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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이 잘풀려도 일본은 절대 안갈렵니다.

ㄱㄱㄱ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9-07-15 19:08:39
아마 시간이 지나고 잠잠해지면
많이들 가시겠죠.
전 일본도 싫지만 방사능이 더 커요. 방사능 신경안쓰는 사람이 너무많아 한풀 꺾이면 다시들 가겠죠. 심각성따위는 인제 설명하기 귀찮을정도로 거의 무관심 하더군요. 몰라서 그렇다도 변명에 불과하죠.더 멀다는둥 말도안되는 궤변ㆍ 검색 조금만해봐도 인터넷에 자료가 무궁무진한데 몰라서 그렇다는건 말도 안돼죠. 일본인들이 역사를 안배워서 모른다만큼 당당한 소리구요. 아마 여기도 소수지만 저같은 사람도 조금은 있겠죠. 요새 방사능글 좀올라오던데 아무 소용없을겁니다.
IP : 125.177.xxx.1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9.7.15 7:15 PM (218.39.xxx.122)

    일이 잘풀려도..
    일본 유니클로,여행은 절대 안사고,안갑니다...
    저렇게 야만적인 민족인 걸 잊고 있었어요..

  • 2.
    '19.7.15 7:15 PM (221.141.xxx.186)

    후쿠시마 터지고
    절대 안가요
    체르노빌이
    피폭되면 어떻게 되는지
    반감기가 얼마인지 알려줬는데
    어떻게 거길 가겠어요?

  • 3. Oo0o
    '19.7.15 7:15 PM (60.241.xxx.46)

    최소한 내년 일본 올림픽까지는 관광 안 갔으면 좋겠어요.
    회사 일이나 개인적으로라도 꼭 필요한 경우라면 몰라도
    내 돈 내고 놀러가는걸 방사능 위험까지 각오하며 가야 할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 4. 영원히
    '19.7.15 7:26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그 나라도

    그나라물건도

    불매입니다

  • 5. 저도 안 가요
    '19.7.15 7:28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한국인이 방사능 위험성 제일 모릅니다. 서양인들 후쿠시마 후 방문객 수 엄청 감소했어요.

  • 6. 지인
    '19.7.15 7:50 PM (222.106.xxx.125)

    아는 분이 일본여행 틈나면 가더니 갑상선암 걸렸더라구요. 글쎄요.
    본인이 결정하는 일이겠지만 저도 앞으로는 갈일 없을거 같아요.

  • 7. ...
    '19.7.15 7:53 PM (211.195.xxx.239)

    저도 안가요.
    앞으로 갈 곳 많아질텐데요 뭐.

  • 8. 방사능
    '19.7.15 8:28 PM (175.211.xxx.106)

    방사능때문만도 아니고 일본의 한국에 대한 무시가 존심 상해서 절대 안가고 안삽니다. 우리나라가 약자라서 갑질하는데 왜 우리가 일본 더 부자되게 배를 불려 주나요?

  • 9. ..
    '19.7.15 9:38 PM (110.13.xxx.90)

    저도 일본은 절대 안가렵니다.
    오염된 혐한국 따위.

  • 10. 원래
    '19.7.15 10:37 PM (223.33.xxx.96)

    원래 안가고 안샀는데
    가끔 가던 롯데아울렛도 끊어야겠어요

  • 11. 저도요
    '19.7.15 11:48 PM (14.39.xxx.7)

    저도 이거 잘 해결되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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