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시간여유가 생겼는데 뭘할지 모르겠어요

.. 조회수 : 938
작성일 : 2019-07-16 11:35:47
전 이제껏 심심하다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요.
올들어선 시간이 생겨도 뭘해야 하는지 뭘 하고싶은지 아무 생각이 안나요.
오늘도 간만해 시간이 생겼는데 뭘 해야할지 뭘 하고싶은지 
생각이 안납니다.


아...나도 이런날이 오는 구나...
그래서 취미취미 하나봐요..

허나 현재까진 땡기는 취미활동이 하나도 없다는 거,,,
시간이 없어 문제였었는데...


IP : 175.116.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6 11:37 AM (222.237.xxx.88)

    대청소를 한바탕 하시지요.
    날도 좋고 바람도 잘불고 좋네요.

  • 2. ..
    '19.7.16 11:38 AM (175.116.xxx.93)

    어제 했어요...ㅜㅜ

  • 3. ....
    '19.7.16 11:39 AM (220.123.xxx.111)

    시간보내기엔 운동만한게 없죠.

    싹 다 돌아보시고 맘에 드는 걸로 일주일에 3번만 해요
    주3회 오전시간은 순삭.

  • 4. ..
    '19.7.16 11:42 AM (175.116.xxx.93)

    운동 하고 왔어요...ㅜㅜ

  • 5. 깍뚜기
    '19.7.16 11:44 AM (1.212.xxx.70) - 삭제된댓글

    이제부터라도 취미를 만들어 시도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건 나만이 알 수 있지요 ^^

  • 6. ...
    '19.7.16 11:52 AM (121.165.xxx.164)

    서울이시면 남산 산책은 어떠세요, 전 갈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간김에 광화문 교보도 가고
    시내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여유로움도 갖고요~

  • 7. ..
    '19.7.16 12:01 PM (125.177.xxx.43)

    비오니 영화 서점 카페
    산책

  • 8. .....
    '19.7.16 12:06 PM (175.208.xxx.49) - 삭제된댓글

    저는 매일 청소하고 운동하고 점심 먹고
    마트 갔다와서 아이 간식이랑 저녁 준비하면
    하루가 다 가서.... ㅜㅜ
    혼자 도서관도 가고 영화도 보고
    카페에서 책 읽고 스마트폰으로 유투브도 보고
    새로운 동네 돌아다녀보고 싶네요
    먼곳에 있는 맛집 가서 점심 먹고 오고 싶기도 하구요

  • 9. ..
    '19.7.16 12:37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근처 연꽃 볼 때 없나요? 너무 이쁘더라구요

  • 10. 친구는
    '19.7.16 1:09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시나 자치단체 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역사해설 동네탐방 프로그램 신청해서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003 프리랜서 부부가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2억내외) 9 우리 2019/07/20 2,766
951002 왜 나이들면 잠이 없어지는걸까요? 8 어느덧 2019/07/20 3,543
951001 40평대 사시는 분들 인테리어비 얼마나 드셨어요? 6 46평 2019/07/20 3,006
951000 하나로 마트에 일본 맥주 행사하더라고요 11 어이 없어 2019/07/20 3,841
950999 다이소는 어느나라껀가요? 10 ㅇㅇ 2019/07/20 6,056
950998 지난해 한국서 팔린 일본차는 '45,000대'…일본서 팔린 한국.. 19 심하다 2019/07/20 2,763
950997 지금 일본여행 가는 사람 많나봐요 66 미니 2019/07/20 21,178
950996 여자가 7살 연상인 커플..계신가요?? 어떠세요? 7 .... 2019/07/20 4,517
950995 강아지 글? 만화? 아는분 있으실까요? 1 찾습니다 2019/07/20 718
950994 영화 보디가드 재밌네요. 5 ㅇㅇ 2019/07/20 1,354
950993 이재명의 힘, 135명과 술판기사가 대면회의로. 5 친구비입금?.. 2019/07/20 1,220
950992 이케아 흔들의자 어떤가요? 6 의자 2019/07/20 2,537
950991 오래된집 새집의 삶의 질 비교.. 8 .. 2019/07/20 5,289
950990 두겹인 수영복은 좋나요? 4 .. 2019/07/20 3,372
950989 고무나무 식탁. Vs 호두나무 식탁 17 Ldgj 2019/07/20 7,968
950988 여든되신 친정엄마가 대퇴부괴사 진단을 받았어요 15 yesyes.. 2019/07/20 6,333
950987 저 다이어트한다고 음식시키고 거의 남기고 나왔네요 2 2019/07/20 2,489
950986 조류독감, 구제역, 메르스 이런거 못들어본지 몇년 되지않았나요?.. 7 ㅇㅇ 2019/07/20 1,176
950985 꼭 보세요 쪽빠리놈들의 수준을 5 쪽빠리놈들 2019/07/20 1,649
950984 머릿속에 빨간점같이 생겼어요 궁금 2019/07/20 1,867
950983 넌센스 답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6 넌센스 2019/07/20 1,350
950982 일본불매운동 이영상을 보면 저절로 하게 됩니다 노노재팬 2 ㅇㅇㅇ 2019/07/20 1,294
950981 스타우브 24와 28 쓰시는 분 조언 좀 9 손목보호 2019/07/20 2,775
950980 아들이 낼모레 해군입대해요ㅜㅜ 34 해군엄마 2019/07/20 3,425
950979 불에 안타는 가방이 필요해요 6 공기맑음 2019/07/20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