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9-07-15 14:30:25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0.125.xxx.2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5 2:33 PM (125.186.xxx.206)

    어렵게 공인중개사 땄는데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되서 일을 못해요 아이를 케어해줄사람이 없거든요 잠깐 애 데리고 오고 밥만 챙겨주는것 때문에 본업에 진출못해 속상해요

  • 2. 고딩아들
    '19.7.15 2:41 PM (118.221.xxx.161)

    아들이 공부에나 매사에 열의도 없고 성적도 나빠요, 이 험한 세상에 아이가 자기 앞날을 잘 꾸려나갈 수 있을런지 불안감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네요ㅠㅠ

  • 3. ...
    '19.7.15 2:46 PM (211.204.xxx.195) - 삭제된댓글

    지난 번에 댓글 썼는데 삭제되었던데 다른 분이신가요?

  • 4. 긍정요정
    '19.7.15 2:47 PM (220.125.xxx.249)

    211.204님
    전 지난번 글 올린 사람이 맞는데, 글 삭제한 건 없어요. 제목을 긍정으로 해서 검색하시면 글 두개 검색 되실거여요..

  • 5. 비온다
    '19.7.15 2:51 PM (223.33.xxx.62)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을 조금만 하고 그대로 결혼해서 나이만 먹었어요.
    경력이라 할것도 없이 전업만 20년. 아이들 커서 자격증 따서 일할려고 실습도 했어요. 하지만 생소한 일에 일머리도 없고 직장경험도 없이 그동안 고립된 생활에 익숙해져 모든게 힘들어서 자신감이 바닥까지 갔어요. 이젠 모든것이 두려워요. 못한다고 눈치주고 경력많은 사람들은 지들끼리 뭉치고 따아닌 따도 당하고. 인성좋다는 말은 많이 듣고 살았는데 직장생활은 인성보다 일머리고 눈치니깐요.
    다른 것을 준비해야하나.. 무엇을 공부해야하나.. 오만가지 생각만 들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것 같아서요. 이 세상에 내가 설 자리가 없는것 같아서요. 나도 돈 벌고 싶은데... 이런 내가 미워요.

  • 6. 감사해요
    '19.7.15 3:53 PM (39.7.xxx.242)

    남편과아이들과 지인들하고 자꾸 크고작은 오해가
    생겨서 괴로워요.

  • 7. Mmm
    '19.7.15 5:08 PM (14.34.xxx.158) - 삭제된댓글

    83세 노모가 매일매일 너무 날 힘들게 만들어요
    정떨어지고 있어요
    난 매정한 사람인가요...저렇게 아플바에야 차라리 얼릉 가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 8. 긍정요정
    '19.7.15 10:36 PM (58.126.xxx.52)

    아이케어에 도움을 받고 싶다. 그리고 내가 직업을 가지고 일하기 위해 필요한 도움을 받고 싶다
    ====================================================================================
    어렵게 공인중개사 땄는데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되서 일을 못해요 아이를 케어해줄사람이 없거든요 잠깐 애 데리고 오고 밥만 챙겨주는것 때문에 본업에 진출못해 속상해요

  • 9. 긍정요정
    '19.7.15 10:37 PM (58.126.xxx.52)

    아들에 대해 안심하고 싶다. 아이가 세상에 제대로 적응할 거란 믿음을 가지고 싶다
    ====================================================================================
    아들이 공부에나 매사에 열의도 없고 성적도 나빠요, 이 험한 세상에 아이가 자기 앞날을 잘 꾸려나갈 수 있을런지 불안감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네요ㅠㅠ

  • 10. 긍정요정
    '19.7.15 10:40 PM (58.126.xxx.52)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싶다. 사회생활에 조화롭게 적응하고 싶다. 내 업무를 잘 처리하고 싶고 자신감을 가지고 싶다
    ====================================================================================
    직장생활을 조금만 하고 그대로 결혼해서 나이만 먹었어요.
    경력이라 할것도 없이 전업만 20년. 아이들 커서 자격증 따서 일할려고 실습도 했어요. 하지만 생소한 일에 일머리도 없고 직장경험도 없이 그동안 고립된 생활에 익숙해져 모든게 힘들어서 자신감이 바닥까지 갔어요. 이젠 모든것이 두려워요. 못한다고 눈치주고 경력많은 사람들은 지들끼리 뭉치고 따아닌 따도 당하고. 인성좋다는 말은 많이 듣고 살았는데 직장생활은 인성보다 일머리고 눈치니깐요.
    다른 것을 준비해야하나.. 무엇을 공부해야하나.. 오만가지 생각만 들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것 같아서요. 이 세상에 내가 설 자리가 없는것 같아서요. 나도 돈 벌고 싶은데... 이런 내가 미워요.

  • 11. 긍정요정
    '19.7.15 10:42 PM (58.126.xxx.52)

    내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다. 내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길 바란다. 평온하게 지내고 싶다
    ====================================================================================
    남편과아이들과 지인들하고 자꾸 크고작은 오해가
    생겨서 괴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916 해외여행중 카드분실 2 이런 경우 2019/07/16 992
951915 조선일보와 자한당의 실체 5 낫낫이 들어.. 2019/07/16 948
951914 속보] 국정원 "'처형설' 김혁철 살아있는 것으로 보고.. 2 역시 2019/07/16 2,104
951913 "조선일보가 반한감정 증폭→한일관계 악화".... 14 뉴스 2019/07/16 1,704
951912 이명박은 언제 다시 감옥 들어갈까요. 8 ... 2019/07/16 1,610
951911 속보 정두언 전 의원 산에서 숨진 채 발견 29 웬일이지 2019/07/16 16,562
951910 중1아이 수학 과외를 하는데요. 4 아이고~~~.. 2019/07/16 1,933
951909 원어민 남자선생님 선물 추천좀 부탁드려요. 3 2019/07/16 2,012
951908 (속보) 정두언 사망!!!!!!!! 82 2019/07/16 33,057
951907 모의고사 성적표 다시 2019/07/16 887
951906 생기부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다 떼주시나요? 3 고2 2019/07/16 1,131
951905 기미 1 기미 2019/07/16 1,538
951904 이번 주 금욜 8시 프듀X 막방 보세요? 30 .... 2019/07/16 1,478
951903 수영 자유형 팔돌리기와 측면호흡법 요령터득 할 수 있도록 도와주.. 17 수영 2019/07/16 3,495
951902 헤어진 사람과 연락하시나요 3 sms 2019/07/16 2,349
951901 옥수수 그냥 냉동, 삶아서 냉동? 뭐가 좋나요 14 옥수수 2019/07/16 3,026
951900 "일본 제품 철수" 결의한 서산축협 하나로마트.. 8 굿 2019/07/16 1,536
951899 베스트에 살찐사람 특징 10 49494 2019/07/16 6,063
951898 객관적으로 이래도 되는 상황인지 봐주세요 8 ㅇㅇ 2019/07/16 1,120
951897 지금 박범계 장재원 두분 3 .. 2019/07/16 1,636
951896 여성가구 홈 안전서비스를 아시나요? 빨간머리앤 2019/07/16 471
951895 대구 이비인후과 1 ..... 2019/07/16 1,109
951894 자두가 안 다네요 8 자두 2019/07/16 2,108
951893 요구르트는 먹을게 없네요 4 2019/07/16 1,752
951892 요즘 마라탕이 땡기는데 저랑 안 맞나봐요 14 ... 2019/07/16 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