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문통 보면...

여름오후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19-07-16 14:46:51

요즘 문통 보면

고독한 무림 고수 같아요.

혹은 적의 침입으로부터 자기 영역을 지키려는 무서운 호랑이 같기도 하구요.

엄중한 역사적 소용돌이에 우리가 서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함께 빡시게 힘을 합쳐서 이 상황을 잘 극복해야 할 것 같아요.  

IP : 211.218.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6 2:50 PM (168.126.xxx.196)

    우리나라 국민들은 지난 두 정권을 거치며 크게 성장하고 단련이 되었습니다.
    민주적 이상적 판단력도 높은 상태이구요.
    현실 모르고 입만 살은 언론인들 교수들이나 우려하지 국민들의 대응은 놀랄만큼 현명하고 냉철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문통이 의지를 세우고 밀어 부치는 힘은 지지자들에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이아몬드 지지를 계속 할 것입니다.
    저 분 만큼 고심하고 이 나라에 헌신하는 분이 없음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죠.

  • 2. 굳게 다문
    '19.7.16 2:51 PM (218.154.xxx.188)

    입과 결의에 찬 표정이 구국결단의 의사(열사) 같애요.
    이번 싸움은 반드시 우리가 이긴다!!

  • 3. 무서운 호랑이
    '19.7.16 2:53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맞는 것 같아요
    무서운 호랑이.
    호랑이한테 잘 못 걸리면 뼈도 못추리는데.
    아메바 같은 멍청한 아베가 그걸 알리가 없쥐.

  • 4. Turning Point
    '19.7.16 2:53 PM (106.102.xxx.250)

    얼마나 외로우실까 싶어요.
    그렇게 외롭게 보낸 다른 한분의 대통령처럼 만들지않겠다고 저도 나날이 다짐해봐요.
    부디 내내 건강하셨으면...

  • 5. 그쵸
    '19.7.16 2:55 PM (182.225.xxx.13)

    반듯한 성정에 현명하고 강단있는 외유내강의 스타일이시라
    항상 기대이상을 해주셔서 정말 든든해요.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요.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똘똘 뭉쳐서.

  • 6. 내가
    '19.7.16 3:05 PM (121.138.xxx.22)

    할 수 있는 건 건강하시길 기도하고
    다이아몬드 지지하는 것

    503이 댓통되서 박정희 신화가 깨졌듯
    문프와 촛불 시민이 일본놈들이랑 토착 왜구 물리쳐서 완전한 독립을 이루게 되기를

  • 7. 여름오후
    '19.7.16 3:12 PM (211.218.xxx.130)

    호랑이한테 잘 못 걸리면 뼈도 못추리는데.
    아메바 같은 멍청한 아베가 그걸 알리가 없쥐.
    .......................

    너무 웃겨요.

    암튼 치욕스럽게 당했던 역사 생각해서
    우리 똘똘 뭉쳐서 잘 이겨내요.
    아자~~~~~!!!!!!

  • 8. 초승달님
    '19.7.16 3:44 PM (218.153.xxx.124)

    우리나라의 가장 영향력있는 애국자예요.

    문대통령님이 대통령되신 초기에 매일 히죽거리고 다녔는데.

    일제시대였으면 독립운동으로 일본이 가장 싫어하는 인물이었겠죠?

    감탄이 절로 나오는 분이에요.

  • 9. ....
    '19.7.16 3:45 PM (183.96.xxx.100)

    한시도 쉴틈이 없는 대통령직...하루하루 늙어가는 모습 보는것이
    마음 아파서
    더 지지하게 되죠

    나이 60넘어서 본인도 이런 삶을 살게 될줄 몰랐을텐데..
    그래도 버텨나가는 체력이 놀라워요.

    꼭 건강하시고 웃으시면서 퇴임하게 되시길 ..
    힘 보태드립니다.

  • 10. 국민들이
    '19.7.16 3:50 PM (211.108.xxx.228)

    다 힘 합쳐 주고 있어요.
    이번에 우리가 승리할겁니다.
    일본 종속에서 탈피하고요.

  • 11. 또없을인물
    '19.7.16 5:31 PM (82.43.xxx.96)

    세상에 다시 없을 인물이십니다.
    시간이 갈 수록 우리가 운이 좋은 민족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런 삶을 우리나라에서 사신 분이 있다는 것에 정말 행복하고,
    또 찾아보면 또 있을수도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라고 정말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684 에어컨 트시나요 10 덥다 2019/08/20 2,421
961683 가짜뉴스라고 외치는분들 12 ㅇㅇ 2019/08/20 1,006
961682 댓글 알바들 총동원했는데 자한당 망하게 생겼네요. 8 대선인줄 2019/08/20 1,211
961681 초5아들 코에 여드름이 생기는데 무얼 발라야할까요? 6 열매사랑 2019/08/20 1,481
961680 조국때문에 5 이런 2019/08/20 904
961679 진짜 너무 하네요 33 ㅡㅡ 2019/08/20 2,985
961678 나이들어 슬픈점 뭐가 있나요? 15 2019/08/20 3,103
961677 우리도 이러는거 어떨까요 3 ㅇㅇㅇ 2019/08/20 539
961676 끊기 힘든 담배도 'NO 재팬'..오토바이·낚시용품도 수입 확 .. 9 뉴스 2019/08/20 654
961675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SNS 반응 4 ... 2019/08/20 1,539
961674 집만두 만들때 칼로다져도되나요? 5 ㅇㅇ 2019/08/20 680
961673 민족고대 나와라 11 단국대 다음.. 2019/08/20 1,751
961672 조국 물고 뜯고 씹고하사는 분들 14 국민정서 2019/08/20 841
961671 조국 입장 방금 올라옴!!!! 66 ........ 2019/08/20 14,252
961670 조국 후보 동생 입장 발표 17 .. 2019/08/20 2,738
961669 소득 소비수준 평범하면 평범한 동네에 사는게 맞겠죠? 8 .. 2019/08/20 1,337
961668 빨리 선거해서 자한당 싹 쓸어 버렸으면 좋겠네요. 13 .... 2019/08/20 720
961667 외고입학 원래 쉬운건가요 ? 조국딸이라서 그런건가요 ? 18 학부모 2019/08/20 2,021
961666 합가해서 살고있는분들께 질문이요 3 해품달 2019/08/20 1,456
961665 노통때 물어뜯던 조중동 vs. 조국후보 물어뜯는 조중동 14 ㅇㅇ 2019/08/20 899
961664 조국이 아닌 가족을 건드리는 것이 10 지나치다 2019/08/20 1,323
961663 단국대에서 논문 재조사한대요 6 ㅋㅋ 2019/08/20 1,316
961662 오늘 조국의 날.. 뭐 흠좀 잡을데 없나 선친묘소까지 다녀왔대요.. 4 ㅇㅇㅇㅇ 2019/08/20 624
961661 게시물 필터링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1 ㅇㅇ 2019/08/20 387
961660 조국 덕분에 학종폐지 촛불시위하면 16 조국 2019/08/2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