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완용의 3.1운동 경고문

ㅇㅇ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9-07-14 14:06:19
불순세력에 의한 난동이고 누군가 뒤에서 선동하고 있다

아무리 시위해봤자 소용없다.
그냥 포기해라.
어차피 잠깐 타오르다가 말 거다.

시위라는게 꼭 힘도 없는 것들이 하는 거다.



이럴 시간에 차라리 공부를 해서 힘을 키워라.

불법적,폭력적으로 하지말고
합리적으로 정당한 방법으로 해라.

이게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 거야

그러니 할려면 합법적으로 평화롭게 하던가
아니면 가만히 잇어라.




이완용



1919년 4월 5일 백작 이완용 삼가 고하다



- 1차 경고문 요약 -



3.1 운동은 불순한 세력이 선동한 것이다.

독립운동을 하던 말던 너희의 처지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 포기해라.

자꾸 폭동을 일으키면 사살이라는 사랑의 매를 들 수 밖에 없다.

그러니 가만히 있으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 2차 경고문 요약 -



1차 경고는 너희들이 다칠까봐 경고한 것이다.

내 경고에 불만있으면 편지 보내라.

내가 매국노이긴 하지만 다 너희들을 위해서다.



누가 뭐라하던 난 내 할 말 하겠다.



- 3차 경고문 -



일본 군대가 움직인다. 내 말이 맞지 않는가?

그러니 제발 가만히 있으라.



일본은 우리와 동조동근이다.

우리는 일본이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는 힘이 없으니 일본의 덕을 보는게 맞다.

일본에게 구걸해야 살 수 있다.
너희들이 뭘 하고 싶은지 다 안다.

그런데 제발 조용히 가만히 있으라.



3.1 운동으로 뭔가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나 본데
우리 천황폐하는 그정도로 물러날 위인이 아니다.

그러니 가만히 맡으바 일을 열심히 하고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하라

그것이 조선을 위한 길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inu38317&logNo=221580684594&prox... 경고문&nil_profile=btn&f=androidapp&DN=ADDA&nil_app=daumapp&enc_all=utf8&DA=YZR












IP : 59.29.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4 2:07 PM (116.121.xxx.18)

    헐!
    지금도 똑같은 소리 하는 잡것들 있어요

  • 2. ㅇㅇ
    '19.7.14 2:08 PM (59.29.xxx.186)

    너무나 많이 들어본 말이네요.

  • 3. 계속
    '19.7.14 2:13 PM (211.246.xxx.49)

    그때나 지금이나 계속 같은 스탈로 얘기해왔었군요!!

    어디 이완용이 면상이나 봅시다 좀...!!

  • 4. ㅜㅜ
    '19.7.14 3:16 PM (220.72.xxx.55)

    후손들이 다 기득권이에요
    어쩜 ㅈㅅ일보 논조람 이리도 같은가요
    이래서 역사교육이 필요합니다

  • 5. ..
    '19.7.14 4:03 PM (14.32.xxx.96)

    지금도 똑같네요
    니네들 위해서야..일본한테 밉보였으니 우리나라 큰일났어..심지어 대통령이 가서 빌어야된대요..크게 잘못한거라고..
    그말이 바로 많이 배우셨다는 분들 주둥이에서 나옵니다

  • 6. 쓸개코
    '19.7.14 5:53 PM (175.194.xxx.223)

    이완용 같은 자 아직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210 실제 주변의 일본불매운동에 대한 체감도는 어떤까요? 12 보이콧 2019/08/01 2,594
955209 108배 별로 안 어려워요 1 해 본 엄마.. 2019/08/01 2,206
955208 등산화 드레킹화?추천 해주세요 13 등산화추천 2019/08/01 2,423
955207 시어머님이 아이 지원대학을 자꾸 물어보세요;;; 14 ㅇㅇ 2019/08/01 5,864
955206 우익클로 종로점 소식!!! 5 따끈따끈 2019/08/01 2,282
955205 너무나 어려운 아이스크림 고르기 4 ㅇㅇ 2019/08/01 1,498
955204 식구들한테 삐쳤습니다. 제가 문제일까요? 15 내가 문제인.. 2019/08/01 6,024
955203 요즘 뉴스들 많이 힘든거 맞죠.....? 6 새삼 2019/08/01 1,724
955202 주적 4 ,,, 2019/08/01 608
955201 자기관리의 대명사가 뭐죠? 16 응앙 2019/08/01 6,127
955200 내인생을 살아야되는데... 애가 공부못하니 슬퍼요 46 나도 2019/08/01 9,145
955199 혼자는 절대 본가에 안가려는 남편 18 왤까요 2019/08/01 5,379
955198 추억의 약속장소 하면 어디가 떠오르세요? 62 옛날 2019/08/01 3,545
955197 인생 권태기.. 다들 그러신가요? 8 ㅁㅁㅁ 2019/08/01 3,955
955196 내기억중 가장 힘들었던 열살. 13 여름밤 2019/08/01 4,426
955195 홈쇼핑 중독 친정어머니. 12 …. 2019/08/01 6,836
955194 김상조 "日규제, 롱리스트로 단계별 대응..6개월~5년.. 22 ㅇㅇㅇ 2019/08/01 2,878
955193 미츠코시 - 미쯔비시랑 관계 있나요~ 1 ... 2019/08/01 752
955192 스파이더 (의류브랜드)는 일제인가요 우리나라브랜드인가요 9 배리아 2019/08/01 3,242
955191 일이 안되려면 뭔가 조짐이 있기도한가요 1 ㅡㅡ 2019/08/01 1,233
955190 당뇨전단계인데 삶은 감자 자주 먹음 안되죠? 10 ㄹㄹㄹ 2019/08/01 5,835
955189 일본의 두 얼굴..수출규제 와중에 '군사정보' 먼저 요청 5 뉴스 2019/08/01 1,554
955188 송가인은 43 ... 2019/08/01 21,780
955187 [국민청원] 일본 폐기물(석탄재) 수입제한 청원 6 ㅇㅇㅇ 2019/08/01 647
955186 어묵 볶음 하나는 자신있다 하는 분들 14 내가 2019/08/01 4,377