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아이가 수업중 놀이활동 하다가 친구랑 넘어져 다쳤는데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9-07-16 19:26:34
아이가 수업중 놀이활동 시간에 운동장에서
달리다가 다른친구가 밀치는 바람에 같이 넘어졌는지.. 손가락이 삐끗했어요.
선생님 께서는 보건실에 보내서 치료 했다고 놀라지 마시라고
연락오셨구요

별일 아닌줄 알았는데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은 결과 손가락이 뿌러졌네요
이럴때 어떻게해야하죠?

수업중 다 같이 놀다가 그런거니
제가 치료비 내고 일크게 만들기 싫은데
상대방 어머님이 아셔야하나요? 아니면 선생님이 상대방 어머님께 알려드릴까요?
IP : 61.98.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ㄷ
    '19.7.16 7:36 PM (180.81.xxx.116) - 삭제된댓글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신청해달라고 담임께 요청하시고 진료 다 끝나시고 청구하시면 진료비 나옵니다.

  • 2. ㅂㄷ
    '19.7.16 7:38 PM (180.81.xxx.116) - 삭제된댓글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신청해달라고 담임께 요청하시고 진료 다 끝나시고 청구하시면 진료비 나옵니다.
    정상인 담임이면 이미 안전공제회 학교장 결재 받아서 통보했을거고 멍청한 인간은 요청하면 해줄겁니다

  • 3. 선생님
    '19.7.16 8:14 PM (221.156.xxx.252)

    선생님 통해 말씀하세요.
    수업중에 다친거니 학교에서 보험처리는 가능합니다.
    깁스 했을 테니 내일 학교 가면 선생님도 자연스레 알게 되긴 하겠네요.

  • 4. ...
    '19.7.16 8:15 PM (222.106.xxx.58) - 삭제된댓글

    담임샘한테 말씀드리면 학교에서 보험처리 합니다. 학교에서 신청하고 나중에 영수증모아 두셨다가 안전공제회에 직접 보내면 됩니다. 상대방은 담임과 의논 후 처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 5. ....
    '19.7.16 8:22 PM (221.157.xxx.127)

    학교보험 됩니다

  • 6. ..
    '19.7.16 8:39 PM (59.16.xxx.120)

    치료비야 아이들이 같이 크다보면 그럴수도 있으려니...
    큰금액 아님 본인이 알아서 보험처리 해도 괜찮지만, 학교에는 꼭 알리셔야 상대방 부모도 알게 됩니다.
    가끔 교사가 처신을 잘못해서 부모들끼리 감정 싸움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 7. dlfjs
    '19.7.16 8:47 PM (125.177.xxx.43)

    학교, 상대 부모 다 알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042 "무역 긴장 증가, 경고한다" 일 겨냥 이례적.. 1 뉴스 2019/08/04 1,438
956041 내일 서울 37도라는데 뭐 입고 나가실거예요? 5 폭염 2019/08/04 4,369
956040 로봇청소기 예약기능 안써도 본전뽑나요? 5 ㅇㅇ 2019/08/04 1,330
956039 중학생 용돈 관리 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1 학부모 2019/08/04 772
956038 실내 동물원 왜 허락해주나요? 당연 없애야하는거 아닌가요? 4 2019/08/04 1,840
956037 전생에 의병이었을 거라고.., 9 저보고 2019/08/04 2,225
956036 뉴라이트 대항하는 노하우 공유 부탁드려요! 9 뉴라이트 2019/08/04 876
956035 약국망하나요? 8 2019/08/04 6,217
956034 영화 소리파일만 다운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ㅈ 5 2019/08/04 802
956033 에어컨 바람쐬면 목 아픈 분 계시나요. 7 ... 2019/08/04 6,432
956032 일본은 공산국가로 봐야되지 않을까요? 16 이쯤 되면 2019/08/04 2,161
956031 요로결석으로 수술 해보신 분 2 계시나요? 2019/08/04 1,108
956030 퍼옴- 조영대 신부님 글 10 조비오신부님.. 2019/08/04 2,718
956029 다이소 안가려고 하니 17 이런 2019/08/04 6,276
956028 나라잃은 설움 7 역사저널 그.. 2019/08/04 1,304
956027 초2 여아 오늘 먹은 것인데 삼각김밥 하나 더 해달라는데요 9 2019/08/04 2,936
956026 전에 유니클로 많이 샀었거든요 17 OO 2019/08/04 4,389
956025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근처 내과 부탁드립니다. 1 ... 2019/08/04 871
956024 시동생이 외국계임원인데요 69 겁은나는데요.. 2019/08/04 32,453
956023 롯데카드 취소 6 2019/08/04 1,924
956022 초1 여아 책선물 문의해요 7 부탁드려요 2019/08/04 1,108
956021 부모님 상에 고향 친구가 장지까지 왔는데 33 슬픔의길 2019/08/04 10,002
956020 구글에 토쿄 올림픽 위험 알려요. Tokyo Olympic no.. 29 방사능 2019/08/04 3,013
956019 자동차 수출액 4년 만에 최대..SUV·친환경차가 이끌어 2 친환경 2019/08/04 1,074
956018 아래 유럽얘기에 이어서 질문좀.. 5 2019/08/04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