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이 털 빨인데
1. 비숑
'19.7.15 10:23 AM (121.169.xxx.6) - 삭제된댓글저도 비숑인데....
비숑은 정말 사랑이예요....2. 그런데
'19.7.15 10:23 AM (223.33.xxx.167)궁금한게
비숑이는 왜 다 똑같이 바가지머릴 해요?
ㅎㅎ
그게 제일 잘 어울려요?
원래 털 도 빠마털인데
한바가지 부풀려서 동그랗게 한 머리 보면 왜그렇게 웃기는지 ㅎㅎ
머리 짧아도 예쁜데요.3. 비숑
'19.7.15 10:26 AM (121.169.xxx.6)저도 비숑인데...
비숑은 완전 사랑이예요....
털빨이기도 하구요
하이바 스타일이 젤 잘 어울려요
요즘에는 하이바에서 귀툭컷으로 바꼈어요
..
관리도 쉽고 단발머리 이쁜 여학생 같아요
저희 아인 .....남아지만...ㅋㅋㅋ4. 음
'19.7.15 10:27 AM (222.232.xxx.107)비숑이 털발이라는건 비숑견주들의 착각이에요 ㅋ 그 화이바같은 미묭 별루던데 ㅎ
5. ..
'19.7.15 10:36 AM (222.237.xxx.88)여름엔 짧은게 개에게도 좋겠죠.
6. ...
'19.7.15 10:42 AM (61.79.xxx.132)전 개는 안키우지만 하이바 이쁘던데요... 왜 저렇게 덧글을 못나게쓰는지.
7. 윗님
'19.7.15 10:43 AM (180.67.xxx.207)여름 짧은털이 좋은것만은 아니예요
털로인해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는걸 막아주거든요
그래서 짧게밀면 꼭 옷입혀줘야해요8. ...
'19.7.15 10:44 AM (125.177.xxx.43)우린 말티 두달에 한번 싹 미는데 편해요
자주 목욕해도 금방 마르고
길면 이쁘긴 한데 게으른 제가 관리 못해서 맨날 엉키고9. ㅋㅋ
'19.7.15 10:47 AM (175.116.xxx.162)우리 비숑이도 너무 더워해서 털을 짧게 깎아 줬는데, 밖에 나가면 다들 푸들이냐 말티스냐 물어요.
하이바 컷이 이쁘기는 한데, 관리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매일 매일 빗질도 해줘야 하고 ㅠㅠ
깎아 주니, 개도 시원하고, 매일 빗질 안해도 되니 좋아하고 저도 편하네요.
그런데 남편이랑 애들은 북실북실한 하이바 컷을 좋아해서, 왜 닭백숙같이 깎았냐고 뭐라뭐라 하네요.ㅋㅋ10. ..
'19.7.15 11:12 AM (223.63.xxx.120) - 삭제된댓글매력뽀인트같긴 하던데요~ 이뿌니들!!
11. 울 몰티도
'19.7.15 11:15 AM (183.98.xxx.142)장발하면 우아 그 자체인데
타고난 피부가 앨러지라
아이 피부건강을 위해서
미모는 포기했어요 -..-
병원서도 길러주지 말라고...흑12. ... ...
'19.7.15 11:39 AM (125.132.xxx.105)전 비숑 너무 좋아하는데 머리통을 그렇게 잘라주면 다들 너무 똑같아져서
오히려 좀 더 깎아 주는게 개성도 있고 샤프해 보여서 더 좋더라고요.
우린 말티즈 키우는데, 산책 매일다니다보니 얘도 그냥 짧게 깎아줬어요.
발 씼기기 쉬워서 늘 그렇게 유지해요.
암튼 예쁜 비숑 아가야, 빨리 나아라~~~13. ㅋㅋㅋ
'19.7.15 11:46 A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윗분
닭백숙 ㅋㅋㅋㅋ너무웃겨요
뭔지 알아요
전 몸5미리 밀고 머리는 곰돌이컷 해줘요
그래도 빗질은 자주해줘서 피부 짱좋아요
비숑은 꼬리도 꼼꼼히 잘빗겨줘야해요
그래야 다음 미용시 고생덜해요
관리 자신없는사람은 절대 비숑키우면 안돼요.
비숑 사랑이에요.
닭백숙처럼 깎으면 ㅋㅋㅋ다들 말티즈냐
푸들이냐 그래요 ㅍㅎㅎㅎㅎ14. ㅋㅋㅋㅋ
'19.7.15 11:51 AM (125.182.xxx.27)닭백숙 맞아여 ㅋㅋ
발을 닭발처럼 깎아놓으니 산책해도 부담없고 넘좋네요
그전엔 온동네 쓰레기 다묻히고 다녔는데
발씻기는데 흙도별로없고 속털 까지 청결하니 오늘도 울비숑이는 넘 상쾌합니다 ^^15. .....
'19.7.15 12:15 PM (1.227.xxx.78)원글님 지금심정 공감이요.
저희집 비숑 털 관리 못해서 너무 많이 엉켜 밀어줬더니 푸들 되었어요.
털 미는거 안좋다지만 어쩔수 없더라고요.
털 밀고나니 은근 롱다리에 잘생김 뿜뿜^^
관리가 너무 편하고 아이도 털 빗는 스트레스에서 좀 해방된거 같아요.16. 아
'19.7.15 12:31 PM (211.36.xxx.41) - 삭제된댓글그게 만들어줘서 동그란거군요
원래 그런줄ㅎㅎ
저는 화이바컷 별론데 짧게 자른 비숑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이 안되네요17. 말티엄마
'19.7.15 1:01 PM (14.63.xxx.72)13년차 말티 막내딸 키우는 엄마인데
피부병 심해 이번에 털 깎아놨더니 넘심해서
매일 약용샴푸발라서 10분 두었다 목욕시키기
일주일 했더니
좋아지네요18. ㅇㅇㅇㅇ
'19.7.15 1:20 PM (211.196.xxx.207)화이바 안 하면 얘가 비숑인지 뭔지 모름
19. ㅁㅁ
'19.7.15 1:34 PM (182.216.xxx.193)반대로 푸들도 하이바 컷(?) 하니 비숑 인줄 알았어요
한참동안 비숑인줄 알고 있었는데 푸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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