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은 한국의 국력 부상이 두려웠다

아베진상 조회수 : 3,211
작성일 : 2019-07-15 20:49:37
"일본은 한국의 국력 부상이 두려웠다"아베 강경 기조에 다양한 관측 / 동북아 외교서 목소리 못 내고 / 
반도체 등 분야도 한국이 우위 / 강제징용 판결 후 위기감 커져
IP : 59.6.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5 8:51 PM (59.6.xxx.30)

    http://www.segye.com/newsView/20190715510442?OutUrl=naver

  • 2. 거기다가
    '19.7.15 8:56 PM (106.102.xxx.17)

    남북이 평화 협정이라도
    맺어불라치면 왜구들은 부들부들

  • 3. ****
    '19.7.15 8:58 PM (210.105.xxx.76)

    남북이 평화 협정 맺고 경제적으로 뭐라도 하면 자한당과 자민당은 아마 입에 거품 물고 돌아가실 듯....
    얼른 그러기를

  • 4. ...
    '19.7.15 8:59 PM (59.6.xxx.30)

    한국이 일본의 영향력 아래에 있지 않다’고 인식한 아베 정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시킨 미·중 무역전쟁을 본떠 한국 수출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을 겨냥한 수출 규제를 통해 한국을 견제하려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이다.
    ------------------------------------
    결국은 깜냥도 안되는게 트럼프 따라 할려다가 지가 죽을지 모르고 겁도 없이 덤비기는 ㅎㅎ

  • 5. 개늠들
    '19.7.15 9:01 PM (39.125.xxx.230)

    얼른 그러기를 22222222222222

  • 6.
    '19.7.15 9:03 PM (221.148.xxx.14)

    개가 사람인줄 안다더니
    푸들이 트럼프따라 하네요

  • 7. .....
    '19.7.15 9:06 PM (125.134.xxx.205) - 삭제된댓글

    80년대에는 소니등 참 잘 나갔죠.
    이제 4차 혁명에서 반도체 우위에 있는 우리 나라가
    앞서서 나가니깐 불안한거죠.

    과거 반성하지 않고 죄값도 치루지 않고
    나쁜 짓 많이 하더니
    우리 국민이 물러터져서
    사고 타고 갔었죠!

    앞으로 똘똘 뭉쳐서
    계속해서 시민들이 절대로 가지도 사지도 타지도 맙시다

  • 8. .....
    '19.7.15 9:09 PM (125.134.xxx.205)

    80년대에는 소니등 참 잘 나갔죠.
    이제 4차 혁명에서 반도체 우위에 있는 우리 나라가
    앞서서 나가니깐 불안한거죠.

    과거 반성하지 않고 죄값도 치루지 않고
    나쁜 짓 많이 하더니
    이젠 방사능 후유증으로 죽기 전에
    온갖 발악을 다하네요.

    우리 국민이 물러터져서
    사고 타고 갔었죠!

    앞으로 똘똘 뭉쳐서
    계속해서 시민들이 절대로 가지도 사지도 타지도 맙시다

  • 9. 저렇게
    '19.7.15 9:13 PM (219.254.xxx.109)

    근데 중국은 왜 안두려워하는지 알수가 없음..왜 한국만 맨날 질투하고 ㅈ ㄹ 인지 알다가도 모를일.

  • 10. 원래
    '19.7.15 10:06 PM (116.124.xxx.148)

    자기보다 못하거나 만만하다 생각했던 상대가 더 잘나가게 되면 그 질투가 말도 못하죠.

  • 11. 왜구는
    '19.7.15 10:21 PM (211.108.xxx.228)

    지는해 우리는 뜨는 해죠.

  • 12. 이를테면 지금
    '19.7.15 10:48 P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한국이 국운에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라는거지요
    ㅡㅡㅡㅡㅡㅡ
    사람들은 운이 나빴다가 좋아지려고 하는 사람들을 귀신같이 알아본다.  
    특히 기신대운에 만났던 사람들은 더욱 귀신같이 알아본다.  
    그 기신대운에서 그 사람이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알아본다.


    원래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뭘 얘기 하면 그냥 개가 짖는 구나 하고 넘어가는 법이지만,  
    못하다  생각했던 사람이 점점 올라가는 것을 보면 불안해지는 법이다.


