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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세월호 한 척에 이긴 文"..웃음 터진 한국당 지도부

쳐죽일것들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9-07-15 12:30:41
자유한국당의 막말 공세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

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은 15일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인터넷상의 댓글을 인용해 세월호 참사를 빗대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전남도청에 방문한 자리에서 이순신 장군을 입에 올리셨는데 이 기사를 보신 많은 국민들께서 무슨 생각하셨을까”라며 “주말에 댓글을 거의 다 읽었다”고 말했다.

그는 “댓글 중에 눈에 띄는 게 있어서 소개한다”며 “어떻게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낫다더라, 세월호 한 척 갖고 이긴…”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전남도청을 방문해 “전남 주민들은 이순신 장군과 함께 불과 열두 척의 배로 나라를 지켜냈다”고 한 말을 세월호 참사에 빗댄 것이다.

정 최고위원이 '세월호 한 척 갖고 이긴'이라는 말을 마치자 옆에 있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와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은 순간 웃음을 참지 못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회의를 마친 직후 취재진들의 '정미경 최고위원 발언은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자세히 못 들었다”고 답했다.

하략....

http://news.v.daum.net/v/20190715105103008

이것들은 악마네요. 하아.....
IP : 116.44.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한당
    '19.7.15 12:36 PM (175.214.xxx.205)

    지지자들 수준하고 똑같네요

  • 2. ....
    '19.7.15 12:36 PM (122.34.xxx.61)

    욕도 아까운 병신들...

  • 3. 쪽바리들
    '19.7.15 12:36 PM (182.232.xxx.151)

    본국으로

  • 4. ....
    '19.7.15 12:37 PM (122.34.xxx.61)

    저런 쓰레기들 뽑지좀 마라 이 모지리들아.

  • 5. 이뻐
    '19.7.15 12:39 PM (210.179.xxx.63)

    저리 배운 사람들 참 싹 쓸어버리고 싶다
    본인들은 저런일 안 당할줄 아나
    참 나쁜것들

  • 6. 친일매국노들아
    '19.7.15 12:42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맘껏 찢고 까불어라
    곡소리 날 날이 머잖았다

  • 7. 한일전 전에
    '19.7.15 12:43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맘껏 찢고 까불어라
    곡소리 날 날이 머잖았다.

  • 8. 수준하고는...
    '19.7.15 12:46 PM (223.38.xxx.149)

    지지자들이나 국회의원이나 수준들하고는

  • 9. 이뻐
    '19.7.15 1:16 PM (210.179.xxx.63)

    저 x을 보니 진짜 전생에 우주를.구했나봐요
    저 정신상탠데 법관두 하구 국회위원두 하구
    좋은나라 좋은시기에 태어났어요
    참 이성적인 국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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