신 느낌이었어요
    그것과 완전 반대되는 모습으로 변하는 날이 많았고
    그때마다 느껴야 했던 고통을 극복하는데 정말로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 24. ..
    '19.7.17 1:26 PM (1.235.xxx.104)

    엄마사랑 좋은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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