    그 위력이 크면 클 수록 그 불안은 과거에 나와 비슷하던 수준의 사람도 불안을 느끼지만  
    현재의 나보다 나은 위치에 있던 사람 조차도 불안을 느낀다.


    사람들이 이런 불안을 느낄 때,  
    이걸 해소하는 방법으로  
    운이 서서히 나아지고 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사람을 보고  
    무작정 깎아내리고 밟고  
    능력에 대해서 비하하려고 든다.  
    그렇게 해서 거짓된 안정감을 느끼는 거다.  
       
    만약 기신대운에서 다음 좋은 대운으로 벗어날 때,  
    이런 변화가 생기고

    누군가 밟으려 든다면  
    그것은 나를 향한 무시가 아니라  
    거짓된 안정감을 느끼기 위한 견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패기다.  
    기신대운에 없었던 용기와 패기.  
    그것이 다음 좋은 대운으로 가기 몇년 전인  즉 기신대운의 말년 쯤에 생긴다.


    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ivination&no=1625886

  • 13. ...
    '19.7.15 11:01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일본반도체 몇개월전부터 하락했어요
    그런데 반도체 어쩌고저쩌고 일본정치인들은
    한국인이 바보같은 일본인처럼 협박같지도 않은 협박하면
    넙적 엎드려 벌벌 길 줄 알았나

  • 14. 당연하죠
    '19.7.16 1:06 AM (172.119.xxx.155)

    트럼프가 중국 주저 앉히려고 하는거나
    한국이 일본 주저앉히려고 하는거나
    비슷하지않겠어요?

    일본자체가 미국에 의해 주저앉혀진 경험이있어
    시집살이당한 시모가 또 시집살이 시키는 격이죠.
    근데 우리는 우리가 수입을 많이해주고 호구노릇한거라
    관계끊기면 일본도 같이 주저앉을 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292 문재인 보좌관 중에 친일 첩자가 있네요 21 지지? 2019/08/02 3,980
955291 정부는 조속한 對日 테스크포스 구성하라 1 러키 2019/08/02 679
955290 (속보) 조은누리양...발견!!! 생존!!!! 7 ... 2019/08/02 4,820
955289 지소미아 파기하면 한국이 더 손해라고 11 jtbc 에.. 2019/08/02 3,513
955288 815사이다 1 .. 2019/08/02 1,035
955287 맞벌이 딩크 33평 도우미님 부르는 횟수요 7 sh 2019/08/02 2,599
955286 경력단절 주부가 자격증 어떤거 취득하는게 좋을까요 10 ㅣㅣ 2019/08/02 3,886
955285 1등급 스텐드에어컨(작년에샀음) 27도로 계속틀면? 11 2019/08/02 2,528
955284 물걸레 청소기 돌리기 전에.... 1 *** 2019/08/02 1,477
955283 지하주차장 뛰어다니는 아이, 방치하는 엄마 16 미스초밥왕 2019/08/02 3,802
955282 크레마 사운드 업(이북리더기) 어떤가요? 4 ... 2019/08/02 1,235
955281 골프대회 방송 보는데 외국 여자들 확실히 비율좋네요 2 ... 2019/08/02 1,682
955280 분석·전망·평가 모두 '실종'..입 꾹 닫은 日 언론 1 ..... 2019/08/02 1,311
955279 중국이랑북한에는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25 토악질 2019/08/02 2,264
955278 개를 움직이지도 짖지도 못하게 나무에 바짝 매서 버린 인간 4 포루투칼 2019/08/02 1,194
955277 유니클로 재고처리 조심요~ 13 환기 2019/08/02 4,696
955276 양정철은 한일갈등이 총선에 유리하다고 했네? 24 이거이거 2019/08/02 2,038
955275 북카페왔는데 3 흐음...... 2019/08/02 1,224
955274 왜놈들 때문에 주식장 2019/08/02 502
955273 방사능도쿄올림픽 보이콧 해주세요 우리가할일 2019/08/02 559
955272 실종 아동 찾아주신 군수색대원들 너무 고생하셨네요... 8 ... 2019/08/02 3,621
955271 에어콘 29도에 설정하신 분도 계신가요? 17 혹시 2019/08/02 5,610
955270 이상한 제목글 클릭도 말고 댓글도 달지 말아 11 .. 2019/08/02 632
955269 조은누리 발견 29 다행 2019/08/02 7,266
955268 잇몸염증심해서 발치하자면 15 휴우 2019/08/02 4,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